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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경매회사 “당신의 소장품에 가치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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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경매 Lot 27 이우환 <점으로부터>

"점이나 선들이 조금씩 빗겨있는 미묘한 차이와 반복의 틈 사이에서 무한한 생명력을 얻어내는 것이다. 이들의 진동과 흔적은 곧 바람의 흔적인 것이다."
- 이우환

11월경매
◆ Lot 27 이우환 <점으로부터>, 1980
◆ 추정가: KRW 1,300,000,000 ~ 2,000,000,000
◆ 사이즈: 227.3×181.8cm (150호)

경매일자: 2018.11.21(수) 4pm, 신사동 케이옥션 경매장
프리뷰: 2018.11.10(토)~11.21(수)

케이옥션 11월경매

▶경매: 11/21(수) 4pm
▶프리뷰: 11/10(토)~ 21(수)까지 10:30am - 6:30pm, 신사동 케이옥션 전시장

11월경매 출품작이 궁금하시다면, 케이옥션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11/5 위클리 온라인경매 <위아자 나눔경매> 섹션

30일(화)부터 진행된 11월5일 위클리 온라인경매에는 2015년부터 시작된 케이옥션 <위아자 나눔경매>가 함께 진행되는데요.

올해는 2회에 걸쳐 스포츠 스타, 아이돌, 가수, 배우 등이 직접 기증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경매가 치러지며, 1차 경매에는 김연아 사인 스케이트화, 손흥민 사인 유니폼, 기성용 사인 축구화, AOA 설현의 선글라스, 가수 위너의 사인가방, 김희애 재킷 등 출품됐습니다.

수익금 전액은 위스타트를 통해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데 사용되며, 기증품의 실물은 11월 5일(월)까지 신사동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관람 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경매참여:
www.k-auction.com (10.30-11.05)

케이옥션 11월 경매 일정 안내

▶11월경매: 11/21(수) 4pm
▶프리뷰: 11/10(토)~ 21(수)까지 10:30am - 6:30pm, 신사동 케이옥션 전시장
▶경매참여하기:
www.k-auction.com

10월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

경매: 10.13(토)-10.24(수) 케이옥션 홈페이지
프리뷰: 13(토)-24(수) 10:30am-6:30, 케이옥션 아트타워 1F/B1F

http://bit.ly/2CA99en

케이옥션 10/1 위클리 온라인경매 Lot 9 이수동 <마중-II>

"휘영청 달 밝은 밤에
꽃 같은 그대가 조용히 내려옵니다.
어젯밤부터 잠을 설친 나는
이미 마음이 들떠,
날아올라 그녀를 마중합니다.

그녀가 나의 일상으로
내려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지만
일찍 마중 가서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의 세상에
좀 더 오래 머물다
함께 오고 싶습니다."
-이수동 「마중」

10/1 위클리 온라인경매
◆ Lot 9 이수동 <마중-II>
◆ 추정가: KRW 2,000,000 ~ 3,000,000
◆ 시작가: KRW 1,000,000
◆ 사이즈: 24.2×33.4cm

경매참여:
www.k-auction.com
경매일자: 2018.09.25(화)~10.01(월)

케이옥션 9/24 위클리 온라인경매 Lot 49

"내 작업은 만화와는 달라요. 만화를 변형한 것도 아니에요.
내가 하는 일은 일종의 형태를 만드는 겁니다.
만화는 내가 만드는 방식으로 형태를 만들지는 않아요.
만화는 특정한 형식이 있지요.
하지만 그런 형식을 강하게 통합하려고 한 적은 없었어요.
목적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죠.
만화의 목적이 묘사라면 나의 목적은 통합입니다.
그런 면에서 내 작업은 만화와 같은 구석이 하나도 없습니다.
놓이는 장소도 다르고요.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런 차이가 안 느껴질 수도 있겠죠."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9/24 위클리 온라인경매
◆ Lot 49 로이 리히텐슈타인 <As I Opened Fire>
◆ 추정가: KRW 1,800,000 ~ 4,000,000
◆ 시작가: KRW 1,500,000
◆ 사이즈: each 61×49.5cm, 3점

경매참여:
www.k-auction.com
경매일자: 2018.09.18(화)~09.24(월)

케이옥션 9월경매 안내

▶경매: 9/19(수) 4pm
▶프리뷰: 9/8(토)~19(수) 10:30am-6:30pm, 신사동 케이옥션 전시장

9월경매 출품작이 궁금하시다면, 케이옥션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케이옥션 9월경매 일정 안내

▶경매: 9/19(수) 4pm
▶프리뷰: 9/8(토)~ 19(수)까지 10:30am - 6:30pm, 신사동 케이옥션 전시장
▶경매참여하기:
www.k-auction.com

케이옥션 9/3 위클리 온라인경매 Lot 19 최울가 <기차놀이>

"제 작업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창작이지만, 그 과정은 즐거운 놀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캔버스에 종이를 붙이고 낙서하듯 영감을 투영하고 나면, 저만의 징표들을 그림판 여기저기에 숨겨놓지요. 그림 보는 이들이 그 의미를 찾아내고 자기만의 해석을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찾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최울가

9/3 위클리 온라인경매
◆ Lot 19 최울가 <기차놀이>
◆ 추정가: KRW 12,000,000 ~ 20,000,000
◆ 시작가: KRW 8,000,000
◆ 사이즈: 72.7×90.9cm (30호)

경매참여:
www.k-auction.com
경매일자: 2018.08.28(화)~09.03(월)

케이옥션 8월 자선+프리미엄 온라인 Lot 129 김종학 <여름 설악>

김종학의 <여름 설악> 속 강렬한 색채와 함께 폭염을 잠시나마 잊어보는 건 어떨까요?

