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투어코리아친구 4,479

알찬 여행정보는투어코리아와 함께!! 읽어보시면 약이 되는 축제,여행뉴스, 명소, 맛집, 관광소식

포스트 메뉴
가성비 좋은 '진짜 몰디브', 로컬 아일랜드 체험

매서운 한파와 숨이 턱턱 막히는 미세먼지의 공포가 깊어지는 날씨이다. 따뜻한 휴양지로 순간이동 이라도 하고 싶다. 그림과 같은 화이트 샌드 비치, 끊임없이 펼쳐진 터키 옥색의 라군과 인도양 하늘 위에 빛나는 천상의 태양까지, 지구상의 천국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몰디브로의 여행은 어떨까.

하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조트들이 집중 분포돼 있는 신혼여행지로 대표되는 몰디브이니만큼, 비용이 주저하게 만든다. 비용이 걱정된다면 몰디브 관광청이 추천하는 ‘진짜 몰디브’를 느낄 수 있는 로컬 섬에 주목해보자. 몰디브 관광청은 가격의 부담 없이 몰디브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는 로컬 섬 2곳을 추천했다.

인제 빙어축제, 추억을 낚다! 인생샷을 건지다!

든 것이 좋다! 인제빙어축제!

겨울이 오고 소양호의 물이 단단하게 얼어붙으면 겨울 축제가 시작된다. 두꺼운 얼음을 깨고 투명한 은빛의 빙어가 올라온다. 짜릿한 쾌감이 겨울의 추위를 잊게 한다. 넓은 얼음 벌판 여기저기서 작은 환호와 탄성이 터진다.

겨울을 누리는 최고의 즐거움이 온 가족에게 추억을 선물한다. 동심을 깨우는 썰매타기에서부터 스릴만점 액티비티,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움이 가득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넘쳐난다.

특히 올해는 국내 겨울 축제 최초로 선보이는 회전썰매와 빙어서클 등 다양한 액티비티와 추억의 공간들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한다.

너와 나의 유쾌한 보물섬, 강원도 인제 빙어축제 현장에서 겨울의 낭만을 누려보자.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축제는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오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9일간 펼쳐진다.

필리핀 시아르가오·보라카이·팔라완 3곳 ‘아시아 베스트 섬 5’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시아르가오·보라카이·팔라완 등 3곳이 말레이시아의 랑카위 (Langkawi)와 인도네시아의 발리(Bali)와 함께 ‘아시아 베스트 섬 5’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 베스트섬 5’ 선정은 미국 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의 429,000명 이상의 독자가 뽑은 것으로, 이 잡지는 지난 1987년 발간을 시작해 매년 독자 투표를 통해 세계 베스트 관광지, 섬, 도시 등을 선정해왔다.

이번에 뽑힌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여행지이지만, 시아르가오는 아직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필리핀의 숨겨진 명소이다.

재단장 마친 '로얄 프린세스 호', 더욱 풍성해진 즐거움

14만 톤급 대형 크루즈 선박인 로얄 프린세스(Royal Princess) 호가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23일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운항을 재개한다.

프린세스 크루즈의 17척의 선박 중 가장 규모가 큰 로얄 프린세스 호는 3,560명이 승선할 수 있는 선박으로, 지난 2013년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가 대모(God Mother)의 자격으로 명명식을 거행하며 전세계에 첫 선을 보였다.

겨울 낭만 만끽하러 철원 한탄강 얼음협곡 속으로~

얼음이 꽁꽁 얼어붙고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한탄강 협곡을 걷는 ‘제7회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가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동지섣달 꽃본 듯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는 한탄강 협곡 얼음길을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협곡과 기암절벽, 주상절리 등 생태 가치가 우수하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국내 유일의 겨울 축제이다.

새해 맞이 항공권 프로모션 어디가 좋을까?

에미레이트 항공이 새해를 맞아 아랍에미리트 여행객을 위해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My Emirates Pass)'의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는 올해 3월 31일까지 두바이를 여행하거나 경유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탑승권과 신분증만 제시하면 아랍에미리트 전역의 주요 명소와 여행지, 각종 레스토랑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관광청 소식] 호주·캐나다 여행 기회 잡아라!

