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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여러분이 전한 씨앗이 잘 자라서 우간다를 가득 채울 수 있어요

방송인 박미선이 2016년 첫 방문후, 3년 만에 다시 찾은 우간다.
이 곳에서 슬픔에 빠진 아이들의 마음을 맞대어 준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댓글영역
한 마음으로1월 1일 오전 02:40

좋은 소식들에 늘 감사 합니다
댓글을 쓰고 싶어도 잘 쓰지를
못합니다
어제(작년)는 부러진 새끼 손가락
수술한것이 통증이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안타까운
날이였습니다
또 가까히 지내는 아우님이 대장암이라
하여서 심히 안타웠고 ~~
폐암4기로 투병생활에 지처있는
내 가족에게도 전화

한 마음으로1월 1일 오전 02:50

한통을 할수가 없어서 너무나
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내일은 제발 아프지 말고 전화로나마
위로를 하리라 다짐해 봄니다
올해는 더욱 선한 열마가 많이 맺히는
월드비전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한 마음으로1월 1일 오전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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