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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리본 캠페인친구 618

갑상선암 인식개선을 위한 '나비 리본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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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 즐겨 먹는 12월 제철 음식

밤낮으로 추운 요즘 요즘 어떤 음식으로 건강 챙기시나요?
12월 제철 음식으로 건강 관리하세요.

12월 제철 음식으로는
홍합, 배추, 무, 늙은 호박, 유자, 명태, 아귀, 과메기, 한라봉 등이 있습니다.

12월 영양 가득한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출처 : 네이버 몸에 좋은 제철 음식

12월의 시작에서…

2019년의 마지막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계획했던 일 중에 미쳐 해보지 못했던 일이 있다면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계획했던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생에 “실패”라는 것은 없다.
“실패”란 단지 우리의 인생을 또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삶”일뿐이다’
-오프라 윈프리의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 중-

12월은 긍정적인 방향이 이끄는 대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적인 방향은 행복의 시작이고,
행복은 건강의 시작입니다.

첫 눈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
그래서인지 요즘 ‘첫눈’에 대한 소식이 여기저기 들려오고 있습니다.
첫눈은 설렘과 추억, 그리고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아쉬움이 함께 전해줍니다.

소복이 내리는 첫눈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편안해지기도 합니다.
첫눈처럼 편안한 11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비리본 캠페인은 언제나 첫눈처럼 다가가겠습니다.

모두 김장하셨나요?

싸늘해지는 11월 우리는 이맘때쯤 김장 이야기로 꽃을 피우곤 합니다.
김장은 한국 사람들이 춥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양의 김치를 담그는 것을 말합니다
김치는 한국 고유의 향신료와 해산물로 양념하여 발효한 한국적 방식의 채소 저장 식품을 일컫는데,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760년 이전에도 한국인의 식단에는 김치가 있었다고 합니다.

각지역마다 집마다 만드는 방식과 맛이 다 제각각인 김치
하지만, 그 안에 있는 정성만큼은 모두 다 같을 겁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다음 한 해를 시작하기 위한 김장 모두 하셨나요?
나비리본 캠페인도 다음을 위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문화 내용 중

겨울의 시작

쌀쌀해진 요즘
지난 8일 입동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여 입동(立冬)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입동을 특별히 명절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겨울로 들어서는 날로 여겼기 때문에 사람들은 겨울 채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제주도 지역에서는 입동 날씨가 따뜻하지 않으면 그해 겨울바람이 심하게 분다고 하고, 전남 지역에서는 입동 때의 날씨를 보아 그해 겨울 추위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대개 전국적으로 입동에 날씨가 추우면 그해 겨울이 크게 추울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은 나비리본 캠페인과 함께 겨울 채비 하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입동[立冬] (한국세시풍속사전)

11月 가을의 시간

단풍으로 물든 가을을 느끼고 계신가요?
11월은 가을은 깊어가고 낙엽이 지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농촌에서는 수확이 끝나 추수동장(秋收冬藏)의 느긋한 분위기에 젖는 시기 이기도 하지요.

11월의 느긋한 시간과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나비리본 캠페인과 함께 가을의 시간을 함께하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11월’ 내용 중

여성동아 11월호 갑상선암 정보가 실렸어요

세심히 관찰해야 하는 만성질환 갑상선암!
이번 여성동아 11월호에는 더 이상 거북이암이 아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만성질환 갑상선암'이라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신촌세브란스 신동엽 부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성동아 11월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싸늘한 날씨에 먹는 10월 제철 음식

일교차 커지고 싸늘해지는 요즘 어떤 음식으로 건강 챙기시나요?
10월 제철 음식으로 건강 관리하세요.

10월 제철 음식으로는
굴, 사과, 게, 대하, 고등어, 고구마, 무, 늙은호박, 대하, 배, 귤 등이 있습니다.

싸늘한 이때 10월 영양 가득한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출처 : 네이버 몸에 좋은 제철 음식

나의 오늘을 설레게 해주세요.

여행은 정신을 다시 건강하게 하는 셈이다
-안데르센-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오늘

누구나 똑같이 오늘을 살지만,
잠시 익숙한 곳을 떠나 온전히 다른 공간으로 자신을 데려다 놓으면 어떨까요?

