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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키움친구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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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HR人을 위한 역량모델

많은 조직에서 역량 모델링을 통해 각 직무에 맞는 역량을 규명하고 이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합니다. 우리 HR 담당자 그리고 HR 유관 업무를 하고 있는 인력들의 역량도 HRD나 HRM 혹은 HR 직무로 구분하여 모델링 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많은 HR人들은 이러한 조직 내의 역량 모델링 결과를 기반으로 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또 많은 인원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더 많이 알고 싶어 합니다.
자신의 향후 커리어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 때문이겠지요.

HR 관련 Global 대표 단체인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와 SHRM(Society for Human Resource Management)에서는 각각 역량모델을 구축하여 발표했는데요. 이 역량모델에서 HR人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은 무엇인지, 무엇을 준비할 것인지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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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43557244

[교육후기]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기! K 발전사 세대공감 교육

요즘 기업들의 이슈는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것입니다. 밀레니얼 세대가 무엇이기에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일까요?

밀레니얼세대는 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세대들을 뜻하는 말로써, 기성세대와는 다른 생활습관, 다른 경험, 다른 교육을 겪으며 자라왔습니다. 그들은 조직보단 개인을 우선시하며 IT 기술에 익숙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 여깁니다.

반면, 현재 기업의 관리직을 맡고 있는 기성세대들은 회사와 조직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함께 일하다보면, 자연히 소통에 불협화음들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기성세대 기준 생각의 틀에 밀레니얼세대를 밀어 넣으려고 하다 보면
그들 사이에 더 큰 균열이 가기 일쑤입니다. 오히려 튕겨져 나갈 때도 있지요.

아무리 기성세대의 상급자가 유능해도, 새로운 세대가 떠나가는 조직은 앞으로의 미래가 어두울 것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교육을 통해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할 기회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지난 8월 말 인키움은 K 발전사에서 <세대공감 열린소통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생들은 세대 간 소통을 위하여 15년 차 이상 고참 직원들과 3년 미만 신입급 직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기성세대와 밀레니얼세대 직원들이 함께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세대 간의 차이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인식시킨 후, 소통 방법을 체득하는 것입니다.

저희 인키움은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인키움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사전 인터뷰를 진행, 세대 간의 소통에 어떤 어려움과 문제점들이 있는지 파악을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세 가지 모듈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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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39700928

[인키움 스튜디오] '대한민국 1호 행동변화코치' 황인자 강사님

<사내강사 양성과정>은 조직 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개발 및 강의를 진행하는 사내강사를 양성하는 교육입니다.

사내강사양성을 통해 기업에서는 지적자산 축적은 물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무 전문 지식의 원활한 전달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내전문가로서의 로열티 향상 및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가진 저희 인키움은 다양한 업종의 다수 기업과 사내강사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지난 5월 2박 3일에 걸쳐 제조업 계열 N사에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사내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해주신 '대한민국 1호 행동변화코치' 황인자 강사님을 인키움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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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38302673

[HRD 칼럼] 건강한 협업을 위해 ~드라마처럼 살아라~

우리가 자주 접하는 매체 중 하나인 드라마나 영화 등에는 항상 주인공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인공 한 명의 존재만으로 드라마가 완성될 수 있을까요?
그 주인공들 곁에는 든든한 조력자들과 반대의 생각을 가진 자들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이기에 대립하고 협력하며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드라마는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과 협력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역시 가상이 아닌 현실 속에서 매일 드라마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단지 배경이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회사, 그리고 조직인 셈이죠.

​우리는 매일 개인별 맡은 업무 외에도 여러 업무들을 함께 수행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드라마가 그렇듯 이때에도 사람마다 특징 및 강점이 다르기에 협업하는 과정에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어떤 사람은 소통에는 약하지만 분석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글쓰기보다는 창의력이 뛰어날 수도 있습니다. 여럿이 힘을 합치는 협업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렇듯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배려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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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36443685

