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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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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가족신문 주요뉴스

1. 주일 및 수요 예배 시 136개 기도처 개방(1면)
2. 오순절 신앙 세계기독교 부흥 주도(1면, 8면)
3. 이영훈 목사, 국민일보 특별대담(1면)
4. 연세의료원과 평양심장병원 건립 MOU 체결(7면)
5. 교회학교 고등교구 현장예배 재개(8면)
6. 선교지소식 ㅡ 레바논 김성국 선교사(5면)
7. 기획 ㅡ 사건과 역사로 읽는 성경(6면)

[신문보기]
http://www.fgnews.co.kr/u_pdf/20200705.pdf

제직 및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7월 제직 밎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가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이영훈 담임목사를 주강사로 대성전에서 개최된다. 9~10일은 새벽 5시, 11일은 새벽6시에 열릴 예정이다.

축하 댓글 이벤트 당첨자에게 '은혜로운 주해성경' 증정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 오픈기념으로 진행된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축하영상 댓글이벤트에 당첨된 성도님들께 '은혜로운 주해성경'을 전달해드렸습니다~^^
특별히 성경책에 이영훈 목사님께서 친필 사인을 해주셔서
성도님들의 기쁨은 2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 채널 이벤트에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연세의료원 업무협약 체결식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연세의료원은 6월 30일 연세의료원장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평양 대동강구역에 짓고 있는 '평양심장병원'의 건립과 효과적인 운영, 의료진의 교육과 훈련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호성 부목사, 박경표 장로회장, 김두영 총무국장, 김수철 평양심장병원 건립위원장, 백낙균 추진단장 등이 참석했다.
연세의료원에서는 윤도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종훈 원목실장, 박영환 심장혈관병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용두 기자

6월 28일 가족신문 주요뉴스

1. 이영훈 목사, 국회조찬기도회 설교(1면)
2. 오산리기도원 예루살렘 실로암 성전 준공(1면,6면)
3. 한교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7면)
4. 제70주년 6.25 참전용사 초청 예배(8면)
5. 굿피플, 방역용품 및 식량지원(6면)
6. 카리스선교회 사랑의 한끼후원 행사(6면)
7. 신약산책ㅡ고린도후서(5면)

[신문보기]
http://www.fgnews.co.kr/u_pdf/20200628.pdf

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 이영훈 목사 설교문

이영훈 목사는 24일 국회의원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에서 '인자와 공의를 노래하라'를 제목으로 새롭게 등원하는 국회의원들에게 "역사 가운데 오점을 남기지 않고, 대대로 존경받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설교전문이다.

설교제목 : ‘인자와 공의를 노래하라’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야훼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시편 101:1~2)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 :31~33)

성경의 큰 두 흐름이 율법과 은혜이다. 다른 표현으로 말하자면 공의와 인자(사랑)이다. 구약은 율법을 강조하고 있고, 신약은 은혜를 강조하고 있다. 이 두 가지가 잘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1. 인자한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야훼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시 101:1)
상처 입은 영혼, 분노로 갈라진 사회를 치유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고, 모든 상처를 치료하는 유일한 힘이다.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상처 입고 절망한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을 사랑으로 품어주는 지도자이다. 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세월호로 안산의 경제가 마비되었을 때 안산 살리기 희망 프로젝트로 단원고 옆 안산 보성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물건사기 운동을 3년 동안 갔더니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진실된 사랑을 깨달았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데 독거노인, 미혼모, 소년소녀 가장, 중고교중퇴자, 다문화, 탈북자 가족, 장애우 등 소외되고, 상처 입고 절망한 이들을 돌보는 지도자들이 되라.

