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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창천친구 201

법무법인 창천은 다양한 분야에서 소송 및 자문 경력을 쌓은 젋은 로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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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창천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창천미팅룸』은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법무법인 창천에서 다양한 주제로 회의를 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9. 7. 30. 자 풋볼리스트 보도입니다.

‘호날두 노쇼 사건’에 대한 관중들이 집단소송은 유벤투스가 주최서 더페스타에 지불할 배상금을 두고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30일 네이버라디오 ‘풋볼N토크K’에 출연한 김종훈 변호사(법무법인 창천)는 ‘호날두 노쇼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정순주 아나운서, 류청 풋볼리스트 기자와 함께 출연한 김 변호사는 손해배상 음직임과 사법적 처벌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3-3)에 호날두가 뛰지 않아 논란이 됐다. 45분 이상 뛰기로 되어 있던 호날두가 아예 출장을 거부하면서 이를 보러 간 많은 소비자들이 실망하고 이후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킥오프가 약 50분 지연된 것, 배너 광고에 불법 베팅 사이트가 포함됐던 것 등이 모두 쟁점으로 부각됐다.

김 변호사는 민사상 손해배상은 가능하며, 호날두가 출장하지 않은 것에 대해 유벤투스가 더페스타에 지불할 배상금이 그 대상이 될 거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형법상 사기죄를 입증하는 건 어려울 거라고 봤다. 아래는 김 변호사의 발언 요약.

노기완 변호사 유안타증권에서 금융회사 임직원의 법적책임에 대하여 강의

법무법인 창천의 노기완 변호사(사법연수원 40기)가 최근 유안타증권 2019 COMPLIANCE WEEK를 맞이하여 ‘금융회사 임직원의 법적책임’에 관하여 현업 종사자를 위하여 강의를 하였습니다.

위 강의는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준수하여야 할 자본시장법 및 특정경제범죄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위 강의는 2019년 8월 말에 유안타증권 사내 임직원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2019 머니엑스포 ③] 자금 여력 있는 5060세대의 선택과 세테크

2019. 7. 26. 자 이코노믹 리뷰 보도입니다.

종부세가 인별 과세인 만큼 부부가 명의를 분산하면 과세표준이 낮아져 세금을 줄일 수 있다. 부부간 증여 즉 공동명의는 10년 동안 최대 6억원까지 증여세 공제 대상이 된다는 점도 알아둘 만한 부분이다.

김종훈 법무법인 창천 파트너 변호사는 “최근에는 사전 증여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자산가치가 올라갈 것이란 전제하에 미리 부동산을 물려주는 것이 트렌드”라면서 “세율로만 따지면 증여가 이득이 없지만 부동산은 1, 2년 사이에도 가격이 급등하기 때문에 증여시점을 앞당겨 증여세를 최소한으로 내고 그 이후 자산가치 상승분은 자녀가 누리도록 하려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증여세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부담부증여’도 활용할 수 있다. 부담부증여란 증여할 때 전세보증금이나 주택담보대출처럼 부채도 함께 이전하는 방식이다. 전체 집값에서 부채를 제외한 금액에 대해서만 증여세를 내는 만큼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절세효과는 크다.

[Y터뷰] ‘굿피플’ 멘토 노기완이 말하는 ‘최종 3人’ 합격 이유는?

2019. 7. 17. 자 YTN 인터뷰 기사입니다.


“인턴들 덕분에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많이 배웠죠.”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서 신입사원들의 열정적인 멘토로 활약한 노기완 변호사는 이렇게 말했다.
지난 16일 유종의 미를 거두고 종영한 ‘굿피플’은 국내 최초 로펌예능으로, 시작부터 화제였다. 강호동, 이수근이 MC를 맡았고 도진기 변호사, 배우 이시원, 아나운서 신아영, 가수 전범선 등이 스튜디오 패널로 나왔다.

[금융] 김우진 변호사 자금세탁방지제도 강의 소개

법무법인 창천의 김우진 변호사(40기)가 최근 FATF의 자금세탁방지 규제지침 발표, 대한민국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 움직임에 맞추어, 자금세탁방지제도에 관한 현업 종사자를 위하여 "Hunet 비즈니스 스쿨"에서 [자금세탁방지제도] 온라인 강의를 개설하였습니다.