[교육후기] 효과적인 아이디어 전달! B사 채용형 인턴 기획력 향상과정

사무직 직장인분들은 하루 일과 중 문서작성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동료 혹은 고객과의 메일, 안내문...
이러한 글쓰기는 업무와 소통뿐 아니라 직장에서의 성공과도 직결되어있어 중요하지요.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주 어릴 적부터 글을 배우고 써온 만큼 글을 잘 써야 하는데,
업무상 글을 쓰게 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앞이 까마득해지는 경험이 다들 있을 것입니다.
분명 아이디어와 계획이 머릿속에 들어 있는데, 글로 깔끔하게 써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은 왜일까요? 아이디어와 글의 사이에 '기획력'이라는 징검다리가 있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키움은 8월 중순 B사의 채용형 인턴 기획력 향상과정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표는 효과적 문제해결과 설득력 있는 보고서 작성을 위한 전략 수립법을 이해하고,
보고서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 및 실습을 하여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다섯 가지 교육 모듈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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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32143855

[카드뉴스] 사회적 가치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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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 칼럼] “책임: 어깨의 무게를 견디는 자”

나이 지긋한 남성분이 상담에 오셔서 덤덤하게 말씀하십니다.

“저는 6남매의 장남이자 장손이어서 꽤 대접받으며 자랐습니다. 일례로 어릴 때 아버지가 월급 날마다 큰 크림빵을 사가지고 오셨었는데, 항상 그 빵을 뚝 잘라서 반은 저에게 주시고, 동생들은 나머지 반을 가지고 나누어 먹게 하셨지요. 저는 조금 미안하기는 하였지만 그러려니 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니 동생 다섯을 학교 보내고 결혼시키는 것이 다 저의 몫이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막내 동생까지 출가시키고 한숨 돌리는 참인데, 가끔씩 아버지가 주셨던 그 크림빵이 기억납니다.
그때 맛있게 먹었던 빵이 장남의 무게였던 것 같습니다.”

아이일 때 우리는 단순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역할을 선택할 수도 없고 살 곳, 입을 것, 먹을 것, 미래의 진로 등 대부분의 중요한 결정은 어른들이 내려주었지요. 그리고 우리는 그저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기만 해도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어른들이 내리는 결정과 정답들이 참 싫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리운 시절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우리는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어릴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맞게 결정도 해야 하고 책임도 지게 되지요.

위 이야기의 남성분이 어릴 때는 그냥 아버지가 주시는 빵을 받아 드셨다가, 성인이 되어 자신의 가정뿐만 아니라 동생들을 책임지는 자리에 앉았던 것 같이 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모두 어떤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 자리에는 저마다 요구되는 것이 있고 그것을 우리는 책임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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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29035434

[교육후기] 나를 전파하라! P사 사내강사 양성교육

많은 기업들이 사내강사 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외부에도 좋은 프로그램과 강사들이 있는데, 내부에서 양성하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사내강사는 기업 외부에서는 알 수 없는 조직 고유의 기술과 현업 노하우를 전파하기 유리합니다.
그리고 때에 따른 기업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효율적인 맞춤형 강의를 할 수 있으며,
직장 선배가 직접 강의하기에 현업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교육몰입도가 높습니다.
또한 사내강사의 자기개발을 통해 조직 내에 바람직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내강사의 장점들 때문에 기업들은 사내강사 양성에 관심을 갖고 있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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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24928470

[쫄깃쫄깃 직장생활] 9. 요즘 세대의 퇴사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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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주 52시간 근무 시대, 직무자원(Job resource)의 중요성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삼성, 현대차, SK, LG 등의 대기업은 ‘PC 오프제’나 ‘사무실 소등’ 등의 수단을 동원했으며, 동시에 회의시간 단축, 보고 간편화 등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일 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런 노력 때문일까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사업체 노동자의 1인당 월평균 노동시간이 2.4시간 감소했습니다.


최근 인크루트가 직장인과 인사담당자 273명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직장인의 과반수가 주 52시간 근무제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인사담당자의 93%가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인사담당자들은 ‘업무량 조절(33%)’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는데, 이는 기업이 한정된 자원 내에서 새로운 인력을 충원하는 데 한계가 있고, 업무 효율화를 통해 불필요한 일을 줄여도 여전히 많은 ‘일’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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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21494186

[HRD 칼럼] 이럴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한·일 경제전쟁이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날이 갈수록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고, 이의 후폭풍은 상상하기가 어려운 시점이다.

