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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이 생각하는 진정한 후원은 자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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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꿈날개 클럽] 면접 후기

“남들과 똑같이 간절하고 똑같이 노력하면, 자신의 꿈을 정말 이룰 수 있을까요?
학원에서 내준 숙제보다 더 많은 작품을 그려본다는 학생의 말이 인상 깊어요.
주어진 환경은 내가 조절할 수 없지만 자신이 투입하는 노력은 조절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 꿈에 다가가길 바래봅니다.
누구보다 간절한 노력과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 김보희 후원자 면접관

꿈을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을, 월드비전이 응원하고 동행하겠습니다. :)

월드비전의 맞춤형 큐레이션 콘텐츠를 경험해보세요!

월드비전의 개인 맞춤형 가이드 프로그램, [월드비전 가이드]를 만나보세요!
직접 선택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공해드리는 맞춤형 큐레이션 콘텐츠와
월드비전 후원 전문가의 상담 서비스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나눔이 주는 기쁨과 감동적인 후원 스토리, 당신이 알고 싶었던 월드비전의 다양한 소식들까지.
이제 [월드비전 가이드]로 더 쉽게 알아보세요!

[결과보고] 강원 산불 긴급구호사업

작년 봄, 많은 이들의 삶의 터전을 앗아갔던 강원 산불.
많은 분들께서 도움의 손길을 모아주셨습니다.

월드비전은 현장에서 직접 구호사업을 진행하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의 생존과 기본 생활 보장은 물론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아동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월드비전이 이재민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후원자님께 전해드리려 합니다.

[캠페인] 백혈병으로 멈춰버린 은주의 시간

누구보다 건강하고 꿈 많던 17살 소녀 은주에게 찾아온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아픈 은주 곁을 지키는 연로한 할머니와 장애가 있는 아버지.
은주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아픈 와중에도 병원비를 걱정합니다.
은주가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코로나-19, 미리 대비해요

모든 것이 형편없이 부족한 아프리카에 전염병이 번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프리카로 점차 세력을 넓혀가고 있는 코로나-19, 월드비전이 아프리카 지역에서 코로나-19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아동영상] 힐링 타임 :)

언제봐도 반가운 #아이들 #힐링영상!
귀여운 아이들의 일상 보시면서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요❤
#오늘도수고했어 #딱1분짜리 #심장폭행

[대구에서 온 영상 편지]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구호물품이 제때 공급되는 게 정말 중요한데,
월드비전을 통해 매우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긴급 호소문으로 마음을 울렸던, 대구시의사회 이성구 회장.
그가 월드비전 후원자님께 꼭 전하고픈 이야기.

▼코로나19 긴급 대응 현황
http://www.worldvision.or.kr/a/kakao_feed_covid19

그림자만 봐도 웃는 아이

“참, 꿈도 꾸지 못한 일이었는데 이렇게 벌어지니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달리 무슨 말을 찾을 수가 없네요. 너무 감사해요. 여러분 덕분에 아이가 살고 우리 집이 살았어요.”
(동민이 할머니)
할머니 이야기처럼 기적같은 일이 동민이와 가정에 일어났어요. 바로 여러분의 '나눔'으로 말이죠.

사랑의 도시락은 동동거리던 아빠 마음을 안심시켜 주었어요.

두 아들을 빠듯하게 키우기도 벅찼던 아빠에게 가장 마음에 걸리는 건 아이들의 끼니였습니다.
이런 아빠 마음을 그리고 아이들의 허기를 꽉 채워준 것이 있었다는데요. 바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입니다. 이제 두 아들은 제 삶을 책임지는 어른이 되었지만, 아빠는 어려웠을 때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 자원봉사로 사랑의 도시락과 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의 호신술 수업 대작전

"가라테를 배운 후 밤이든 낮이든 혼자서도 당당하게 길을 다녀요"
인도 델리에 사는 야미니의 말입니다. 성희롱과 범죄가 많은 발생하는 도시 델리에서 여자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월드비전은 가라테 팀을 만들었어요. 그 후, 아이들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우리 가족 나눔 데이, 그날의 현장!

뜨거운 열기가 후끈! 이 곳은 어디일까요?
지난 설, 월드비전 후원자 가족들은 외로운 이웃들에게 선물할 설날 특식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풍성함이 넘치던 그날의 현장으로 GoGo!

이토록 애틋한 우리

2019년 여름, 케냐 올도니로 마을로 비전로드를 다녀온 후원자님들의 만남이 케냐에서 한국으로 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끈끈하게 만들었을까요?

한국은 아버지와 저에게 또 하나의 조국이죠.

월드비전은 70년 전, 한국전쟁 당시 종군기자이자 선교사였던 밥피어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세계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는 딸 메를린 피어스가 한국을 방문했어요. 메를린이 들려주는 아버지와 나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봐요.

[후원아동 이야기] 어둠을 서서히 밝히는 새벽같은 그림을 그리는 아이

만화가를 꿈꾸는 한솔이는 사람들이 마음 속 기쁨과 슬픔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요. 한솔이의 따뜻한 꿈 이야기를 같이 들어보실래요?

[스토리] 여러분이 전한 씨앗이 잘 자라서 우간다를 가득 채울 수 있어요

방송인 박미선이 2016년 첫 방문후, 3년 만에 다시 찾은 우간다.
이 곳에서 슬픔에 빠진 아이들의 마음을 맞대어 준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후원자 이야기] 외로운 아이들을 돌보는 게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해요.

삶의 가장 어려운 때, 외롭고 소외된 아이가 먼저 생각났다는 정주은 후원자.
따듯한 햇볕같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행사소식]2019 월드비전 훼미리데이!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 곳은 2019 월드비전 훼미리데이 현장입니다.
'박미선의 보이는 라듸오' 코너를 중심으로 재미나고 뭉클한 월드비전 가족들의 이야기가
풍성했던 그 날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현장이야기] 유럽을 돕는다고요?

부유한 유럽 대륙 안에 가난한 국가 알바니아. 월드비전은 알바니아의 주민과 아이들과 함께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업들일까요?

정말 재미있는 '나눔'

여기, 나누면 나눌수록 삶이 재미있었진다고 말하는 후원자님들이 계십니다. 바로 이민성·김순자 후원자님이신데요. 후원자님들의 가슴 찡한 나눔 이야기로 함께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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