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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이야기] 외로운 아이들을 돌보는 게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해요.

삶의 가장 어려운 때, 외롭고 소외된 아이가 먼저 생각났다는 정주은 후원자.
따듯한 햇볕같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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