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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진주 방문후 코로나19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 확진자가 지난 8~10일 진주지역에 다녀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진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에 거주하고 있던 자가 격리자가 A(23)씨가 고향인 진주를 방문한 뒤 확진자로 판정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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