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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코로나19 발생 1명 추가…누적 확진자 총 9명

3일 오전 진주에서 또 한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진주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이날 추가로 발생된 확진자는 가좌동 거주 61년생 여성(진주 9번)으로 공공방역 근로원으로 확인됐다. 또 해외 및 국내 집중발생지역 방문 이력 및 신천지와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윙스타워 관련 접촉자 83명 중 77명 음성

진주에서 지난 31일 발생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부 확진자(진주 4번(60, 여성), 5번(61,남성))에 이어 3명(진주 6번(40·남성), 진주 7번(60·여성), 진주 8번(30·여성))의 확진자와 접촉한 83명 중 77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진주지역 이틀 새 확진자 총 6명 늘어나

진주에서 지난 31일 발생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부 확진자(진주 4번(60, 여), 5번(61,남))에 이어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는 지난 31일 오후부터 1일 오전까지 확진자 수가 총 6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이로써 진주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진주 부부 확진자, 밀접접촉자 총 23명

(속보) 진주에서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부부의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의 밀접접촉자는 총 23명으로 확인됐다.

현재 파악된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조치한 상태다.

대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진주 방문후 코로나19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 확진자가 지난 8~10일 진주지역에 다녀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진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에 거주하고 있던 자가 격리자가 A(23)씨가 고향인 진주를 방문한 뒤 확진자로 판정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래통합당 진주을 후보들, 비판 기사 감추기 ‘급급’

미래통합당 진주을 예비후보들이 자신에게 부정적 여론 기사 내용들이 유출될 때마다 진상 규명보다 ‘기사 감추기’에 열을 올리는 앞뒤가 뒤바뀐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합당 공관위는 지난 5일 진주을 경선 후보자에 강민국 전 도의원, 정인철 전 청와대 비서관, 권진택 전 경남과기대 총장 등 3명을 선정했다.

코로나19 가짜뉴스에 직격탄 맞은 상인들…”먹고 살기 힘들어”

진주에서 발생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신천지 신도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와 관련한 가짜뉴스도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 관내 자영업자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진주 관내 신천지 교회의 소재지에 대한 허위문자 등이 유포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21일 가좌동에 가게를 오픈한 지 3달째인 가게주인 A씨는 SNS상에 “진주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이 저희 가게라는 허위사실이 문자로 유포되고 있다”며 “진주 지역에 저희 가게 주소 뿐만 아니라 건물 사진까지 떠돌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경남 코로나 19 안전지대 아니다…총 4명 확진자 발생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

21일 현재까지 총 4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 19 ‘안전지대’라고 불리던 경남도 결국 뚫리게 된 것이다. 도내 확진자 4명은 합천과 진주지역의 거주자로 지난 16일 대구의 신천지 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규일 시장-정인후 의원…실내빙상장 건립 두고 날선 공방

실내 빙상장 건립을 두고 정인후 시의원과 조규일 진주시장의 날선 공방이 벌어졌다.

정인후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열린 217회 제2차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조 시장에게 “매년 두 달 이용하는 야외스케이트장에 투입되는 5여억 원의 예산으로 영구적 실내빙상장을 만들어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며 지적했다.

이현욱 의원, 의회사무국 업무 태도 질타

진주시의회 이현욱(자유한국당) 의원이 14일 열린 시의원 전체간담회에서 의회 사무국에 강한비난을 쏟아냈다.

앞서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서정인, 정인후, 제상희, 서은애 의원 등 4명으로부터 '시내버스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연장을 촉구하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사실 확인도 없이 언론에 배포했기 때문이다.

이창희 전 진주시장, “진주와 국가발전 위한 큰 일꾼 될 것“

7·8대 진주시장을 역임한 이창희 전 진주시장(68)이 4.15총선 진주 을 지역에 출마한다.

이 예비후보는 13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 시장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넓은 국회로 나아가 역동적인 진주와 국가발전을 위한 큰 일꾼이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진주보건대학교 학생회비 강제 납부방식 ‘논란’

진주보건대학교가 학생회비를 등록금과 통합 고지해 납부를 강요하고 있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보건대 학생들에 따르면 대학 측은 올해 등록금 고지서에 1인 당 3만5000원의 ‘학생자치비’(총학생회비)를 통합 부과했다. 이에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내야하는 부과금으로 착각하기 쉽다.

서부경남KTX 노선변경, 창원시 VS 진주시 예측불허 갈등 국면

창원시가 "남부내륙철도 사업에 창원시는 끼어들지 말라"는 진주시의 주장에 대한 재반박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어 서부경남 지역민들의 격앙된 여론에 기름을 부었다.

이창희 전 진주시장 21대 총선 진주을 출마

이창희 전 진주시장이 21대 총선 진주을 선거구에 출마한다.

이 전 시장은 5일 오후 21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한국당 중앙당에 진주을 선거구 공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전 시장은 이날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40여 년간 공직에 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와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다음주 예비후보도 등록하고 출마 기자회견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시, 남부내륙철도 노선변경안 공식발표…발끈한 ‘진주시’

창원시가 지난 4일 남부내륙철도 노선 변경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진주 등 서부경남 지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남부내륙철도는 서울에서 김천~성주~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까지 연결하는 고속철도로 총사업비 약 4조7000억 원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지난 2017년 작성한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에는 사업의 배경 및 목적에 김천~성주~고령~(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로 연결하는 형태다.

[“창원발 남부내륙철도 안돼" 서부경남 뿔난 ‘민심(民心)’]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더 뜨거워질 조짐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12월 국토부에 기존 남부내륙철도 김천∼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 노선 중 합천에서 함안 군북으로 직선화하는 방안 등을 건의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국회의원인 김재경 의원과 박대출 의원도 입장문을 통해 반대

진주시 22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설 명절로 변경…노조들 ‘반발’

진주시와 대형마트 등이 오는 26일 지정 의무휴업일을 설 명절 당일인 25일로 변경 중인 것으로 드러나 노조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현행 유통산업 발전법상에 따르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근로자의 건강권 및 대규모 점포 등과 중소유통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매월 공휴일 중 2일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의무휴업일로 지정하는 반면, 이는 이해당사자와의 합의를 거쳐 공휴일이 아닌 날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명시돼 있다.

2020년 새로운 시작, 기관장들에게 듣는다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서부 경남의 주요 기관장들이 새해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민첩하고 힘센 쥐의 해인 만큼 부지런히 움직이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하며 정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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