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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코로나 19 확진자 진주 다녀가

진주에 도착한 A씨는 지인사무실을 방문해 2명 정도와 접촉했으며, 6월 29일 오후 8시 38분부터 10시 35분까지 2시간 가량 국가대표 고기집 호탄점을 이용 후 상평동 소재 무인시스템 방식의 숙소로 이동했다.

97대 카메라 중 적발 12건? 예산 낭비 ‘논란’

진주지역에 곳곳에 설치된 쓰레기 불법 투기 고정·이동식 단속 카메라가 제 역할을 전혀 못하고 있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해 불법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등에 단속 및 예방을 위해 398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정·이동식 카메라 97대를 설치했다.

그러나 단속카메라가 설치된 이후 여전히 배짱 투기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최대 수백여 개에 달하는 단속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전담 인력이 부족한데다 불법 투기자의 신원 확인도 어려워 실질적인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사무감사] ‘진주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부실공사 의혹 제기

진주시가 지난 2015년도에 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해 설치한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사업’에 대한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됐다.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설치 K업체 대표이사 A씨를 증인으로 채택해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덮개 설치 기술제안서에 제시되지 자재를 사용한 점, 하수처리장 자재로서 내식성이 떨어지는 등 경제성과 자재 적합성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은 등을 문제로 제기했다.

진주 추가 확진자 1명 발생…신촌 클럽 방문한 20대 남성

진주에서 44일 만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1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서울 신촌 클럽을 다녀온 진주에 사는 20대 남성(진주 11번, 경남 121번)이 20일 오후 5시 양성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대학생들 “등록금 일부라도 돌려 달라”

진주지역 대학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1학기 수업을 비대면(온라인) 강의로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질 낮은 온라인 강의에 대한 불만과 학교 내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 학생들이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진주서 2살 여아 코로나 추가 확진 판정…총 10명

진주에서 8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됐다.

이는 지난 2월 21일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10번째 추가 확진자로 도내 18개 시군 중 3번째로 확진자 발생 수가 높다.

진주 코로나19 발생 1명 추가…누적 확진자 총 9명

3일 오전 진주에서 또 한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진주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이날 추가로 발생된 확진자는 가좌동 거주 61년생 여성(진주 9번)으로 공공방역 근로원으로 확인됐다. 또 해외 및 국내 집중발생지역 방문 이력 및 신천지와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윙스타워 관련 접촉자 83명 중 77명 음성

진주에서 지난 31일 발생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부 확진자(진주 4번(60, 여성), 5번(61,남성))에 이어 3명(진주 6번(40·남성), 진주 7번(60·여성), 진주 8번(30·여성))의 확진자와 접촉한 83명 중 77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진주지역 이틀 새 확진자 총 6명 늘어나

진주에서 지난 31일 발생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부 확진자(진주 4번(60, 여), 5번(61,남))에 이어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는 지난 31일 오후부터 1일 오전까지 확진자 수가 총 6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이로써 진주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진주 부부 확진자, 밀접접촉자 총 23명

(속보) 진주에서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부부의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의 밀접접촉자는 총 23명으로 확인됐다.

현재 파악된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조치한 상태다.

대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진주 방문후 코로나19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 확진자가 지난 8~10일 진주지역에 다녀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진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에 거주하고 있던 자가 격리자가 A(23)씨가 고향인 진주를 방문한 뒤 확진자로 판정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래통합당 진주을 후보들, 비판 기사 감추기 ‘급급’

미래통합당 진주을 예비후보들이 자신에게 부정적 여론 기사 내용들이 유출될 때마다 진상 규명보다 ‘기사 감추기’에 열을 올리는 앞뒤가 뒤바뀐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합당 공관위는 지난 5일 진주을 경선 후보자에 강민국 전 도의원, 정인철 전 청와대 비서관, 권진택 전 경남과기대 총장 등 3명을 선정했다.

코로나19 가짜뉴스에 직격탄 맞은 상인들…”먹고 살기 힘들어”

진주에서 발생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신천지 신도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와 관련한 가짜뉴스도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 관내 자영업자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진주 관내 신천지 교회의 소재지에 대한 허위문자 등이 유포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21일 가좌동에 가게를 오픈한 지 3달째인 가게주인 A씨는 SNS상에 “진주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이 저희 가게라는 허위사실이 문자로 유포되고 있다”며 “진주 지역에 저희 가게 주소 뿐만 아니라 건물 사진까지 떠돌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경남 코로나 19 안전지대 아니다…총 4명 확진자 발생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

21일 현재까지 총 4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 19 ‘안전지대’라고 불리던 경남도 결국 뚫리게 된 것이다. 도내 확진자 4명은 합천과 진주지역의 거주자로 지난 16일 대구의 신천지 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규일 시장-정인후 의원…실내빙상장 건립 두고 날선 공방

실내 빙상장 건립을 두고 정인후 시의원과 조규일 진주시장의 날선 공방이 벌어졌다.

정인후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열린 217회 제2차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조 시장에게 “매년 두 달 이용하는 야외스케이트장에 투입되는 5여억 원의 예산으로 영구적 실내빙상장을 만들어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며 지적했다.

이현욱 의원, 의회사무국 업무 태도 질타

진주시의회 이현욱(자유한국당) 의원이 14일 열린 시의원 전체간담회에서 의회 사무국에 강한비난을 쏟아냈다.

앞서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서정인, 정인후, 제상희, 서은애 의원 등 4명으로부터 '시내버스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연장을 촉구하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사실 확인도 없이 언론에 배포했기 때문이다.

이창희 전 진주시장, “진주와 국가발전 위한 큰 일꾼 될 것“

7·8대 진주시장을 역임한 이창희 전 진주시장(68)이 4.15총선 진주 을 지역에 출마한다.

이 예비후보는 13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 시장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넓은 국회로 나아가 역동적인 진주와 국가발전을 위한 큰 일꾼이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진주보건대학교 학생회비 강제 납부방식 ‘논란’

진주보건대학교가 학생회비를 등록금과 통합 고지해 납부를 강요하고 있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보건대 학생들에 따르면 대학 측은 올해 등록금 고지서에 1인 당 3만5000원의 ‘학생자치비’(총학생회비)를 통합 부과했다. 이에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내야하는 부과금으로 착각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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