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인키움친구 20

기업·단체·공기관 등 집합교육과 e러닝 서비스, 행사등

포스트 메뉴
[쫄깃쫄깃 직장생활] 12. 주의! 평균 이상 효과

웹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05313914

[HRD 칼럼] 올바른 인적자본 관리를 위한 관계자본의 이해

사전을 찾아보면 인적자본(human capital)이라는 말은 1950년대 말부터 미국의 슐츠(Schults) 및 베커(Becker) 등에 의하여 처음으로 도입된 개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시카고학파 경제학자이자 1992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게리 베커는 그의 저서 제목을 '인적 자본'이라고 명명하기도 했죠.

하지만 그전에 이미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인적 자본'이라고 이름 붙인 개념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교육, 기술, 재능, 능력 등이 자본의 한 형태이며 노동자의 능력 향상에 투자하는 것은 새로운 기계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베커는 이에 덧붙여 교육을 통해 능력이 커지게 되면 자연히 노동자의 임금 또한 오르게 되므로 이러한 인적자본이론을 바탕으로 교육학 쪽으로 영역을 넓히게 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즉 직원이 교육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면 그의 생산성은 일정 부분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는 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하게 하는 데에 돈이 들고 교육 기간 동안 기계를 놀리게 되어 손해를 보지만, 결국에는 그 비용과 손해를 모두 상쇄하고 더 큰 이윤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믿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사람들의 능력을 자본의 한 형태로 보는 관점은 자본투자 실패에서와 같이 사람에 대한 투자 또한 성공하거나 실패할 수도 있다는 점 또한 명심해야 합니다. 교육을 설계하는 사람들과 이를 실행하는 사람 모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그런데 개개인의 역량에 기반한 인적자본만큼이나 관리해야 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관계자본(Relational Capital)입니다.

칼럼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04517350

[교육후기]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E사 팀장 리더십 교육

밀레니얼 세대나 Z세대들은 조직과 자신이 맞지 않으면 금방 이직을 결심합니다.
다양한 원인들이 있지만, '직원은 회사가 아니라 상사를 떠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인한 갈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하직원이 이직을 하면 그 팀원을 교육하기 위해 조직에서 투자한 비용과 시간도 손해가 되지만, 남아있는 직원들의 사기도 떨어지고, 새로운 세대가 영입되지 않으며 회사의 미래까지 불투명해지지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많은 기업들이 소통에 기반한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부하직원을 어엿한 회사의 일원으로 육성하고 효율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바로 가까이에 있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인키움은 지난 10월 말 E사의 팀장급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1박2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팀장 직급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팀원들 간에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협력적 환경 조성 그리고 조직의 변화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하여 다섯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교육후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00715248

[HRD 칼럼] 변화하는 환경 아래 당연한 것은 없다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SK그룹, LG그룹 등의 글로벌기업 총수들이 강조하는 공통적 키워드로 ‘변화’, ‘혁신’, ‘고객’, 사회‘가 있다. 이제는 고객과 사회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야만 하는 기업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

자의든 타의든 4차산업혁명은 조직 및 개인 모두에게 보이지 않는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변화에 적응하거나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혁신적 활동에 익숙해져야 할 때가 분명하다. 그러나 인간은 새로운 것을 거부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쉽지 만은 않다.

조직 구성원 스스로 알아서 주체적인 혁신을 이뤄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HRD담당자는 조직 구성원의 인식 전환과 함께 변화, 혁신을 방해하는 조직 내 여러 가지 환경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진단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적 조직문화 구축에 힘써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느리지만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조직의 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몇 가지 정리해 보았다.

칼럼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97748460

[교육후기] 성과향상을 위한 동기부여! D사 대졸 3년 차 Follow UP 교육

여러분은 '직춘기'라는 말을 아시나요?
'직춘기'는 직장인과 사춘기의 합성어로, 직장인이 회사생활에 즐거움과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방황하는 시기를 뜻합니다.

