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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아동 이야기] 어둠을 서서히 밝히는 새벽같은 그림을 그리는 아이

만화가를 꿈꾸는 한솔이는 사람들이 마음 속 기쁨과 슬픔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요. 한솔이의 따뜻한 꿈 이야기를 같이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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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보초병1월 22일 오후 06:45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석요한성도2월 16일 오후 08:47

예수님의 축복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