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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 19 안전지대 아니다…총 4명 확진자 발생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

21일 현재까지 총 4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 19 ‘안전지대’라고 불리던 경남도 결국 뚫리게 된 것이다. 도내 확진자 4명은 합천과 진주지역의 거주자로 지난 16일 대구의 신천지 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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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2월 24일 오전 07:36

나를 추가해 edinncamarro1

(알수없음)2월 24일 오전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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