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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진주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부실공사 의혹 제기

진주시가 지난 2015년도에 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해 설치한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사업’에 대한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됐다.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설치 K업체 대표이사 A씨를 증인으로 채택해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덮개 설치 기술제안서에 제시되지 자재를 사용한 점, 하수처리장 자재로서 내식성이 떨어지는 등 경제성과 자재 적합성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은 등을 문제로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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