아무리 직장이 좋은 곳이더라도 자신의 일에 대해 의미와 보람을 찾지 못하게 되면 계속 일을 하기 힘들어지는데요.이러한 상태에 빠진 직장인들은 업무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심하면 이직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이 시기를 이겨내지 못하면 생산성에서나 인력 유지 면에서 기업으로서는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직원들의 직춘기를 이겨내게 하고 신입사원때의 열정과 패기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육후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94104582

[교육과정] 퇴직예정자 미래설계교육

아웃플레이스먼트 교육은 정든 직장을 그만두게 된 근로자의 심리적 충격을 줄이고 삶의 방향을 다시 찾도록 지원하는 활동인데요. 최근 기업에서 은퇴 준비 교육, 아웃플레이스먼트(outplacement) 교육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바람이 고용시장에 불기 시작하며 퇴직예정자의 미래설계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세대의 은퇴는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와 맞물려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소개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93106210

[HRD 칼럼] 사회적가치의 실현, 집단지성(集團知性)으로 시작하라.

현재, 기업의 사회공헌이 중요한 화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잘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앞의 이야기처럼 상품 구입에 대한 소비자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SNS가 발달하며 사회 이슈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은 기왕이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돈을 쓰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사회공헌활동에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과는 달리, 이제까지 해왔던 사회공헌활동이 진정성이 없다는 질책들 또한 많았습니다. 기업들이 돈이나 상품을 기부하는데도 불구하고 “생색내기” “보여주기식 기부” “홍보를 위한 봉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칼럼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91120054

[교육후기] 좋은 질문이 조직을 살린다! C 그룹 '질문의 기술' 교육

AI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에 의해 이루어졌던 많은 일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보다 정확하게 해내며 어떤 때는 인간을 두뇌싸움에서 이기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AI가 인간을 따라 할 수 없는 능력이 있습니다. 바로 '질문하기'입니다.

'질문하기'는 자신이 모르는 것, 우리가 모르는 것, 즉, 지식 범위 밖의 일들을 발견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사과가 왜 땅으로 떨어졌는가?' '목욕통의 물이 왜 넘치는가?'에 대한 질문이 없었더라면 위대한 과학의 발견도 없었을 것입니다. 즉, 질문하기야말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고, 통찰의 눈을 뜨이게 해주는 인간의 능력인 것이지요.

인키움은 지난 10월 중순 7시간에 걸쳐 C 그룹 '질문의 기술'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교육의 목표는 조직 내 효과적 협업과 통찰을 이끌어내는 질문의 기술을 익혀 업무 현장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교육후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87442838

[카드뉴스] Z세대 직장인 Z-geneker가 온다!

카드뉴스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86541852

[Well-Being 칼럼] 재발견의 즐거움

오래간만에 함께한 친구들 모임에서 얼마 전 종영한 JTBC 캠핑클럽 이야기를 한참이나 나누었습니다.
핑클 멤버들과 고만고만한 또래인 저희는 핑클 노래를 들으며 대학생활을 했고, 핑클의 패션과 아이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추억 속에 있던 그 핑클 멤버들이 14년 만에 다시 모여 캠핑카를 끌고 전국을 여행하는 모습을 보며 마치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기분을 느낀 것은 저희만이 아니었나 봅니다. 프로그램이 방영된 다음날이면 많은 기사가 쏟아졌고, 팬들은 추억을 되새기며 열심히 댓글을 달았습니다.
특히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모습은 팬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핑클의 재발견’이라는 찬사가 많았습니다.

칼럼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84359089

[교육후기] 우리는 추진력 있는 팔로워! B 기관 역량강화 교육

많은 사람들은 영화를 보다 보면 배우들의 연기뿐 아니라 음악과 카메라 앵글 등의
연출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질 때 이를 명장면으로 칭송합니다.
이러한 명장면이 우연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해당 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러 사람들이 참여해 빚어낸 마스터피스이지요.

감독을 따르는 배우, 카메라맨, 음향효과, CG담당 등의 팔로워 없이는 이뤄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영화속 명장면은 즉, 만드는 각 분야의 담당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견을 내고 실력을 발휘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업조직의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입니다.​
팔로워가 자신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리더를 받쳐주어야 조직이 원활하게 운영됩니다.
리더의 의견에 자신의 의견을 보태기도 하고, 팀의 논의 끝에 결정된 사항에는
적극적으로 따라서 추진력을 주는 것이야말로 팔로워의 일이지요.

