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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대상화하여 관찰자 시점에서 볼 수 있다면?

박근혜의 유체이탈 화법 때문에 유체이탈이란 말이 부정적 의미로 쓰이게 되었는데요. 자기 성찰을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역지사지(易地思之), 즉 입장을 바꾸어 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나를 대상화하여 관찰자 시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일종의 유체이탈(幽體離脫) 경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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