경매장으로 떠나는 피서,
케이옥션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와 함께해요.

<케이옥션 8/29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
◆ Lot 129 김종학 < 여름 설악 >
◆ 추정가: KRW 100,000,000 - 150,000,000
◆ 시작가: KRW 70,000,000

경매참여:
www.k-auction.com
경매일자: 2018.08.18(토)~08.29(수)

케이옥션 4월 자선+프리미엄 온라인 Lot 188 사석원 <산 속의 포천사람>

"나는 서양화를 배운 적이 없다. 서양화에서 요구되는 섬세한 테크닉 구사 또한 어렵다. 이런 핸디캡은 오히려 새로운 시도를 가능케 했다.

동양화의 가장 큰 매력은 붓질, 서양화의 가장 큰 매력은 색에서 표현되는 현란함이다.

동양화 붓에 유화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리고 두가지 매력을 융합하는 과정 속에서 동서양의 경계는 허물어진다."
-사석원

<케이옥션 4/18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
◆ Lot 188 사석원 < 산 속의 포천사람 >, 1990
◆ 추정가: KRW 10,000,000 - 15,000,000
◆ 시작가: KRW 8,000,000

케이옥션 4/2 위클리온라인 Lot 5 이희돈 <연-緣(인연)>

'"우리네 삶은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연속입니다. 젊은 시절 길거리와 극장, 술자리, 시장 등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의 인연에 주목한 게 벌써 40년이 됐네요"
-이희돈

이희돈 작가는 1970년대 화단을 풍미했던 한국 미니멀리즘에 동참하며 "천지인" 이라는 관계를 예술적 방식으로 표현해온 작가입니다.

그의 독특한 기법에는 작가의 자기 성찰적 태도가 반영되는데요, 이번 위클리 출품작을 통해 살펴보시죠.

<케이옥션 4/2 위클리 온라인경매>
◆ Lot 5 이희돈 < 연-緣(인연) >, 2013
◆ 추정가: KRW 2,000,000 - 4,000,000
◆ 시작가: KRW 1,500,000

케이옥션 3월경매 Lot 2 이우환 <조응>

"우주의 삼라만상은 점에서 시작되어 점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점은 새로운 점을 부르고, 그리하여 선으로 이어간다.
모든 것은 점과 선의 집합과 산란의 광경이다.
존재한다는 것은 점이며 산다는 것은 선이므로, 나 또한 점이며 선이다.
삼라만상이 나의 재생산이 아닌 것처럼 내가 표현하는 점 또한 늘 새로운 생명체가 되리라."

<케이옥션 3월경매> Lot 2
◆이우환, < 조응 >, 2011
◆추정가: KRW 16,000,000 - 25,000,000

참고문헌: <여백의 예술>

케이옥션 3월경매 Lot.111 김종학 <개나리와 달>

"아빠가 꽃을 그리고, 나비를 그리고, 나무를 그리고, 냇가며 폭포 등을 그리는 것은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아니, 수천 년 동안 좋아하는 대상을 그리는 것에 그치는 게 아냐.

아빠가 그리는 꽃도 실은 사실적으로 피는 꽃이 아니라 화면 위에서 다시 구조적으로 피어나는 꽃이야.

그림은 자연에서 영향을 받고 다시 꾸미는 조형 능력에 좌우되는 법이다. 자연을 열심히 보고, 또 인간이 남긴 미술품을 편견 없이 보도록 해라."

<케이옥션 3월경매> Lot 111
◆김종학, < 개나리와 달 >, 2006
◆추정가: KRW 120,000,000 - 180,000,000

참고문헌: <김종학의 편지: 화가 아버지가 딸에게 보낸 그림편지>

케이옥션 2/21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 Lot.92 <정재승 박사와의 한 시간>

tvN에서 방영되었던 '알쓸신잡 시즌1'의 출연진이자 '정재승의 과학콘서트'의 저자 정재승박사 모두들 알고 계시죠?

정재승 박사와 함께하는 1시간이 주어진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가장 물어보고 싶으신가요?

2월 21일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에서, 케이옥션이 정재승박사와의 만남을 이루어드립니다.

