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입춘대길

지난주 4일은 새해의 첫 번째 절기이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었습니다.
입춘을 맞이하여 길운을 기원하기 위해서, 과거에는 대문에 ‘입춘대길’이라고 써서 붙였다고 합니다.
아직은 겨울의 쌀쌀함이 남아있지만, ‘입춘대길’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따뜻하고 포근한 봄을 기다려보면 더 어떨까요?
모두의 가정이 입춘대길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