새해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여행상품권이 내걸린 이벤트들을 눈여겨보자. 호주관광청과 캐나다관광청이 자국으로의 여행상품권을 내건 이벤트를 진행,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호주관광청이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캐논코리아와 함께 캐논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5박 7일 일정의 호주 시드니 사진여행’ 기회 제공 이벤트를 2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신(新)월동준비, 겨울 버티지 말고 여름으로 탈출!

매서운 추위와 미세먼지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들의 신(新)월동준비가 눈길을 끈다. 해마다 최저기온을 기록하는 겨울의 혹독함을 피해 월동준비 역시 해를 거듭하며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 겨울을 버티기 보다는 여름으로 탈출하는 월동준비가 대세인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2년간 한국인 여행객이 검색한 겨울철 여행을 다녀오는 항공권 수천만 건을 바탕으로 겨울철 여행 패턴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국인이 겨울철 동남아 지역의 항공권에 대한 관심이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연천 DMZ 투어

시리도록 차갑지만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닌 겨울과 닮은 여행지가 있다. 가슴 아프지만 외면할 수 없는 우리의 역사, 그리고 분단된 자리에서 피어난 생명의 이야기가 있는 DMZ(비무장지대)관광지이다.
겨울방학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연천으로 떠나는 DMZ 여행이 어떨까. 활자로 보던 남과 북, DMZ의 이야기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른쪽 위 '친구추가' 버튼 꾹~♥♥

“씽씽~! 꽁꽁~! 추워도 좋은 겨울추억여행”..겨울축제 총정리!

매서운 한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힐링의 장소를 찾는다면 ‘겨울 축제장’이 어떨까. 전국 곳곳에서는 겨울의 대명사 ‘눈과 얼음’ 등을 활용한 겨울 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다. ‘겨울 축제’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얼어붙은 손을 ‘호호’ 불어가며 썰매를 타고, 짜릿한 손맛을 느끼기 위해 얼음낚시도 즐기고, 가족·연인과 함께 눈꽃도 감상할 수 있는 ‘겨울 축제장’. 한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축제장에서 소중한 겨울 추억을 쌓아보자

신의 선물, 인제 '눈꽃' 여행

인제의 겨울은 유독 아름답다. 매서운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아름다움이 뿌려져 있다. 산골 깊은 골짜기 기다란 능선 따라, 은빛 살결 반짝이는 자작나무 위로, 고즈넉한 사찰 아래로 소복이 쌓이는 눈이 겨울 햇살의 따스함을 머금고 위로를 건넨다. 신의 선물이 따로 없다.

캐리어 비싸다고 좋을까? 나에게 맞는 캐리어 선택법!

두근두근 여행에 대한 설렘이 캐리어 안에 가득 실린다. 출발 전 가방을 챙기는 것부터 여행이 시작된다. 설렘과 함께 기분 좋은 여행을 위한 짐, 어디에 담으면 좋을까? 캐리어 고르기부터 고민이 된다. 비싸다고 좋을까?

포르투갈 파티마 대성당’서 촛불 밝히고 소원 빌어요

인구 1만 명도 안 되는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 ‘파티마(Fatima)’는 프랑스 루르드, 멕시코 과달루페와 함께 세계 3대 ‘성모 발현지’ 중 한 곳으로, 순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인 가톨릭 성지’다. 이 곳을 찾는 순례 객만 연간 400만 명에 달한다고.

뉴욕 설경 최고 전망대 베스트 3

한 겨울 여행 백미는 ‘설경’이다.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새햐안 풍경은 사진 한 컷만으로도 여행충동을 부추긴다. 그렇다면 연말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하면 좋은 뉴욕 취고의 설경을 감성할 수 있는 포인트는 어디일까.

뉴욕관광청이 추천한 눈 덮인 뉴욕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로, ▲원 월드 전망대 (One World Observatory)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 ▲탑 오브 더 락 (Top of the Rock Observation Deck) 등 3곳을 추천했다.

