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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농업기술센터 신축현장, 노동자 임금체불 ‘물의’

진주 농업·농촌의 숙원사업인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 공사 현장에서 24여 명 노동자들의 임금이 체불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진주농업기술센터, #신축현장, #노동자_임금체불

진주 도시형 교통모델 예산삭감 여파, 학부모들 ‘아우성’

최근 진주시의 숙원사업인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공공형 버스, 통학 맞춤형 노선)’의 예산이 민주, 민중당 시의원들에 의해 부결, 삭감됨에 따라 지역 학부모들이 통학버스노선 개선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도시형 교통모델 예산삭감에 따른 통학버스 신설, 버스노선 등이 무산되자 불편을 호소하던 충무공동, 금산면 등의 지역 학부모들이 통학수요 버스 문제 해결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 방안을 요구하며 크게 반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진주 도심 습격한 생태교란종 양미역취 ‘빨간불’

환경부가 지정한 21종의 생태계 교란 식물 중 하나인 ‘양미역취’가 진주 도심 곳곳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5일 환경부에 따르면 양미역취(Tall Golden-rod)는 국화과 여러해살이 식물로 생육과 번식이 빨라 생물 다양성을 저해하는 등 한번 내린 뿌리는 100년 동안 개체군을 유지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고 있는 종으로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LH 옥봉행복주택공사 - 주민들 보상 갈등 '줄다리기'

<속보>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진주옥봉행복주택(시공사 금호산업, 연주건설) 발파공사로 인한 피해 여부를 둘러싸고 인근 주민들과 LH, 시공사 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진실 및 보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발파작업이 시작된 후 피해가 발생, 발파작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LH와 시공사측에서는 현재 객관적 피해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며 맞서고 있다.

진주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현금만 받아요?

진주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대부분이 수익을 높이기 위해 현금으로만 주차요금을 징수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진주시가 유료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은 모두 58개소(노외 12곳, 노상 46곳)로 시가 1년 계약으로 분기마다 경쟁입찰을 통해 민간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LH 옥봉행복주택 공사장 발파작업, “옆 동네 무너질 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진주옥봉행복주택 아파트 건설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이 발파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각종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진주옥봉행복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진주시, 국토부가 진주시 옥봉동 700-1번지 일대 부지(건축면적 3007.02㎡, 연 면적 3만2303.52㎡)에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로 신혼부부, 대학생 등 젊은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총 500세대가 건립된다.

정인후 의원 5분자유발언, 비판여론 의식 '논란'

진주시의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이 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정인후(더불어민주당·가 선거구) 의원이 혁신도시 순환버스 도입 등을 촉구하고 나서 논란이 재부상될 전망이다.

반면에 일각에서는 정 의원이 지역민의 거센 비판여론을 무마하려는 이면에 지역표를 의식한 이율배반적인 처사라는 지적의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다.

진주 10월 축제, 155만 명 찾아 흥행 ‘대성공’

2019년 진주의 가을을 풍성하게 했던 진주 10월 축제가 지난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축제로, 시민이 직접 축제에 참여하는 축제로 운영돼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 추진 먹구름…반발 확산

2021년 3월 국립 경상대와 경남과기대가 통합대학 출범을 앞두고 양 대학 구성원들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어 통합 추진에 진통을 겪고 있다.

경남과기대 총동창회(회장 리현구)는 1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 대학의 통합 문제에 대해 지역민이 참여하고 언론이 주최하는 ‘경남과기대·경상대 총합 찬반 시민대토론회’ 개최를 제의하고 나섰다.

[국감현장] 경상대-과기대 통합 여론조사 신뢰성 지적

국립경상대학교에서 열린 제317회 국회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상대와 경남과기대 통합 추진을 위해 실시한 여론조사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

진주시 상대동서 80kg 야생멧돼지 출몰

진주 도심지역에 야생멧돼지가 출몰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야생동물관리협회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경 진주시 상대동 배수펌프장 및 주택가에 멧돼지 1마리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소방당국 등은 주변 산책로를 통제하고 상대동 일대 주택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인 결과 인근 아파트 단지 앞에서 올무에 주둥이가 걸려 있는 야생 멧돼지를 사살, 포획했다고 밝혔다.

접촉만 해도 통증 유발…‘화상 벌레’, 진주에 출몰

진주에서 독성 물질인 페데린을 분비해 피부 접촉만으로 화상과 비슷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가 발견돼 시민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다.

지난 4일 진주시 이현동에 거주하고 있는 박 모씨는 진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는 ‘화상벌레 출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진주도심 내 버려진 음료컵…시민의식도 실종

시민의 양심과 함께 버려진 일회용 컵이 진주 도심 곳곳에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는 물론 버스정류장, 공원 벤치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버려진 일회용 컵이 하나 둘 쌓이면서 오가는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진주시의회, 민생해결 자치입법 활동 ‘미비’

8대 시의원 진주시의회가 지역의 민주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민 대표의 의사기관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임무에 충실하지 못해 자격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표의 의사기관으로 집행부 못지않은 기능과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반면, 인근 사천을 비롯해 양산, 여수 등 타 지역보다 의정활동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부산교통 불법운행 행정처분 ‘이행 VS 미이행’ 주장 엇갈려

최근 진주 시내버스 업체인 부산교통 미인가 노선 불법운행을 둘러싼 법정공방에서 진주시가 최종 승소한 가운데 시가 법원의 결과를 무시한 채 행정처분을 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반면, 이날 진주시는 부산교통의 불법운행에 대해 합당한 행정조치를 내린 상황으로 기자회견문의 내용과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255억원 금산생태공원, 특정 동호회 전유물로 ‘변질’

국비 255억을 들여 조성된 진주금산생태공원이 일부 기득권을 가진 동호회의 ‘파크골프장’으로 운영되고 있어 비난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가 클럽 회원단체들의 특권 의식 행보에 눈치만 보고 있어 시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미천면 지렁이 사육시설 설립 허가 놓고 주민 ‘반발’

진주시 미천면 상미리 일대 지렁이 사육시설 설립 허가를 놓고 인근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4일 진주시에 따르면 최근 미천면 상미리 일원(703-4번지) 농지구역 내 1일 최대 6.5톤(시설면적 600㎡) 정도의 폐기물을 이용한 ‘지렁이 사육시설’ 사업허가 신청이 들어왔다.

무산된 줄 알았던 대곡 동물화장장, 다시 ‘갈등’

사실상 무산된 줄 알았던 ’진주시 대곡면 민간 동물화장장 건립 사업‘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앞서 지난 4월 대곡면 설매리 5-1번지 일대 ‘민간동물화장장 허가신청’을 낸 민간업자 A씨는 대곡 주민들과 의령군 화정면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결국 신고를 철회했다.

“방학기간 방 빌려드려요” 진주지역 대학가 불법 전대차 ‘성행’

최근 진주지역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 타 지역에 머물거나 해외여행을 떠나는 등으로 자신이 거주하던 자취방을 타인에게 빌려주는 ‘단기 전대차 계약’이 성행하고 있다.

이 같은 ‘원룸 단기 전대차’(집주인에게 방을 빌린 세입자가 그 방을 또 다른 사람(전차인)에게 빌려주는 재임대)는 방학 기간 동안 월세를 내지 않아도 돼 돈을 아낄 수 있고, 단기로 머무를 곳이 필요한 학생들은 쉽게 방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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