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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어느덧 우리 곁에~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이즈음이 되면 겨울철의 대륙성 고기압이 약화되고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이 주기적으로 통과하게 되어 한난(寒暖)이 반복됩니다. 그리하여 기온은 날마다 상승하며 마침내 봄으로 향하게 됩니다.
경칩에 농촌에서는 산이나 논의 물이 괸 곳을 찾아다니며, 몸이 건강해지기를 바라면서 개구리(또는 도롱뇽) 알을 건져다 먹었다고 합니다.

이제 봄이 오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리고 있습니다.
봄을 맞이할 준비와 더불어 건강에 대한 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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