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나비 리본 캠페인
친구 613

갑상선암 인식개선을 위한 '나비 리본 캠페인' 입니다.

포스트 메뉴
건강한 2020년 되세요~

설날에는 가족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주고 받아보세요.
건강에 대한 덕담도 빼놓지 말고 해주세요.
그리고 2020년에도 나비리본 캠페인과 함께 건강 관리하는거 잊지마세요.

쥐처럼 부지런한 새해 되세요~

2020년 경자년 쥐의 해가 밝았습니다.
12간지의 첫 번째 동물이며, 올해는 ‘하얀 쥐의 해’라고 합니다.
2020년은 국회의원 선거와 도쿄 올림픽 등이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쥐띠 해 풍요와 희망 그리고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2020년 나비리본 캠페인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0년 쥐띠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ood bye 2019

Hello 2020

2019년에 쌓은 좋은 추억들과 함께,
다가오는 2020년을 맞아보세요.

-나비리본 캠페인 일동-

Merry Christmas !

Merry Christmsas ~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나비리본 캠페인 일동-

12월 축제 소식

요즘 많이 추우시죠?
그래도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 말고,
다양한 축제들로 겨울을 경험해 보세요.
겨울에도 많은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평에서는 빙어축제, 강화도와 평창등에서는 송어축제 등
겨울 즐길 거리가 한가득입니다.
우리 모두 집에만 있지 말고, 겨울을 즐겨보아요.

[물 맑은 양평 빙어축제]
경기 양평군 / 2019.12.06~2020.02.16
[강화도 빙어, 송어 축제]
인천 강화군/2019.12.14~2020.03.02
[평창송어축제]
강원 평창군 / 2019.12.28~2020.02.02

출처 : 네이버 ‘축제정보’

제때 즐겨 먹는 12월 제철 음식

밤낮으로 추운 요즘 요즘 어떤 음식으로 건강 챙기시나요?
12월 제철 음식으로 건강 관리하세요.

12월 제철 음식으로는
홍합, 배추, 무, 늙은 호박, 유자, 명태, 아귀, 과메기, 한라봉 등이 있습니다.

12월 영양 가득한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출처 : 네이버 몸에 좋은 제철 음식

12월의 시작에서…

2019년의 마지막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계획했던 일 중에 미쳐 해보지 못했던 일이 있다면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계획했던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생에 “실패”라는 것은 없다.
“실패”란 단지 우리의 인생을 또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삶”일뿐이다’
-오프라 윈프리의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 중-

12월은 긍정적인 방향이 이끄는 대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적인 방향은 행복의 시작이고,
행복은 건강의 시작입니다.

첫 눈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
그래서인지 요즘 ‘첫눈’에 대한 소식이 여기저기 들려오고 있습니다.
첫눈은 설렘과 추억, 그리고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아쉬움이 함께 전해줍니다.

소복이 내리는 첫눈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편안해지기도 합니다.
첫눈처럼 편안한 11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비리본 캠페인은 언제나 첫눈처럼 다가가겠습니다.

모두 김장하셨나요?

싸늘해지는 11월 우리는 이맘때쯤 김장 이야기로 꽃을 피우곤 합니다.
김장은 한국 사람들이 춥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양의 김치를 담그는 것을 말합니다
김치는 한국 고유의 향신료와 해산물로 양념하여 발효한 한국적 방식의 채소 저장 식품을 일컫는데,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760년 이전에도 한국인의 식단에는 김치가 있었다고 합니다.

각지역마다 집마다 만드는 방식과 맛이 다 제각각인 김치
하지만, 그 안에 있는 정성만큼은 모두 다 같을 겁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다음 한 해를 시작하기 위한 김장 모두 하셨나요?
나비리본 캠페인도 다음을 위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문화 내용 중

겨울의 시작

쌀쌀해진 요즘
지난 8일 입동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여 입동(立冬)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입동을 특별히 명절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겨울로 들어서는 날로 여겼기 때문에 사람들은 겨울 채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제주도 지역에서는 입동 날씨가 따뜻하지 않으면 그해 겨울바람이 심하게 분다고 하고, 전남 지역에서는 입동 때의 날씨를 보아 그해 겨울 추위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대개 전국적으로 입동에 날씨가 추우면 그해 겨울이 크게 추울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은 나비리본 캠페인과 함께 겨울 채비 하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입동[立冬] (한국세시풍속사전)

11月 가을의 시간

단풍으로 물든 가을을 느끼고 계신가요?
11월은 가을은 깊어가고 낙엽이 지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농촌에서는 수확이 끝나 추수동장(秋收冬藏)의 느긋한 분위기에 젖는 시기 이기도 하지요.