김우진 변호사는 법무법인(유) 율촌에서 기업법무 및 금융팀에서 근무하였고,
현재까지 우정사업본부, 국민연금공단, 미래에셋대우증권 등 금융기관, 각종 PEF 및 신용카드, VAN사, 비티씨코리아닷컴(빗썸), 코인원, 코빗, 스트리미(고팍스) 등 다수의 가상통화취급업소에 관한 자문을 하였습니다.

김우진 변호사의 자금세탁방지제도 교육 과정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보도] 고객정보 줄줄 샌 ‘여기어때’ 소송 본격화

2019. 6. 20. 비즈트리뷴 보도입니다.

검찰이 2017년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던 숙박 중개업체 여기어때 법인과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가운데, 당시 피해자들이 청구한 집단소송도 7개월만에 재개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김상훈 부장판사)는 20일 오전 손해배상 청구 소송 9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원고는 조 모씨 외 311명, 피고는 여기어때 운영법인 (주)위드이노베이션이다. 소송가액은 4억 1900만원이다.

이 사건은 2017년 3월 6일 ~ 17일 사이 이 모씨 등이 중국동포 해커 남 모씨에게 해킹을 의뢰해 숙박앱 ‘여기어때’를 해킹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여기어때’의 이용자 수는 200만 명에 달했고, 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99만 명의 개인정보 342만 건이 유출됐다. 이용자명과 휴대전화 번호는 물론 숙박 이용정보 등이 고스란히 빠져나갔다.

해커들은 ‘여기어때’에서 빼낸 정보를 이용해 앱 이용자 4600여명에게 “인증완료, ㅇㅇ님, X은 잘 하셨나요” “모텔에서 즐거우셨습니까?” 등 수치심을 유발하는 음란 문자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조씨 등 여기어때 고객들은 2017년 6월 (주)위드이노베이션을 상대로 앱 가입 당시 제공한 예약정보와 개인정보가 유출돼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4억19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했다.

그동안 원고 측 소송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창천은 ‘앱 개발회사가 기술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안전조취를 취하지 않아 성생활에 관한 민감한 정보가 유출됐다“며 ” 앱 개발회사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주장해왔다.

[언론보도] 이색 로펌·법률 스타트업 창업 나선 젊은 변호사들

2019. 6. 18. 한국경제매거진 보도입니다.

◆ 유연한 팀플레이, 법무법인 창천

법무법인 창천은 법무법인 충정 출신의 박건호(연수원 40기) 변호사와 법무법인 율촌 출신의 윤제선(연수원 40기) 변호사가 2017년 공동 설립했다. 소속 변호사는 13명으로 각각 대형 로펌과 공공 기관에서 조세, 건설·부동산, 금융, 인수·합병(M&A), 민형사 송무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과 풍부한 노하우를 자랑한다. 1명의 변호사가 아닌 팀을 구성해 유연한 팀플레이를 통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건호·윤제선 대표변호사를 포함해 대형 로펌 출신의 젊은 변호사들로 구성됐다. 자매 법인인 회계법인 창천과 나라감정평가법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로펌 산하에 축구선수 전문 에이전트인 ‘굿 스톤즈’와 집단소송 플랫폼인 ‘화난 사람들’이라는 스타트업을 운영 중이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인 ‘굿피플’을 통해 신입 사원(인턴) 채용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언론보도] 법무법인 창천 “원펌 팀워크로 종합적인 법률서비스 제공”

2019. 6. 18. 한국경제매거진 보도입니다.

법무법인 창천은 연수원 동기인 박건호(40기)·윤제선(40기) 변호사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구성원 변호사는 총 13명으로 대부분 1980년대생 친구 사이다. 경력도 비슷하다.

이 같은 점 때문에 다른 로펌보다 젊고 유연한 팀플레이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구성원들의 관심 분야와 자율성을 존중해 로펌 산하에 축구선수 전문 에이전트인 ‘굿 스톤즈’와 집단소송 플랫폼인 ‘화난 사람들’이라는 스타트업도 두고 있다.

