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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기온거리에 즐비한 오차야(お茶屋)의 놀라운 정체

일본 교토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기온거리. 일본의 전통가옥이 남아 있는 고풍스러운 거리로만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이 거리에 즐비한 '오차야(お茶屋)'라는 곳은 그냥 찻집이 아니더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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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4월 19일 오전 06:19

아직도 당당하게 일본 기생을 끼고 노는 일본 특유의 요정 집. 가옥.
그것도 특급 회원제.
노는데 뭐라 할 건 아니지만,
난 왠지 여성 비하의 상징 같다는 느낌?
이건 나 혼자 만의 느낌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