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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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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이 생각하는 진정한 후원은 자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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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온 영상 편지]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구호물품이 제때 공급되는 게 정말 중요한데,
월드비전을 통해 매우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긴급 호소문으로 마음을 울렸던, 대구시의사회 이성구 회장.
그가 월드비전 후원자님께 꼭 전하고픈 이야기.

▼코로나19 긴급 대응 현황
http://www.worldvision.or.kr/a/kakao_feed_covid19

그림자만 봐도 웃는 아이

“참, 꿈도 꾸지 못한 일이었는데 이렇게 벌어지니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달리 무슨 말을 찾을 수가 없네요. 너무 감사해요. 여러분 덕분에 아이가 살고 우리 집이 살았어요.”
(동민이 할머니)
할머니 이야기처럼 기적같은 일이 동민이와 가정에 일어났어요. 바로 여러분의 '나눔'으로 말이죠.

사랑의 도시락은 동동거리던 아빠 마음을 안심시켜 주었어요.

두 아들을 빠듯하게 키우기도 벅찼던 아빠에게 가장 마음에 걸리는 건 아이들의 끼니였습니다.
이런 아빠 마음을 그리고 아이들의 허기를 꽉 채워준 것이 있었다는데요. 바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입니다. 이제 두 아들은 제 삶을 책임지는 어른이 되었지만, 아빠는 어려웠을 때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 자원봉사로 사랑의 도시락과 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의 호신술 수업 대작전

"가라테를 배운 후 밤이든 낮이든 혼자서도 당당하게 길을 다녀요"
인도 델리에 사는 야미니의 말입니다. 성희롱과 범죄가 많은 발생하는 도시 델리에서 여자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월드비전은 가라테 팀을 만들었어요. 그 후, 아이들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우리 가족 나눔 데이, 그날의 현장!

뜨거운 열기가 후끈! 이 곳은 어디일까요?
지난 설, 월드비전 후원자 가족들은 외로운 이웃들에게 선물할 설날 특식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풍성함이 넘치던 그날의 현장으로 GoGo!

이토록 애틋한 우리

2019년 여름, 케냐 올도니로 마을로 비전로드를 다녀온 후원자님들의 만남이 케냐에서 한국으로 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끈끈하게 만들었을까요?

한국은 아버지와 저에게 또 하나의 조국이죠.

월드비전은 70년 전, 한국전쟁 당시 종군기자이자 선교사였던 밥피어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세계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는 딸 메를린 피어스가 한국을 방문했어요. 메를린이 들려주는 아버지와 나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봐요.

[후원아동 이야기] 어둠을 서서히 밝히는 새벽같은 그림을 그리는 아이

만화가를 꿈꾸는 한솔이는 사람들이 마음 속 기쁨과 슬픔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요. 한솔이의 따뜻한 꿈 이야기를 같이 들어보실래요?

[스토리] 여러분이 전한 씨앗이 잘 자라서 우간다를 가득 채울 수 있어요

방송인 박미선이 2016년 첫 방문후, 3년 만에 다시 찾은 우간다.
이 곳에서 슬픔에 빠진 아이들의 마음을 맞대어 준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후원자 이야기] 외로운 아이들을 돌보는 게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해요.

삶의 가장 어려운 때, 외롭고 소외된 아이가 먼저 생각났다는 정주은 후원자.
따듯한 햇볕같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행사소식]2019 월드비전 훼미리데이!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 곳은 2019 월드비전 훼미리데이 현장입니다.
'박미선의 보이는 라듸오' 코너를 중심으로 재미나고 뭉클한 월드비전 가족들의 이야기가
풍성했던 그 날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현장이야기] 유럽을 돕는다고요?

부유한 유럽 대륙 안에 가난한 국가 알바니아. 월드비전은 알바니아의 주민과 아이들과 함께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업들일까요?

정말 재미있는 '나눔'

여기, 나누면 나눌수록 삶이 재미있었진다고 말하는 후원자님들이 계십니다. 바로 이민성·김순자 후원자님이신데요. 후원자님들의 가슴 찡한 나눔 이야기로 함께 떠나볼까요?

[후원자 이야기] 오늘을 행복하게 살자!

운동을 좋아하고 행복을 꿈꾸는 청춘, 곽새빛 씨.
영화 <엑시트>에서 윤아 배우의 클리이밍 씬 대역을 할만큼 클라이밍 실력자이지요!
무엇보다 월드비전을 통해 꾸준히 백만원 대 기부를 하고 있는 후원자랍니다.
그녀의 빛나는 청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토리]월드비전 국제사업 1타 강사, 대전에 떴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 열렸던 월드비전 새내기후원자모임!
후원의 보람과 후원자 간 끈끈한 연대도 느낄 수 있었던
현장 속으로 가볼까요?

[MBC희망더하기] 대세배우 '오대환'의 말라위 방문기

“ 처음 가는 아프리카라 설렘 반, 걱정 반이었어요.
말라위에 도착하고, 생각보다 ‘평온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막상 아이들을 만나보니 그 평온함 속에 짙은 먹먹함이 있었어요. ”
배우 오대환이 보고, 듣고, 느끼고 온 말라위를 만나보세요.

[스토리] 어른이 된 후원아동, 제임스

"할아버지가~ 학교 다닌데요~"
뒤늦게 학교로 돌아간 제임스, 어른이 된 후원아동의 이야기!
무슨 사연일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스토리] 신사의 편지

월드비전 회장 앞으로 도착한 후원자님의 편지 한 통.
한자어 가득한 편지에, 요즘 보기 드문 우표에 직인까지 쾅쾅 찍힌 편지.
어떤 내용이 담겨있었을까요?

P.S. 월드비전 회장님도 이 편지에 답신하셨다는 따땃-한 이야기 :)

[오렌지랩] 1편 - 개강 후 첫 수업 리얼 반응(할매 ver.)

평균나이 82세 부산 소녀들의 생애 첫 연극 도전기!
[연극? 그게 뭐꼬] 그 첫 시작!
생애 첫 연극을 시작한 할매들이 방학 후 다시 모였는데...
🎥 카메라가 똮?! 이렇게 유튜브 데뷔?!
(feat. 담당자 취저당한 야심찬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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