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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추가 확진자 1명 발생…신촌 클럽 방문한 20대 남성

진주에서 44일 만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1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서울 신촌 클럽을 다녀온 진주에 사는 20대 남성(진주 11번, 경남 121번)이 20일 오후 5시 양성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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