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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에 행동하는 협동조합'을 지지하며

2020년 7월4일(토)은 세계협동조합의 날이다.
1923년부터 시작한 ICA세계협동조합의 날은 매년 7월 첫째 토요일로 지정된다.

또한 매년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는 주제를 선정해 왔다. 2020년 세계협동조합의 날의 주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13인 기후변화 대응을 지지하기 위해 “기후 행동을 위한 협동조합(COOPERATIVES FOR CLIMATE ACTION)”으로 선정되었다.

올해는 21세기 지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도전과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 대처에 있어서의 협동조합의 기여에 초점을 맞춘다. 기후변화는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터전은 물론 극심한 자연 재해와 자연 자원의 고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기후변화를 넘어서 기후위기 심각성에 마주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1회용품 사용량은 증가하고 재활용되지 못하는 폐플라스틱은 소각과 매립으로 기후위기를 더욱 더 초래하고 있다.

2020년 7월1일 국회 연구단체인 ‘국회기후변화포럼’은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 제출 기자회견을 통해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국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국내 법·제도를 정비·강화하고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넷제로)’를 포함한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한다는 내용이다.
*결의안은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양이원영(더불어민주당)·김웅(미래통합당)·류호정(정의당) 등 여야 의원 48명이 동참했다.

(사)소비자의정원은 협동을 생활의 윤리로 익히고 배운 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비영리법인이다.
나와 이웃의 생활이 행복하고 서로의 삶을 지지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미션을 통해 <모두를 위한 식품정책 실현>, <원료기반 GMO표시제를 통한 소비자알권리 강화>,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위한 플라스틱 총 사용량 줄이기 캠페인>, <시민들의 실천적 협력이 되는 시민네트워킹>을 통한 실제적인 변화를 만드는데 주력한다.

이에 (사)소비자의정원은 현재의 기후위기 문제를 인식하고 플라스틱 총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정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생산자-소비자’가 함께 공감하며 실천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형 자원순환 모델을 발굴을 통해 제도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

(사)소비자의정원은 ‘기후변화 대응에 행동하는 협동조합’을 지지하며 지금의 기후위기를 잘 극복하기 위해 회원, 시민들과 함께 작은 실천을 통해 큰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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