2. 공의로운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야훼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시 101:1)
공의는 가진 자나 못 가진 자나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차별 없이 공평하게 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법이 가진 자에게는 무기력하고, 없는 자에게는 강한 모습으로 나타난다면 이것은 공의가 상실된 모습이다. 특별히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이 부분을 조심해야 한다. 아모스 선지자 시대에 가진 자, 권력자들이 타락했다. 불의를 행했다. 그가 외쳤다.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 5:24)
국민이 부여해 준 막강한 권력을 가졌을 때 오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한다. 겸손한 지도자가 국민의 존경을 받는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야훼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8)

3.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시 101:2)
일생 다 가도록 '하나님 앞에서의' 의식을 갖고 살라. 우리의 한 모든 일들이 역사 앞에서 낱낱이 드러나고 평가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하라.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아니오’ 할 것을 ‘예’하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역사 가운데 오점을 남기지 않고, 대대로 존경받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라.

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 열려

이영훈 목사, '인자와 공의를 노래하라' 주제로 설교
박병석 국회의장 이낙연 김진표 김기현 의원 등 기독의원 60여 명 참석

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가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시편 101편 1~2절과 마태복음 6장 31~33절을 본문으로 '인자와 공의를 노래하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도회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김진표 국회조찬기도회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이인영 송기헌 이채익 김기현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60여 명과 김태영 목사(한교총이사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총회장), 장종현 오정현 소강석 목사를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장균 김호성 부목사, 박경표 장로회장 및 장로회 임원과 목회자 성도들이 함께해 새롭게 개원하는 제21대 국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두 기자

6월 21일 가족신문 주요뉴스

1. 21일 주일부터 136개 기도처 개방(1면)
2. 6.25 제70주년••24일 우리교회 관련 행사 진행(1,8면)
3. 한교총 사단법인 문체부 이전 감사예배(7면)
4. 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손세정제 지원(7면)
5. 우리 교회 6.25 참전용사 인터뷰(8면)
6. 삿포로바이블컬리지 2021년 개교(7면)
7. 사건과 역사로 읽는 성경(6면)

[신문보기]
http://www.fgnews.co.kr/u_pdf/20200621.pdf

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손세정제 지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복음북미총회(총회장 김판호 목사)를 위해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후원한 손세정제 3만 7000개(700㎖ 3만 6000개, 500㎖ 1000개)가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했다. 북미총회는 손세정제를 산하 12개 지방회에 소속된 162개 교회에 지원했다. 손세정제를 받은 325명의 선교사들은 모교회에 감사하며 성도들과 함께 사용하고 나아가 교회가 위치한 지역의 이웃 교회들과 성도들에게도 손세정제 나눔을 통해 순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순복음북미총회장 김판호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손세정제를 후원해 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북미총회 산하 선교사들 모두 건강하게 주의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용두 기자

축하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할렐루야^^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은 010-8795-6267로
6월 24일(수)까지 <카톡 아이디/이름/휴대폰번호>를 보내주세요.

<당첨 10명 카톡 아이디>
박청송
배희선
♥LIMMIHEE♥
이시진
이복희
박지영
연두
Dr.Koo
장미영
김은미♠예하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당첨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6월 14일 가족신문 주요뉴스

1. 여의도순복음교회, 거리두기 실천 모범(1면)
2. 6월은 선교헌금 작정의 달(1면)
3. 나눔센터, 순복음러브하우스 4,5호 공사(6면)
4. 교회성장연구소, 266개 교회 온라인예배 지원(6면)
5.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 위한 힘찬 발걸음(7면)
6. 서대문성전, 창립 11주년 감사예배(7면)
7. 성경주제연구 - 삼위일체 하나님(5면)

[신문보기]
http://www.fgnews.co.kr/U_pdf/20200614.pdf

🎉 축하 댓글 이벤트

댓글 쓰고 성경책 받아가세요(~6/13)
순복음가족신문의 초대편집장을 역임한
이영훈 위임목사님께서 축하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
영상을 보시고 건행(건강+행복)을 넣어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10명을 선정해 은혜로운 주해성경을 드립니다.
일정 : 6/10(수)~6/13(토), 4일간
*10명은 추후 발표하겠습니다.
모두 ‘건행!’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6월 7일 가족신문 주요뉴스

