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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정인후 의원…실내빙상장 건립 두고 날선 공방

실내 빙상장 건립을 두고 정인후 시의원과 조규일 진주시장의 날선 공방이 벌어졌다.

정인후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열린 217회 제2차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조 시장에게 “매년 두 달 이용하는 야외스케이트장에 투입되는 5여억 원의 예산으로 영구적 실내빙상장을 만들어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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