이럴 때 가장 독(毒)이 되는 것은 지나친 비관론이다. 여러 가지 변수에 대해 대비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마치 당장이라도 발생할 것처럼 지나친 대응을 하는 것은 걱정이 많은 것을 넘어 비관주의로 빠지기 쉬우며 이러한 생각이 만연한 조직은 미래가 없고, 정상적인 정보도 왜곡되기 쉬우며, 이로 말미암아 기회를 못 보고 지나치거나 비즈니스적인 의사결정에 있어서도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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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13942992

[교육후기] 최고의 보상은 공정한평가! D제약 인사평가면담 교육

직장인여러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인사평가면담을 겪어 보셨을 것입니다.
인사평가면담은 일정 기간동안의 평가가 이루어진 다음에 실시하는 면담으로서, 평가결과를 피드백하여 팀원을 올바른 방향으로 육성하고 차기 성과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인사평가 면담은 평가를 받는 입장에서도 긴장되는 일이지만 평가를 하는 입장에서도 좋은말만 해줄수는 없기에 쉽지 않은 일 입니다. 하지만 평가결과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을 주는것은 팀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죠.

인키움은 지난 7월 중순 2개 분반으로 나누어 D사 인사평가면담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번교육의 목적은 평가자인 팀장의 면담스킬을 향상시켜 팀원의 성과를 정확하게 피드백하고,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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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01288499

[쫄깃쫄깃 직장생활] 8. 지속가능경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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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정확한 HR진단을 위해 고려해야 할 점

HR 담당자는 직원 개인과 조직의 다양한 문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솔루션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진단”을 실시합니다. 진단은 검사나 설문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그 조직의 상황에 최적화된 최선의 개입(intervention)을 전개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행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진단이 보다 정교해짐으로써 진단의 결과가 향후 전개되는 HR활동의 예측 타당도를 높이기 위해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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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06421056

[인키움 스튜디오] '강사를 돕는 강사' 강래경 강사님

오늘은 '강사를 돕는 강사' 강래경 강사님을 인키움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강래경 강사님은 지난 6월 식음료 계열 D사에서 <현장관리자 감성리더십> 과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현장관리자 감성리더십> 과정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무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팀을 활성화시키는 교육으로, 최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과 더불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교육과정을 어떻게 진행해오셨는지, 그 반응은 어떠했는지 인터뷰로 알아볼까요?

인터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598997974

[교육과정] 직장 내 괴롭힘 그것이 알고 싶다!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

교육과정소개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01206702

[HRD 칼럼] 그가 휴가 내고 호출당한 이유

7월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안타까운 사정으로 반납하신 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녀오셨거나 다녀오실 예정이거나,
둘 중의 하나시겠죠. 하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휴가를 한 번도 다녀오지 못한 분은 없을 것입니다.

직장인이 휴가를 가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절차가 있죠. 바로 휴가계입니다.
바로 이 휴가계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분은 없으실 것 같은데요.
아마도 관리자시라면 휴가계를 받아보는 입장이실수도 있겠네요.

여러분이 올린 휴가계, 혹은 받아본 휴가계중 기억에 남는 사유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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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599232558

[교육후기] 우리는 떠오르는 샛별! K사 신입사원 교육

인키움은 지난 7월 초 10일에 걸쳐 K사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K사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직무역량을 증진하여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교육생 여러분들 모두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4가지에 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해주셨는데요, 그중에서도 반응이 좋았던 <BEST 5>를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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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595333763

[쫄깃쫄깃 직장생활] 7.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웹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592269446

[Well-Being 칼럼] 가끔은 모노드라마 주인공처럼...

조금 이른 퇴근을 한 어느 날, 놀이터에 있던 아이 앞에 깜짝 등장을 했습니다.
아이는 예상하지 못한 엄마의 등장에 놀라더니 금방 입을 벌리고 웃습니다.
그리고는 “엄마, 전에 이야기한 제 비밀 정원을 소개해 드릴게요."하며
놀이터 한쪽에 있는 산책로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여기에 제가 노래하는 나무가 있어요.
이 나무에는 저의 슬픈 마음을 노래하고, 저쪽 나무에는 기쁜 마음을 노래해요.
오빠나 친구가 괴롭혀서 미웠던 마음이나 안 놀아줘서 슬펐던 마음을
노래로 만들어 부르면 꼭 소나기를 맞은 것처럼 마음이 깨끗해지거든요."

유치원도 사회생활이라고 감정의 부침이 많았는지 어느새
마음 달래기 훈련을 하는 아이가 대견하면서도 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어떤 삶의 지혜는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배워지는 것이구나’ 싶어 놀랍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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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592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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