1. '2020 선교의 날 ' 행사 열려(1면, 8면)
2. 이영훈 목사 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 취임(1면, 8면)
3. 지국장회의, 코로나 이후 온라인사역강화(1면)
4. '오순절성령강림주일예배' 드려(7면)
5. 실업인선교연합회, 세정제 마스크 기부(8면)
6. 선교지소식 - 엘살바도르 손강국선교사(5면)
7. 사건과 역사로 읽는 성경-고스비사건(6면)

[신문보기]
http://www.fgnews.co.kr/U_pdf/20200607.pdf

이영훈 목사, 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 취임

이영훈 위임목사가 한국교회 대표 언론인 국민일보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에 취임했다. 4일 CCMM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민일보 미디어선교 후원 및 한국교회 세움의 날 행사에서 공동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영훈 목사는 “국민일보가 기독교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우리나라 5000만 국민의 가슴속에 복음 실은 국민일보가 실려서 대한민국이 밝아지고 바른 길로 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1988년 ‘사랑 진실 인간’을 사시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복음실은 종합일간지로 창간된 국민일보는 이영훈 목사가 박종화 목사와 함께 공동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코로나19 이후 변화될 한국 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교계와 정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 세움의 날 공동선언문 발표도 진행돼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한국교회의 상황을 신앙과 믿음으로 이겨낼 것과 한국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글 이미나 기자/ 사진 김용두 기자

순복음가족신문 이벤트 알림

내일(6월 2일) 순복음가족신문 채널 가입자 전원에게 응모권이 발송됩니다.
받으신 응모권에서 당첨 유무 확인이 가능합니다.

6월 2일 이후 "당첨" 되신 분들은
[쿠폰 번호 등록하기]→[상담직원에게 메시지 보내기]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가족이나 지인에게도 응모권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순복음가족신문 휴간안내

5월 31일자 순복음가족신문 휴간입니다.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 오픈 이벤트>

순복음가족신문 홍보하고 커피 쿠폰도 받자!
카카오톡 채널 오픈 기념으로 '커피 쿠폰'을 쏩니다.
채널 가입자에게 응모권을 6월 2일 보내드립니다.
당첨 시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보내주세요.
※휴대폰 번호는 쿠폰 지급용으로만 사용됩니다.

P.S. 지인들에게 응모권을 공유해주세요^^

'2020 선교의 날'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 '2020 선교의 날' 예배가 5월 27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71년 처음으로 미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후 지금까지 세계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는 64개국 680명의 선교사가 1102개 교회를 통해 복음 사역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매년 5월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으로 선교사들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2020 선교의 날’ 예배로 대신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의 사명’(행 13:1~3)을 주제로 설교하며 “구원의 방주인 교회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세계복음화에 헌신하는 선교사들과 코로나19로 힘겨워하는 선교지 교회들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5월 24일 가족신문 주요뉴스

1. 제17회 교회개척의 날 (1면)
2. 기하성 제69차 정기총회 열려(8면)
3.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 드려(7면)
4. 장년대교구, 주일예배 온라인 동시진행(7면)
5. 선교정책전환 보고회 열려(8면)
6. 기획-사건과 역사로 읽는 성경(6면)
7. 신약산책-고린도전서(5면)

[순복음 가족신문 보기]
http://www.fgnews.co.kr/U_pdf/20200524.pdf

제 17회 교회개척의 날 행사 열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일 대성전에서 ‘제17회 교회 개척의 날’ 예배를 드렸다. 우리교회는 1985년부터 시작한 국내 500개 교회 개척의 꿈을 2018년에 이뤘다. 현재까지 645명이 여의도순복음교회 개척학교를 수료해 순복음교단과 타교단을 포함해 515개 교회가 개척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개척교회는 출발부터가 고난의 연속이지만 해결자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시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된다. 예수님을 모시고 목회 사역에 헌신하라”고 격려했다. 한편 지난달 선교개척국에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205개 개척 교회에 임차료 및 관리비로 총 1억 250만 원을 후원하며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사랑으로 섬겼다.
글 김주영기자/ 사진 김용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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