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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바람직한 성인학습을 위한 4개 Key-Word

지난 칼럼으로 <바람직한 강사는 교수설계에 집중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등재한 바 있다.
교수설계가 제대로 되었을 때 비로소 학습의 목적에 충실하고 학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 이번 칼럼에서는 교수설계가 제대로 되었을 때 성인학습자를 위해 어떤 관점에서 교수의 과정을 전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주안점을 4개 Key-Word로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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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78760795

[교육후기] 출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 O사 자율복장제 교육

여러분은 어떤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하시나요?
정해진 복장이나 유니폼이 있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은 규정에 맞춰 입고 가실 것이고, 자율복장제를 채택하고 있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은 자유롭게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옷을 골라 입고 가실 것입니다.

복장 관련 규정은 저마다 장단점이 있을 텐데요. 많은 기업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자율복장제를 채택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율복장이라 하더라도 삼선 슬리퍼나 너무짧은 반바지는 어떨까요?
몸에 딱 붙는 레깅스나 트레이닝복은요? 다들 각각 다른 의견이 있을 것입니다만,
무엇보다도 TPO(Time · Place · Occasion)가 중요하겠죠?

“어디까지를 자율적으로 해야 하나?”, "옷을 자유롭게 입는다고 해서 정말로 문화가 바뀌고 생산성이 좋아질 것인가?"라는 질문은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려는 기업들이 고심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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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74071259

[교육과정] 정규직 전환대상자 교육 프로그램

최근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정부는 작년까지 공공기관 비정규직 9만 6000명 중 8만 500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으며,
남은 1만여 명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공공기관뿐 아니라 여러 기업들도 기존에 일하고 있었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C 은행은 무기계약 청구 전담직원을 비롯한 계약직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였고, L사는 기간제 근로자 1만여 명을 단계적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렇게 기관과 기업들은 비정규직 직원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HR의 관점에서 볼 때 직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직원들의 이직을 방지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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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72790517

[Well-Being 칼럼] 직장 생활에서의 희망회로

요즘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상상과 뇌 내 신경회로의 반응을 합성하여 희망회로 또는 행복회로라는 신조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보유한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희망회로를 돌린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희망회로에 대해 한편에서는 현실 도피적 망상으로 ‘정신승리’ 하는 것이라며 비꼬기도 하지만, 저는 불안과 불확실한 상황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절실한 노력의 일환으로도 여겨집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었지만, 여전히 새로울 것 없이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우리들에게 이 절실함의 일환으로 희망회로를 돌려봅니다.

특히 Work Institute의 Retention Report에서 2017년, 2018년에 진행된 ‘직장인 이·퇴직 사유(Causes of Leaving)’조사에서 ‘성장의 기회가 없을 때(2017년 21%)’, ‘발전 기회의 부족(2018년 22%)’등이 ‘일과 삶의 균형(2017년 13%, 2018년 22%)’보다도 압도적으로 퇴사사유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현 조직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상실이 퇴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조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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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70215884

[교육후기] N사의 비전을 그려가는, 신입사원 입문교육

연초는 신입사원 교육의 시기이다 보니, 여러 기업들의 많은 신입사원분들을 뵙게 됩니다.
처음 신입사원 연수원에 들어가시는 교육생분들의 모습은 다들 긴장하신 듯 얼어있는 표정이지만, 동료들과 가까워지고, 앞으로 일 할 조직에 대해 배우며, 신입사원으로서의 역량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점점 자신감 있고 즐거운 모습이 보이시기에, 저희 인키움도 보람을 느끼며 기쁜 마음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 교육은 새로 들어온 구성원을 조직에 적응시키고, 앞으로 할 일의 기본기를 쌓는 시간입니다. 조직에서의 적응이란, 그 신입사원이 속할 조직의 목표의식, 핵심가치, 비전, 문화 등의 색깔을 입히는 것이고, 기본기를 쌓는 것이란, 입혀진 색깔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 두 가지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 신입사원은 기업이 원하는 바대로 성과를 창출하기 어려워지지만, 신입사원에게 충분히 조직의 색을 입히고 기본역량을 쌓게 한다면 조화로운 조직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많은 기업의 HRD 담당자들이 고민하고 있고, 인키움은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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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64234174

[쫄깃쫄깃 직장생활] 14. 새해 자기개발 실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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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변화의 시대, 경력개발제도의 전략적 활용 필요성

새로운 해의 시작과 함께 많은 조직은 미래 비전을 설정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여러 전략과 전략별 실행과제를 설정하였을 것이다. 이러한 전략별 과제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서는 적합인재의 확보와 육성이 필요하다. 그런데 많은 조직들은 경영의 여건 상 외부채용에만 의존할 수는 없기 때문에 직원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조직에서는 직원역량개발을 위해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외에도 장기적 측면의 육성을 위해서는 경력개발제도(Career Development Program: CDP)를 고려해야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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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61872615

[교육후기] 행복한 미래설계를 위한, M사 퇴직예정자 교육

안녕하세요. 즐거운 새해 맞으셨나요?
저희 인키움은 연초부터 신입사원 교육, 승진자 교육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퇴직예정자 미래설계 교육’ 입니다.