창천은 민사·형사 등 사건의 경계가 모호하고 IT와 회계 이슈가 맞물리는 최근 세태를 반영해 의뢰인에게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모두 제공하는 원펌 시스템(One-Firm System)으로 운영된다.

자매법인인 회계법인 창천과 나라감정평가법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 이유도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굿피플’을 통해 신입사원(인턴)을 채용하는 과정을 공개해 더 유명해졌다.

6월 10일 만난 윤제선 법무법인 창천 대표변호사는 “창천 구성원들은 대부분 친구와 지인 관계”라며 “로펌업계에서 창천은 특이하다면 특이한 곳이다. 친밀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원펌처럼 움직이는 곳은 창천이 유일하다”고 소개했다.

[언론보도] 상가 분양 받았는데 내부 기둥이… “분양계약 취소 가능” 대법원에서 확정

2019. 3. 18. 헤럴드경제 보도입니다.

상가를 분양하면서 공간 제약이 생길 수 있는 기둥의 존재를 미리 알리지 않았다면 분양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습니다.

대법원 제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상가 건물의 임차인 김모씨 등 4명이 지역주택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계약금 반환 등 청구의 소’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한 원심판결을 2019. 3. 14. 확정했습니다. 수분양자들이 상가를 분양받을 당시와 실제 분양받은 상가 구조의 차이가 존재하여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제기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분양계약의 취소를 인정한 사례는 매우 적습니다. 이번 소송을 2년 7개월간 진행하면서 원고들을 대리한 법무법인 창천의 박건호 변호사는 “앞으로 주택조합이나 분양대행사들은 상가 내 기둥, 환풍구 등 주요 시설물의 존재와 위치 등에 대해 명백히 고지해야 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소장 제출 후, 피고와 협의를 통하여 분양계약 취소를 이끌어 냄

‘소장을 송달받은 피고는 원고에게 분양대금 전액 반환’

법무법인 창천(담당변호사 : 박건호, 박경석, 김종훈, 장두식)은 상가를 분양받은 수분양자를 대리하여 분양자인 피고를 상대로 이미 지급한 계약금, 중도금의 반환을 구하는 ‘계약금 반환 등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원고가 상가를 분양받을 당시, 피고는 원고에게 접근성이 높은 상가 후면에 존재하는 약 70cm 높이의 턱을 제거하는 별개의 공사를 시행할 것을 제안하였고, 원고는 피고의 제안을 믿고 분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원고는 공사가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가 후면부 공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분양계약의 취소를 요청하였으나 피고는 원고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고는 법무법인 창천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여 피고와 체결한 상가 분양계약 취소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피고는 소장을 송달받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원고가 지급 완료한 계약금, 중도금을 모두 반환하면서 상가분양계약의 취소를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창천은 원고가 분양받은 상가의 대출금 상환채무가 모두 소멸된 것을 확인한 뒤, 소 취하서를 제출하기로 하는 합의서 작성과정에도 모두 관여했으며, 결국 의뢰인은 전부 승소한 것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분양계약 취소 청구의 소에서 협의를 통하여 분쟁을 종결한 첫 번째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창천은 유사한 사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뢰인들을 돕기 위하여 앞으로도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하겠습니다.

모트렉스(주)를 대리하여 전진중공업(주) 발행주식 100% 인수 자문

창천은 코스닥 상장법인인 모트렉스㈜를 대리하여 펌프카 제조 국내 1위 회사인 전진중공업㈜ 발행주식 100%를 KTB 2007 PEF 등으로부터 약 2,616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모트렉스는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운용하는 사모집합투자기구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전략적 투자자(SI)로서 전진중공업 발행주식 100%를 인수하였습니다.

창천은 이번 거래에서 거래구조의 검토, 재무적 투자자(FI)와의 협상 및 관련 계약서 작성, 복층 SPC 설립 등 거래 전반에 걸친 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언론보도] 상가 분양 받았는데 내부 기둥이...법원 "계약 해지 가능"

2018. 11. 9. 헤럴드경제 보도입니다.

