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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가짜뉴스에 직격탄 맞은 상인들…”먹고 살기 힘들어”

진주에서 발생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신천지 신도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와 관련한 가짜뉴스도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 관내 자영업자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진주 관내 신천지 교회의 소재지에 대한 허위문자 등이 유포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21일 가좌동에 가게를 오픈한 지 3달째인 가게주인 A씨는 SNS상에 “진주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이 저희 가게라는 허위사실이 문자로 유포되고 있다”며 “진주 지역에 저희 가게 주소 뿐만 아니라 건물 사진까지 떠돌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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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ㄴ2월 24일 오후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