인키움은 지난 10월 중순 B 기관의 4~5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교육생들이 팔로워로서 주도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역할을 이해하고,
체계적인 업무 계획을 통해 업무 추진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하여 다섯 가지 모듈을 준비하였습니다.

교육후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80628951

[교육과정] 새로운 세대 새로운 리더십 Step by Step

'새로운 세대와 함께 일하기'가 기업들 사이에서 이슈되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과 Z세대 (​generation Z)는 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세대들을 뜻하는 말로써, 현재 조직에서는 사원에서 대리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기성세대와는 다른 생활습관, 다른 경험, 다른 교육을 겪고 자라왔으며,
높은 지식수준과 자신감을 지니고, IT 기술에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일까요? 신입으로 회사에 들어온 이들이 능력을 제대로 펼치기 전에 조직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애써 밀레니얼 세대와 Z 세대 인재를 채용하고 교육하는데 투자하며 기대를 걸었던 기업의 입장에서는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육과정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78400151

[HRD 칼럼] 우리 팀의 소금은 누구입니까?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드디어 완연한 가을!
계절이 지나고 보니 다행히 올해 여름은 작년보다는 덜 괴로웠던 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 생각만 하면 으으... 많이 힘들었죠.
요즘은 야외에서 맥주 한잔하기도, 꼬막이나 전어에 소주 한잔하기도 좋은 선선한 날씨인데요.
아침부터 술을 마실 수는 없으니 식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혹시 콩국수 좋아하세요?

콩국수는 냉면과 더불어 직장인들에게 대상 여름 한정 메뉴로 많이 팔리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이 콩국수를 먹는 방법은 개인의 취향이나 지역에 따라 설탕을 넣는 사람과 소금을 넣는 것으로 나뉘기도 합니다.

물론 소금이나 설탕에 정답은 없습니다. 양쪽 다 더 맛있게 콩국수를 먹기 위함입니다.
콩국수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들을 더하면 더욱 입맛을 돋울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조직을 돌아봅시다.
혹시 최근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라는 격언을 떠올리게 한일이 있었습니까?
평소에는 눈에 띄지 않았지만 부서를 이동하거나 조직을 떠나고 나서야 빈자리를 느끼게 되는 경우가 그러할 것입니다.

요즘 세대는 대부분 자신을 드러내는데 서슴없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업무성과를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조직의 과업을 수행하며 때로는 자신의 일보다 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적극적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조직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이런 사람들은 보통 존재감이 희미하며, 있는 것이 당연한 존재로 취급되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런 소금 같은 직원들의 특징을 몇 가지 살펴보고 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칼럼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77352166

[교육후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A 문화재단 SNS 특강

SNS의 중요성이 커져가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개인의 즐거운 소식부터 대중적으로 슬픈 뉴스까지 우리는 SNS로 접합니다.
그리고 SNS로 그 정보들을 공유하거나, 생산하는 주체가 되어 콘텐츠나 소식을 퍼트립니다.

그 정보들은 순식간에 퍼지고, 빠른 시간 내에 피드백이 오갑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많은 기업들이 SNS를 마케팅 창구로 활용하고 있지요.

​하지만 SNS 마케팅은 정보를 순식간에 퍼트릴 수 있는 대신, 정보가 그만큼 빠르게 흘러가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한 번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수익으로 연결되는 인상적인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인키움에서는 지난 9월 동안 총 4회에 걸쳐 A 문화재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SNS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특강의 목적은 A 문화재단 공연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함입니다.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후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73864832

[쫄깃쫄깃 직장생활] 11. 성과평가의 함정

웹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72652587

[HRD 칼럼] 밀레니얼세대의 특징에 대한 다른 관점에서의 이해

노동시장을 구성하는 주류 인구가 X세대에서 밀레니얼세대로 전환되어 가는 과정에서 세대 간 이해나 다양성 관리가 이슈로 떠오른지 오래다.

