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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네 동아일보 불법판촉 현장...조건이 놀라워

신문 구독을 권유하며 현금과 무료혜택 등 불법경품을 건네는 행위를 공정거래위에 신고하면 경품 혜택의 10배에 달하는 신고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침 저희 집에 동아일보 판촉사원이 와서 현금을 건네더군요.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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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4월 3일 오후 07:21

역시 과거에서로의 회기를 바라는 언론 갔지 않은 언론이야.
이런 걸 어떻게 우리가 언론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김민호4월 19일 오전 05:41

내가 일제 강점기 시대 동아일보 같으면 본다.
그런데 지금 동아일보 는 어떠한 가.
정권의 충견 노릇을 하는 과거 식민지 시대의 언론과 비슷한 형태를 보이고 있지 아니한가.
이런 동아일보를 어찌 보란 말인가.
신문 구독신청을 하기 앞서 먼저 과거의 열변과 기백의 글을 쓰는 동아일보로 돌아만 준다면,
이런 식의 경품을 주면서 봐 달라고 애원 하기 전에

김민호4월 19일 오전 05:43

나 스스로 먼저 구독신청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