"상가를 분양하면서 공간 제약이 생길 수 있는 기둥의 존재를 미리 알리지 않았다면 계약 해지 사유가 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광주고법 전주 민사1부(부장 남성민)는 상가를 분양받은 김모 씨가 지역주택조합을 상대로 낸 계약금 반환 등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주택조합은 김 씨에게 이미 지급받은 분양대금 6억2400만원 전부를 반환해야 한다.

재판부는 주택조합이 기둥의 존재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김 씨를 속였다고 판단했다. 주택조합 측은 상가 내에 기둥이 설치된다는 것은 별도 설명 없이도 예상할 수 있는 사항이고, 설계도면에 기둥을 기호로 표시했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기둥이나 환풍구 존재를 알았다면 김 씨가 적어도 이 가격으로는 상가를 분양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신의성실의 원칙상 김 씨에게 미리 고지할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

"이번 소송을 대리한 법무법인 창천의 박건호 변호사는 “앞으로 주택조합이나 분양대행사들은 상가 내 기둥, 환풍구 등 주요 시설물의 존재와 위치 등에 대해 명백히 고지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언론보도] 마크오, 법무법인 창천과 법률자문 업무 협약 체결

2018. 10. 19.자 포모스 보도입니다.

"이스포츠 마케팅 컴퍼니 주식회사 마크오(대표 박신영)와 법무법인 창천(대표 변호사 박건호)는 이스포츠 관련 비즈니스의 올바른 방향 제시를 위해 법률자문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법률자문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문화 콘텐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스포츠 비즈니스와 관련된 선수 계약/이적, 이스포츠 팀 브랜드 관리, 선수/스트리머 매니지먼트 등의 업무에 있어 선진화된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식회사 마크오의 박신영 대표는 “이스포츠 비즈니스에 있어 법적인 테두리에서 소외받는 사례가 많았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회사와 소속 인재들의 법적 테두리 안에서 권리 주장과 권익 보호를 받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으며,

법무법인 창천 박건호 대표 변호사는 “이스포츠 관련 비즈니스의 경우, 법률적인 이슈가 많은 분야로서, 해당 분야의 종사자들이 법적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 피해를 보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번 업무협약이 이스포츠 전체에 큰 도움이 되는 첫 발걸음이 되길 기원한다.” 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업무사례] 주식회사 카카오게임즈를 대리하여 주식회사 엑스엘게임즈 신주인수 자문

법무법인 창천은 주식회사 카카오게임즈가 주식회사 엑스엘게임즈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100억원 규모의 보통주식을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카카오게임즈가 엑스엘게임즈에 대한 전략적 투자(SI)에 참여함과 더불어 동명의 소설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에 대한 퍼블리싱 권리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창천은 본 거래와 관련하여 신주 인수 과정 뿐만 아니라 달빛조각사 등 국·내외 게임 퍼블리싱 계약에 대한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이번 거래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언론보도] 투자자 보호 긍정적이지만…무죄추정원칙 등 위배 지적도

2018. 6. 21.자 아시아경제 보도입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자본시장조사단이 중대한 시장 교란 행위를 적발했을 때 수사 기관에 통보하기 전 일반에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지만 혐의 확정 전 정보 공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투자자 보호라는 공익적인 목적을 달성한다는 취지에 긍정적이라는 시각이 있는 반면 무죄 추정 원칙 등에 위배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윤제선 법무법인 창천 변호사는 "주가 조작 사건은 그 판단이 애매한 경우도 많고 엇갈리는 증거와 증인으로 판결이 나오기까지도 오랜 기간이 걸린다"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행위인지를 당국만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위험한 데다 사전 공개를 통해 당국이 이미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혐의를 확정 짓는 것처럼 보일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언론보도] '부탄가스 1위' 태양 소액주주들 뿔났다..현창수 대표 상대로 수백억원대 소송

2018. 6. 5. 자 아시아경제 보도입니다.