그래서인지 밀레니얼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도서나 글들이 무수히 쏟아지고 있고, 많은 기업과 이전 세대들은 가치관, 사고방식, 생활방식, 워크스타일 등의 측면에서 많은 부분 ‘다름’을 보이는 밀레니얼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분주하다.

밀레니얼세대가 꿈꾸는 조직의 전형에는 꼰대 없는 수평 조직, 공정한 조직, 일의 의미를 느끼고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 개방적이고 투명하게 소통하는 조직 등이 있다. 밀레니얼세대가 아닌 필자가 보아도 일견 이해가 되고 바람직한 조직의 모습으로 보인다.

그런데 기억을 떠올려보면 과거 내가 신입사원이었을 때도 ‘꼰대’ 같은 상사는 싫었다. 공정하지 못한 평가나 보상, 시키면 무조건 해야 하는 조직생활도 너무 참기 힘들었다. 이는 지금도 달라진 게 없다. 이렇게 보면 밀레니얼세대의 이러한 특징들은 이들 세대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기보다는 조직생활을 하는 우리 모두, 즉 인간이라면 누구나가 바라는 조직의 모습이고 문화이지 않을까.

칼럼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70719025

[교육후기] 팀장은 조직의 심장! K사 팀장 역량교육

팀은 기업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단위의 조직으로써, 조직 구성원들은 팀의 목표를 위해 협력을 합니다.
그중에서도 팀장은 팀 전체를 컨트롤하고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요.

팀장은 본인의 업무뿐 아니라 리더로서 많은 일을 수행합니다.
구성원들에게 끊임없이 팀의 사명과 목표를 상기시키고, 팀원의 능력을 파악하여 적절한 업무 분장을 하며, 팀원들의 업무 결과를 평가함과 동시에 성장을 돕고, 애써 역량을 향상시킨 팀원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최종적으로는 성과를 창출하여 상부에 보고하기까지...

조직의 업무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 있어서 팀장은 기업의 심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기업의 중간관리자이자 핵심인재인 팀장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키움은 지난 9월 초 7시간에 걸쳐 IT기업 K사의 팀장역량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표는 팀장의 성과관리와 인재관리 역량강화입니다.
이를 위하여 3가지 모듈을 준비하였습니다.

교육후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65062423

[HRD 칼럼] 영화 '엑시트'로 보는 문제해결능력

한국형 재난 영화 엑시트가 천만 관객에 가까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엑시트는 독가스 테러로 인해 모든 게 마비된 도시에서 취준생 ‘용남’과 레스토랑 매니저 ‘의주’가
건물 사이를 달리고 오르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저도 이 영화를 손에 땀을 쥐며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특히 이 영화가 기억에 남는 이유는 주인공들이 당장 닥치는 위기를 해결하기 급급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에서 위기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실행 방법을 이 영화에 적용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글로 옮겨보았습니다.

칼럼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63877798

[교육후기] 고객이 다시 찾아오는! 국립 G 전시관 고객지향역량향상교육

여러분은 지난 주말에 어디에서 무엇을 하셨나요?
환절기를 맞이하여 백화점에 나가 계절에 맞는 옷을 쇼핑하거나,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셨을 수도 있겠고, 또는 자녀가 있으시다면 교육을 위해 전시회에 다녀왔을 수도 있으셨겠네요.

여러분이 소비활동을 한 곳에서의 만족도는 어떠셨나요? 상품의 질뿐만 아니라 장소가 쾌적하고 판매자가 친절할수록 다시 방문하고 싶으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반대로 상품의 질이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의 불만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겠지요.

이처럼 식사, 쇼핑부터 교육과 문화생활까지, 우리가 일상생활 속 경제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고객만족도는 한번 매장에 찾아온 고객이 다시 올 수 있게 하는데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CSM(customer satisfaction management, 고객만족경영)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후기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59788770

[카드뉴스] 기업문화 혁신을 위한 6가지 키워드

카드뉴스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inkium007/221658046931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