최근 기업에서 퇴직예정자 미래설계 교육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회사를 위해 오랫동안 일해 왔던 근로자의 퇴직으로 인한 심리적인 충격을 줄이고,
퇴직 후의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교육의 수요가 늘고 있는 이유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바람이 고용시장에 불기 시작하며
퇴직예정자에 대한 기업의 예우와 미래설계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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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57534946

[HRD 칼럼] 스투디움과 푼크툼, 그리고 교육

혹시 학창시절 <카메라 루시다>라는 책을 읽어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이 책의 저자인 롤랑바르트는 사진을 해석하는 방법과 관련하여 스투디움과 푼크툼이라는 두가지 중요한 개념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해석분류는 너무나 임팩트가 강해서인지 사진분야를 넘어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확대되었죠.

라틴어에서 가져온 용어이기에 발음조차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뜻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관점에 따라 작품을 해석하는 것을 '스투디움'이라하고, 개개인의 상이한 경험이나 취향에 따라 해석하는 것을 '푼크툼'이라고 보면 됩니다. 한마디로 객관적 해석이냐 주관적​ 해석이냐의 차이입니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사건을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한 그림을 보며 작가의 의식과 디테일에 감동을 느낀다면 스티디움적 해석을 통한 것이고, 작품속의 어떤 부분이 나의 뇌 한켠을 자극해 특정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어 감정의 변화를 일으켰다면 푼크툼적인 해석을 맛본 것이죠.

이쯤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교육업계를 한번 생각해봅니다. 교육시장에서는 필연적으로 화자와 청자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화자는 보통 강사나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고, 청자는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화자와 지근거리에 앉아있는 교육생입니다.

[HRD 칼럼] 바람직한 강사는 ‘교수설계’에 집중한다!

올해 필자가 가장 많이 강의하였던 분야는 기업의 사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스킬을 배양하는 ‘사내 강사 양성 교육’이다. 이 교육의 수요가 점점 많아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회사에 소속된 전문가들에 의해 동료 및 후배 직원들에게 지식 및 경험을 전달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효과적으로나 훨씬 효율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작 사내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많은 분들은 강의의 본질에 충실하지 못하고 그 준비의 중요성 또한 인식하지 못해 당초 기업이 기대했던 것보다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럼 이러한 현상들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그것은 강의를 하기 위한 준비의 과정을 소홀히 하는데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강의를 잘 하는 사람은 준비의 과정에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쏟고 있고, 그 결과 학습자가 만족하는 강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의를 잘 하기 위해서는 ‘교수설계’, ‘강의슬라이드 작성’, ‘강의 진행 스킬’의 3가지 역량이 필요하다.
이 셋 중에서 무엇이 제일 중요할까? 가리기는 어렵지만 강의를 잘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상당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부분은 ‘교수설계’ 부분이다.

교수설계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하여 계획화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 교수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무리 강의진행 스킬이 우수한 사람이라도 강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교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학습의 목적과 목표가 명확해지기 때문이다. 교수설계의 세부 내용과 활동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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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49937961

[교육후기] L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사원 입문교육

연말과 연초는 새로 채용한 신입사원이 조직에 순조롭게 온보딩(onboarding)하여 회사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RD 담당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시기입니다.

만약 신입사원 시기에 체계적인 교육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다 일하면서 배우는 거지~", "사수가 알아서 잘 가르치겠지~"라고 생각하고 신입사원을 바로 업무에 투입하면, 같은 회사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도 각자 다른 스타트라인, 다른 방향으로 달리게 되며, 꼭 알아야 할 것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팀마다 신입사원을 가르칠 수 있는 시간적 자원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팀의 사람마다 가르치는 내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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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47964835

[카드뉴스] 올바른 인적자본 관리를 위한 관계자본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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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참여를 통해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K사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

많은 기업들이 회의에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산과 주체적인 참여를 원합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주인의식이 넘치는 회의는 기업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것', '좋은 것' 이니까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회의에서 팀원들은 그저 상급자가 말하면 일방적으로 조용히 받아 적고 침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아이디어가 있어도 '어차피 아무도 실행하지 않을 것이야', '내 의견은 상사의 의견보다 중요하지 않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조용하고 일방적으로 끝나는 열정 없는 회의를 반복하다 보면 팀원뿐 아니라 관리자도 지치게 되며, 요즘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아이디어를 발산 및 수용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조직은 생존을 위협받게 됩니다.

