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게임메카공식계정친구 199

대한민국 1등 인터넷 게임 신문 게임메카입니다.

포스트 메뉴

올해 지스타가 끝났습니다. 일각에서는 규모도 커지고 흥했다고 하고, 어디서는 내실이 부족했다고도 합니다. 신작 작품들에 대한 호평이 있는가 하면, 중국의 독주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스타를 찾은 게임 전문 기자들의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벡스코를 돌아다니며 지스타 이모저모를 취재하던 게임메카 서 모 기자. 그가 문득 허기를 느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작년까지 주차장이었던, 올해는 푸드트럭 존으로 탈바꿈한 맛의 구역이었다

넷마블이 매직: 더 게더링 IP를 활용해 제작한 '매직: 마나 스트라이크'는 얼핏 보기엔 클래시 로얄을 따라한 듯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조금 다릅니다. 매직 더 게더링만의 특수한 카드와 시스템을 클래시 로얄의 형식을 빌려서 표현한 것이죠

올해 <지스타 2019>는 내부 공간이 줄어들고, 주요 업체들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방문객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다행히 기우에 그쳤습니다. 전년과 비교해 2% 증가한 4만 2,452명을 기록한 것이죠.

지난 지스타 2018에서 첫 선을 보였던 'A3: 스틸 얼라이브'가 올해 지스타에도 출품됐습니다. 이번에는 작년에 선보인 배틀로얄 모드에서 한층 강화된 '3인 팀 배틀로얄'을 들고 나왔는데요. 팀원이 늘었을 쁜인데, 상상 이상으로 재밌어 지네요.

드디어 지스타 2019 첫날이 밝았습니다! 수능 한파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아침 일찍부터 입장을 기다렸는데, 지스타 행사장 안은 게임 시연과 코스프레 이벤트로 즐길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이미 눈치채신 분도 있으셨겠지만 넷마블이 지스타 2019에서 선보이는 신작 '제2의 나라'는 스튜디오 지브리와 레벨파이브의 합작으로 유명한 '니노쿠니'의 모바일 버전이었습니다. 실제로 '제2의 나라'는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환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