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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버지와 저에게 또 하나의 조국이죠.

월드비전은 70년 전, 한국전쟁 당시 종군기자이자 선교사였던 밥피어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세계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는 딸 메를린 피어스가 한국을 방문했어요. 메를린이 들려주는 아버지와 나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봐요.

댓글영역
한 마음으로1월 31일 오전 02:30

죄송한 마음으로 병원 생활을
했다
나의 어머니 눈길에 왼팔이 부러
지셨는데 처치 받고 오셔서 손녀를
엄으시고 부억에서 우리 식사를해
주셨건만 난 바쁜일에 쫓겨 어머니께
왼손이라 다항이예요 했던일이 그리도
한심하고 이런 미런한 딸을 위하여
희생을 기꺼히 하신 나의 어머니~~
너무나

한 마음으로1월 31일 오전 02:40

기막힌 일들이 생각나서 부끄러웠다
우리 어머니의 일생이 너무나 아파왔다
하루종일 뭔가 잃어 버린듯 허전하여
앉아 생각하니 우리 어머니가 ~~
어머니!! 이 불효녀를 어찌 하면 좋을까요?
인생이 너무나 허망 합니다 어머니~
온갖 짜증에 밥을 못먹는 이 불효녀로
인해 우울증이 걸리셨건만 ~~
우리 남매

한 마음으로1월 31일 오전 02:47

그걸 모르고~~
어머니께서는 우리에게 어머니라
하거라 해서 어머니 어머니 하고
살다가 다른 사람들이 엄마라고 하는게
부러워 "엄마" 했더니 "네가 송아지냐"
하시던 나의 어머니~
엄마!! 사랑 했습니다 하지만 불효
막급한 딸이였습니다
엄마 천국에서 우릴 기다리고 계시
지요?
이 딸이 하나님이

한 마음으로1월 31일 오전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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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2월 4일 오후 06:41

이리 아프면서 오래 살다니?
가족드로 보면 좀더 살아야겠지만
산다는게 너무 박차다
나같은 인간에게 돌봐야할 가족이
있다니? ~~~
차라리 가족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다면 얼마나 좋으랴 ~~
에바는 마치 없는듯이 지낸다
순하고 영리하다
에바와 함께한지 12년 ~~~
내가 에레베타

한 마음으로2월 4일 오후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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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2월 4일 오후 06:49

오타 /가족들로 /확신

한 마음으로2월 10일 오후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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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2월 10일 오후 09:16

오타 조용한

한 마음으로2월 10일 오후 09:24

하루종일 아파도 오늘은 주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조금 건강해 지기만을 소망하며서
견디였다
꼭 하고 싶은게 있으니까 ~~
이제는 포기를 하는 마음이다
차라리 천국에 가고 싶어지다
이 토록 아프다면 삶에 의미가 무앗일까?
아프지 않은 세상이 그립다
길길 세월을 아프고만 산다는게 ~
에바를 천국으로

한 마음으로2월 10일 오후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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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2월 10일 오후 09:29

오타 주고/죽고 길길/긴긴

한 마음으로2월 10일 오후 09:30

싶어지다/가고 싶어진다

한 마음으로2월 13일 오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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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22시간전

관악산 높은곳에만
하얀 눈이
보이는구나
나의 고향은 눈이
많이 내리던곳이였네

마당 가득히 쌓인눈
치울수가 없어
지붕 아래만 치우고
마치 골목길
같은길을 따라
다니던 그때
행복 하였어라
철업는 난
눈을 미끄럽게 하려
하루 종일
뛰어 봤지만
끝내 미끄럽길을
만들지 못하고
말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