이러한 회의의 고질적인 문제를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퍼실리테이션'이 가장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퍼실리테이션은 서로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동등하게 참여하게 하여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의견을 모아 최선의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집단의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 활동입니다.

K사는 이러한 회의 방식의 중요성을 알고 조직에 도입하기 위하여 인키움을 통해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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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42370123

[교육 후기] 실전에 강한 프레젠터! J사 프레젠테이션 교육

프레젠테이션과 스피치는 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창과 방패와도 같습니다.
영업이나 보고를 위해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은 적진한 가운데에서 싸우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프레젠테이션과 스피치라는 무기는 어떻게 준비하고 다뤄야 할까요?

인키움은 J사의 HRD 파트너로서 12시간에 걸쳐 팀장급 직원들의 프레젠테이션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업무 중 발생한 다양한 PT(프레젠테이션) 상황을 이해하고 스피치를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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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41273040

[Well-Being 칼럼] 직장 생활에서의 자기 조절 훈련 : 알아차리기

저는 집과 회사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집에서 좀 일찍 출발하는 편입니다. 차에서 길이 막히기 시작하면 그것만큼 답답한 것도 없습니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이 일찍 회사 주차장에 도착하였고, 시간이 넉넉하게 남아 차 안에서 잠시 눈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그 짧은 사이에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이 영 개운치가 않았습니다.

꿈속에 저는 회사 근처에서 지인을 만나 점심 식사를 했고, 식사 후 회사로 복귀해야 하는데 그만 길을 잃은 것입니다. 아무리 걸어도 미로 같은 길을 빠져나갈 수가 없고, 설상가상으로 배까지 아파 죽을 것 같은 느낌을 겪는 상황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은 끝난지 오래고 심지어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서 매우 불안, 초조해하며 정신없이 길을 헤매다 꿈이 끝났습니다.

꿈 중에서 꿈속 상황과 정서가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흘려 지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번에는 오래간만에 생생하게 남은 꿈에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무엇을 위한 꿈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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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39156751

[쫄깃쫄깃 직장생활] 13. 업스킬링? 리스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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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레이저와 조직의 공통점

주말 독서 중에 레이저 관련한 글을 우연히 접하고 레이저의 특징과 우리 조직을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 끄적여봅니다. 여러분에게 '레이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누군가에게는 레이저 광선을 쏘는 어렸을 적 만화가, 또 다른 누구는 스타워즈의 광선검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네요. 먼저 레이저 광선, 광선검이라는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레이저는 한쪽 방향으로 빛이 모여 진행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빛의 이중성이라는 말을 어렴풋이나마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빛은 파장으로서의 성질과 입자로서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레이저는 모두가 같은 파장을 지닌 빛이 모여 이루어져 있기에 레이저를 발생시키는 매질에 따라 색깔이 정해지게 됩니다.

어떠한 조직도 그 나름의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결이 흐릿하냐 뚜렷하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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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열정을 유지하기! I사 3년차 전문기능직 Follow Up 교육

회사에서의 3년은 신입사원이 중견사원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럴 때는 직원이 조직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해주는 Follow Up 교육이 필요합니다.

지난 11월 말 인키움은 I사의 HRD 파트너로서 입사 3년 차를 맞은 전문기능직 사원들을 대상으로 Follow Up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3년 차 직원들이 입사 초기에 열정적으로 일했던 경험을 되돌아보며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의 가치를 인식하고, 앞으로의 일과 삶에 대해 동료들과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고 계획 수립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번 교육을 위해 4가지 테마로 1박2일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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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칼럼] 2020 HR 트렌드

벌써 2019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기술 등 많은 분야에서의 급격한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 HR 분야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던 것 같다. 내년도 사업이나 업무를 준비하는 HR 담당자 입장에서 고려해야 할 HR 트렌드에 대해 중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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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nkium007/221725014195

[교육후기] 함께 소통하는 감성 리더, H사 팀장교육

과거에는 상사가 시키면 무조건 따라야 하는 상명하복의 리더십이 대세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리더십은 말을 물가에 데려갈 수 있어도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듯이,
부하직원들을 일을 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회사를 위해 스스로 움직이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리더십에서 변화할 필요가 있었지요.

​현재는 많은 기업들이 소통을 통해 직원의 마음을 움직여 동기를 부여하고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감성리더십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직원을 온전히 이해하고 관계를 관리할 수 있는 리더가 변화하는 환경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며 조직을 유지시키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조직 내 세대 간의 갈등 또한 원활히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키움은 지난 11월 말 H사의 의뢰로 감성을 기반으로 한 팀장리더십 교육을 1박2일간 진행하였습니다. (총 14시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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