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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보 2303호] 2020년 9월13일_연중 제2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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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아녜스9월 12일 오전 11:14

찬미예수님! 몸으로는 용서가 되는데 맘으론 힘드네요 그래도
용서해야지요 노력할게요

남경옥9월 12일 오전 11:34

찬미예수님
주님은총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효정9월 12일 오후 12:17

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김준배9월 12일 오후 12:53

좋아요

김숙진9월 12일 오후 01:23

감사합니다 ♡

모니카9월 12일 오후 01:29

매주 감사합니다. 한 주일의 시작이며 마무리 같습니다.

윤세자9월 12일 오후 01:51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코로나가 종결되여 주님의 은총을 함께 나눌수있는 그날이 되길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매주 감사드립니다

전동호 발렌티노9월 12일 오후 05:21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기도합니다

강원오9월 12일 오후 06:29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오 복음 18,21-35

평화를 빕니다

신덕휴9월 12일 오후 07:07

주보 미리 잘 보았습니다 감사

이건선9월 12일 오후 07:48

금호동 주임신부님 감사합니다

김구옥 보나9월 13일 오후 11:57

지금의 그늘에 고통을 느끼는
모든분들이
서로서로에게 위로가 되도록
자기를 나누어주는
사랑이 .....
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구옥 보나9월 14일 오전 00:46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이땅에
자비를 베푸소서
간절히 원합니다

고문찬(고재무)9월 14일 오후 09:31

좋아요(뽀뽀)

최옥남9월 15일 오후 07:04

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