11월의 느긋한 시간과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나비리본 캠페인과 함께 가을의 시간을 함께하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11월’ 내용 중

여성동아 11월호 갑상선암 정보가 실렸어요

세심히 관찰해야 하는 만성질환 갑상선암!
이번 여성동아 11월호에는 더 이상 거북이암이 아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만성질환 갑상선암'이라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신촌세브란스 신동엽 부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성동아 11월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싸늘한 날씨에 먹는 10월 제철 음식

일교차 커지고 싸늘해지는 요즘 어떤 음식으로 건강 챙기시나요?
10월 제철 음식으로 건강 관리하세요.

10월 제철 음식으로는
굴, 사과, 게, 대하, 고등어, 고구마, 무, 늙은호박, 대하, 배, 귤 등이 있습니다.

싸늘한 이때 10월 영양 가득한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출처 : 네이버 몸에 좋은 제철 음식

나의 오늘을 설레게 해주세요.

여행은 정신을 다시 건강하게 하는 셈이다
-안데르센-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오늘

누구나 똑같이 오늘을 살지만,
잠시 익숙한 곳을 떠나 온전히 다른 공간으로 자신을 데려다 놓으면 어떨까요?

그 거울 안에는
설렘과 흥분 그리고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는 거울이 있을 거예요.
그런 감정은 나의 정신까지 건강하게 해줍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오늘을 조금은 설레게 해보세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날

한글날은 훈민정음(訓民正音) 곧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1926년에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이며,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되었습니다.
훈민정음은 1997년 10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록된 자랑스러운 우리글입니다.

이번 주에는 외래어나 인터넷 용어를 쓰기보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한글날’ 내용 중

나비리본 캠페인에서 전하는 10월 축제 소식

외부 활동하기 좋은 날씨인 10월 축제 소식 전해 드려요~
오는 토요일 여의도에서 세계불꽃축제가 열립니다.
밤하늘의 화려한 불꽃이 10월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기간 : 2019.10.01(화)~2019.10.05(토)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놀이 보면서 스트레스도 펑펑 날려버리세요~

출처 : 네이버 축제정보 ‘서울세계불꽃축제’중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추분'

추분에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므로 이날을 계절의 분기점으로 의식합니다.
곧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기 때문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추분에는 벼락이 사라지고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
또 태풍이 부는 때이기도 하다.
추분을 즈음하여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목화를 따고 고추도 따서 말리며
그 밖에도 잡다한 가을걷이 일을 합니다.

쌀쌀한 가을 날씨에 제철 가을 먹을거리로 건강한 추분 맞으세요~


출처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24절기 '추분' 내용 중

가을엔 시 한편 어떠세요~?

어느새 책 읽기 좋은 감성적인 기 계절에는 윤동주의 시가 생각납니다.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서시(序詩)'는 1941년 11월 20일에 창작되었고,
그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1948)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시는 윤동주의 생애와 시의 전모를 단적으로 암시해주는 상징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라는 구절은 운명애에 대한 확고하면서도 신념에 찬 결의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절망의 환경일수록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자기자신일 수밖에 없지만, 여기에서 윤동주가 택한 자기 구원의 방법은 운명에 대한 긍정과 따뜻한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책 읽기 좋은 가을에 시 한편 읊고 가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서시 [序詩]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커다란 보름달과 풍성한 가을 먹거리가 기대되는 한가위가 되었습니다.
보름달 보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건강과 행복이 깃들어 있는 추석 연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되세요~

나비리본 캠페인 일동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