"부탄가스 '썬연료'로 유명한 코스닥 상장사 태양의 소액주주들이 현창수 대표이사를 상대로 주주 대표 소송을 제기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윤제선씨 외 6인으로 구성된 태양 소액주주들은 지난달 현 대표를 상대로 약 423억원(과징금 159억6000만원+사업기회 유용 등 명목 263억원)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주주 대표 소송을 제기했다. 주주 대표 소송이란 주주가 회사를 대신해 이사의 책임을 추궁하는 것으로, 판결의 효력은 회사에 미친다. 주주가 소송에서 이길 경우, 손해배상액 등은 회사로 귀속된다."

"태양은 2007~2012년 다른 부탄가스 제조 판매 업체들과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2015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59억6000만원을 부과받았다. 당시 공정위는 담합 행위를 '매우 중대한 위반행위'로 규정하고, 7%의 부과기준율을 적용해 과징금을 산출했다. 태양은 과징금 부과 처분이 부당하다면서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원고들의 법률 대리인인 채승훈 변호사는 "스스로 담합의 주체가 되어 휴대용 부탄가스 가격에 관해 다른 회사 대표들과 합의하고, 영업이사에게 이를 실행토록 했다"며 "이는 고의에 의한 법령 위반 행위"라고 지적했다.

"원고들은 또 태양이 자의적으로 시장을 분할,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현 대표는 휴대용 부탄가스 공급과 관련, 현 대표가 대주주인 세안(비상장)이 수도권 지역과 충청 이남 지역에만 공급하고, 태양은 그 외 지역 및 수출 물량을 담당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채 변호사는 "태양의 사업 기회를 자신이 지배하는 회사인 세안에게 유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 대표의 세안 지분은 91.12%다."

[언론보도] (단독) '압수수색' 업비트, 이용자로부터 민사소송 피소

2018. 5. 14.자 뉴스토마토 보도입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비트를 이용하던 한 투자자 A씨는 업비트에 지난해 시행했던 페이백 이벤트에 따른 비트코인을 지급하라며 동산인도청구 소송을 지난달 제기했다.

업비트는 다른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투자자들이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징수했고,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투자자들이 낸 거래수수료의 20%를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으로 되돌려주는 ‘수수료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했다. A씨 역시 업비트의 ‘수수료 페이백’ 이벤트 기간이었던 지난해 12월 암호화폐 거래수수료로 3억4700여만원을 지급했다.

업비트 방침대로라면 이벤트 기간이 끝나고 올 초 수수료의 20%를 지급해야 했지만 A씨는 수수료를 받기는커녕 업비트에 접속조차 할 수 없었다. A씨에 따르면, 로그인을 할 수 없어 고객 센터에 확인해보니 A씨의 거래를 이상거래로 판단해 계정접근을 사전 통보 없이 차단했다는 것이었다."

"A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창천의 윤제선 변호사는 “A씨는 계정 정지 조치를 당하고 두 달이 넘어서야 로그인을 할 수 있었지만 이미 시세 폭락으로 7000만원 이상의 손해를 봤다”며 “업비트는 이뿐만 아니라 A씨의 거래수수료 20% 지급 요청을 특별한 이유 없이 지급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 막대한 거래수수료를 취했음에도 수수료의 20%를 지급하기로 한 약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원문보기: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23915

주식회사 우진을 대리하여 원자력환경기술개발 주식회사 신주 및 전환사채 인수 자문

법무법인 창천은 주식회사 우진을 대리하여 우진이 원자력환경기술개발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신주 48,000주(발행주식 총수의 44.4%)및 액면총액 3억원의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방사성 세슘 오염 소각재를 제염하는 이동형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원자력환경기술개발 주식회사가 일본 원자력 제염산업 진출을 위한 사업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 거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창천은 본 거래와 관련하여 초기단계에서부터 거래구조의 수립, 주요 거래계약 작성 및 성공적 거래종결을 위한 각종 법률적 쟁점 자문 등 이번 거래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변호사 영입공고] 장두식 변호사님

법무법인 창천은 4월 20일 장두식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장두식 변호사는 낙동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학과,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창천에서의 주된 업무분야는 민∙형사 및 가사 송무, 독점규제법, 암호화폐 및 스포츠 마케팅과 관련한 법률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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