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댓글 무서워 기사 못쓰겠다는 기자에게 대통령이 한 말

문재인 대통령 2018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박정엽 조선비즈 기자가 물었다. 박정엽 기자는 대통령이 영화 1987을 관람한 것을 두고 '정치색 짙은 영화 일람한 문대통령'이란 기사를 쓴 기자다.
그의 질문요지는 이랬다. "댓글이 무서워 기사를 편하게 못쓰겠어요.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이 대통령
지지자인 것 같은데, 대통령이 어떻게 좀 해주세요."
이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은 이랬다.

댓글영역
경은맘1월 10일 오후 03:25

그럼 사표내야지.

예니1월 10일 오후 05:56

ㅋㅋㅋㅋ예민보스 ㅋㅋㅋㅋㅋ본전도 못 찾았네 ㅋㅋㅋㅋㅋ

유재국1월 10일 오후 08:43

담담하게 받으시고 왜 그런가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참 좋은 말씀
완전 박수 짝짝짝짝짝

김진겸1월 10일 오후 10:32

너무 한심하다 못해 저런사람이 기자하나 싶다. 기사내용들도 저급한데 수준만한 질문을 하셧네. 주변 사람들이 왜웃는지 느낌이안왓을까 그냥 뇌안거치고 바로 내뱉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