🎈2/21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 Lot. 92🎈
<정재승 박사와의 한 시간>
- 2018.02.10(토)~02.21(수)
- 시작가: KRW 1,000,000
.
경매참여:
www.k-auction.com

케이옥션 1/29 위클리온라인 Lot 2. 김종학 <바다>

"아버지는 어제 일본서 돌아와 지금은 제주도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다.
...
요즘 그림이 막 쏟아지고 있다. 이럴 때 많이 그려야지. 그림이랑 연애하는 것 같아.
그림은 자기만 좋아하기를 바라는 처녀 같아서 열심히 사랑해야 방긋 웃는 모습을 보여준단다.
미술의 길은 어려우나 오십이 넘으면 이 일처럼 즐거운 일도 드물거야"

<케이옥션 1/29 위클리온라인 경매>
◆ Lot 2. 김종학 < 바다 >
◆ 추정가: KRW 800,000 - 1,2000,000
◆ 시작가: KRW 400,000

참고문헌: <김종학의 편지: 화가 아버지가 딸에게 보낸 그림편지>

케이옥션 1월경매 Lot 105. 백남준 <Eco-V toleo Tree>

"나는 TV 화면 속 '캔버스'를 다빈치처럼 정확하게, 피카소처럼 자유롭게, 르누아르처럼 컬러풀하게, 잭슨폴록처럼 야생적으로 그려내고 싶다."
-백남준

다빈치와 피카소, 잭슨폴록을 모두 다 소화하고 싶다는 백남준의 말은 대담하고 자유로운 작가의 사상을 잘 보여줍니다.

6개국어를 하는 백남준의 언어는, 그의 작품만큼이나 독특하고 자유로웠다고 하는데요,
유명인들이 언급한 '백남준의 언어', 과연 어땠는지 들어보시죠.

1. "6개 국어에 능통한 그는 문장 안에서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옮겨가곤 한다. 심지어 모국어를 사용하던 어린시절부터 가족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상상의 언어를 만들어 낸다는 백남준이다."
- 미술평론가 이르멜린 리비어

2. "일본 전시회에서 자신을 소개할 때 "백남준이라고 하는 한국인입니다." 라고 자기소개를 했다는 백남준. 백남준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인사라고 생각했다. 보통사람같으면 "뉴욕에서 온 아무개"라고 했을 것이다. 말솜씨가 독특하고 위트에 넘쳤으나 서구적인 세련됨 없이 구수하고 자연스러웠다."
- 국악인 황병기

3. "그와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영어로 무얼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의 친구의 말에 따르면 영어만이 아니라 한국어도 알아듣지 못하게 말한다는군요.."
- 뉴욕타임즈 기자 Grace Glueck

4. "내가 백남준의 말에서 감동한 것은 말하는 방법의 자연스러움과 솔직함이다. 그가 말하는 것을 듣거나 보고 있으면 즐겁다."
- 문학평론가 김현

<케이옥션 1월 경매>
◆ Lot 105. 백남준, <Eco-V toleo Tree>
◆ KRW 300,000,000 ~ 550,000,000

케이옥션 1월경매 Lot 106. 앤디 워홀 <Flowers>

도시를 사랑한 작가,
도시가 사랑한 작가.

앤디 워홀의 작품은 <꽃> 역시 '도시적'입니다. 그는 추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보았고, 동시에 아름다운 것 안에서 어둠과 심연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꽃을 아름다운 대상으로 그렸던 기존의 통념에 반해, 그는 꽃의 질감을 평면화하고, 꽃의 윤곽선을 재단하고, 인공적이고 대비가 큰 색채를 더해,어두운 깊이를 가진 '도시적'인 꽃을 생산했습니다.

인간이 기계이기를 원했던 워홀은 기계와 같은 미술을 만들어냈고, 기계를 통해 무한히 복제되는 세계 속에서 그의 이미지도 그의 명성과 함께 증식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5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의 작품은 도시의 환상과 도시의 어두움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케이옥션 1월 경매>
◆ Lot 106. 앤디 워홀, < Flowers >, 1964
◆ KRW 30,000,000 ~ 40,000,000

케이옥션 1월경매 Lot 1. 박서보 <묘법 No.030616>

"글 같은 것을 보면 책에 있는 명구들을 쏟아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건 자신이 이렇게 많이 읽었다 하는 지식 자랑일 뿐입니다.

그런데 예술가에게는 그런 지식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럼, 예술가에게 중요한 것은 뭐냐?

바로 시대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입니다. 지금 우리 주변은 너무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날로그 시대하고는 아주 다르게 변하고 있죠. 그러한 시대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걸 볼 줄 알아야 하죠.

그리고 또 하나는 열정입니다. 통찰력에 대응할 만한 열정이 얼마큼 있느냐 하는 문제지요. 열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렇다고 덮어놓고 미친 사람처럼 머리는 텅 빈 데다 열정만 있으면 안 되겠죠. 그러면 아무 짝에도 못 쓰는 거죠.

예술가에게 이 두 가지, 통찰력과 열정만 있으면 모든 시대를 자기가 창조적으로 대응해갈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네이버캐스트 <우리 시대의 멘토 - 미술인 박서보 편>

<케이옥션 1월경매>
◆ Lot 1. 박서보 < 묘법 No.030616 >, 2003
◆ KRW 3,000,000 - 15,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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