엄마·아빠 겨울방학에 어디가? 추위 피해 '오감 만족 놀이터' 홍콩으로!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가족여행을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이라면 올 겨울엔 한파 피해 홍콩으로 가보자. 겨울철, 홍콩은 17~22도를 유지, 우리의 봄·가을 날씨처럼 따스해 돌아다니기 딱 좋을 뿐만 아니라 신나게 놀고 보고 먹을 수 있는 ‘오감 만족 놀이터’가 즐비해 지루할 틈이 없다.

아이들의 혼을 쏙 빼놓을 테마파크부터, 엄마아빠의 그때 그시절 홍콩영화 추억을 되새겨주며 인증샷 남길 추억여행지, 먹부림 부리며 입 안 가득 행복 선사할 푸짐한 먹거리, 크리스마스 연말의 들뜬 듯 흥겨운 분위기에 로맨틱 야경까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찰나의 순간들이 모여 행복한 추억으로 기록된다.

빌면 이루어질까?세계 각국 소원명소 찾아!① ... 타이완

더욱 더 간절하게 ‘소원’을 빌게 되는 건지도 모른다.

인심전심일까. 세계 곳곳 관광지를 다니다 보면 꼭 있다. 연못에 소원 빌며 던진 동전들, 돌멩이 쌓아 올린 돌탑들. 만지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반질반질 해진 나무, 돌, 동상들. 그리고 소원을 빌며 등불을 하늘에 띄우기도 하고 촛불을 강물에 흘려보내기도 한다.

이런 문화와 풍습이 알려지며 관광 명소로 거듭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소원명소로 알려진 곳들은 사람들의 발길로 항상 북적인다.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어서라기 보단 이왕이며 조금이라도 더 좋은 기운이라도 받고 싶은 마음, ‘설마’하는 마음
때문이리라.

단돈 천원이면 OK! 겨울 도심 놀이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1일 개장

단돈 천원이면 신나게 스케이트 타며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서울 도심 알뜰 놀이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오는 21일 개장, 내년 2월 10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스케이트 대여료를 포함해 입장료가 1천원에 불과, 부담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제로페이’가 도입돼, 제로페이로 결제시 입장료의 30%(300원) 할인받아 700원에 이용 가능하다.

[12월 감성 여행] 두근두근 행복 충전소 ‘순천’

김치 치즈 스마~일, 행복할 나를 위해 떠나자!

코끝에서 겨울의 향기가 부서진다. 달력도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만 덩그러니 남았다. 올 한해도 이렇게 끝자락을 향해 달려간다. 마지막 달 마지막 날까지 끝까지 즐거움을 놓치지 말자.

올 한해 너무 고생한 나도, 마음 속 소망함을 이루지 못한 나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나도. 12월만큼은 즐거운 나로, 행복한 나로, 가장 젊은 나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으로 마무리 하자. 즐거움과 감성이 샘솟는 12월 여행지의 나침판이 순천을 가리킨다.
오른쪽 위 '친구추가' 버튼 꾹~♥♥

홍콩의 힙한 겨울 여행지, 그 겨울에 만난 홍콩

제아무리 옷깃을 여미어도 파고드는 강추위에 겨울의 설렘이 시들해진다. 캐럴이 울리고 현란한 불빛들이 겨울의 낭만을 이야기 하지만 혹독한 추위 앞에서는 전혀 즐겁지 않다. 그렇다고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포기할 수는 없다. 방법이 있다. 비행기로 3시간이면 도착하는 겨울 판타지가 펼쳐지는 홍콩이 정답이다.

절경을 품은 국내 소원성취명소 베스트 6

12월의 바람이 매섭다. 날카로운 바람은 몸을 뚫고 마음까지 벤다. 또 이렇게 한 해가 흐른다. 그대여, 바람에 쓰러지지 말자. 옷을 단단히 입고 운동화 끈을 동여 메고 일어서자. 매서운 추위를 견디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보자.
오른쪽 위 '친구추가' 버튼 꾹~♥♥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