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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쓴 사람들이 억울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까닭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기자는 강연에서 "과연 말은 평등한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우리사회가 못배우고 가난하고 장애까지 있는 사람들에게 마이크를 준 적이 있는가"라고 묻는다.
그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까지 간 사람들은 공통점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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