그 거울 안에는
설렘과 흥분 그리고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는 거울이 있을 거예요.
그런 감정은 나의 정신까지 건강하게 해줍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오늘을 조금은 설레게 해보세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날

한글날은 훈민정음(訓民正音) 곧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1926년에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이며,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되었습니다.
훈민정음은 1997년 10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록된 자랑스러운 우리글입니다.

이번 주에는 외래어나 인터넷 용어를 쓰기보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한글날’ 내용 중

나비리본 캠페인에서 전하는 10월 축제 소식

외부 활동하기 좋은 날씨인 10월 축제 소식 전해 드려요~
오는 토요일 여의도에서 세계불꽃축제가 열립니다.
밤하늘의 화려한 불꽃이 10월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기간 : 2019.10.01(화)~2019.10.05(토)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놀이 보면서 스트레스도 펑펑 날려버리세요~

출처 : 네이버 축제정보 ‘서울세계불꽃축제’중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추분'

추분에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므로 이날을 계절의 분기점으로 의식합니다.
곧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기 때문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추분에는 벼락이 사라지고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
또 태풍이 부는 때이기도 하다.
추분을 즈음하여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목화를 따고 고추도 따서 말리며
그 밖에도 잡다한 가을걷이 일을 합니다.

쌀쌀한 가을 날씨에 제철 가을 먹을거리로 건강한 추분 맞으세요~


출처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24절기 '추분' 내용 중

가을엔 시 한편 어떠세요~?

어느새 책 읽기 좋은 감성적인 기 계절에는 윤동주의 시가 생각납니다.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서시(序詩)'는 1941년 11월 20일에 창작되었고,
그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1948)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시는 윤동주의 생애와 시의 전모를 단적으로 암시해주는 상징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라는 구절은 운명애에 대한 확고하면서도 신념에 찬 결의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절망의 환경일수록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자기자신일 수밖에 없지만, 여기에서 윤동주가 택한 자기 구원의 방법은 운명에 대한 긍정과 따뜻한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책 읽기 좋은 가을에 시 한편 읊고 가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서시 [序詩]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커다란 보름달과 풍성한 가을 먹거리가 기대되는 한가위가 되었습니다.
보름달 보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건강과 행복이 깃들어 있는 추석 연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되세요~

나비리본 캠페인 일동

사람이 생각나는 가을

요즘의 고즈넉한 날씨와 푸르른 하늘은 오래된 누군가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오래된 친구, 연락이 자주 닿지 않았던 지인이 생각나기도 하고요,
이럴 때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연락해서 안부를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의 건강하고 유쾌한 소식을 듣는다면 이보다 더 좋은 가을의 선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비리본 캠페인은 모두의 건강한 안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가을 시작하세요~

여성동아 9월호에 갑상선암 정보가 실렸어요

여성동아 9월호에는 ''수술'과 '주기적인 관찰'이 원칙'이라는 주제로
유익한 갑상선암 건강 정보가 실렸습니다.
이번 건강 정보는 화순전남대 윤지희 교수님께서 인터뷰해 주셨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성동아 9월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여름아 안녕, 가을아 안녕!

지나갈 것 같지 않던 더위가 드디어 주춤하고 있습니다.
오는 23일은 24절기 중 ‘처서’라고 합니다.
처서는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흔히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라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엄연한 순행을 드러내는 때입니다.

가을이 오는 초입에서 건강을 한 번 더 챙길 수 있는 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 네이버 절기정보, 국립민속박물관의 한국세시풍속사전 ‘처서’내용 중

다시 빛을 되찾은 날

오는 8월 15일은 다시 빛을 되찾은 날, 주권을 되찾은 날 바로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은 한민족이 35년간의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에서 광복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며,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광복 또는 독립을 기념하는 법정공휴일입니다.

나비리본 캠페인은 광복절의 의미를 기억하고 되새기며,
1945년 독립의 빚을 되찾았듯, 2019년 건강한 사회의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광복절 [光復節] (한국세시풍속사전)

더위 이기는 8월 제철음식

무더운 요즘 어떤 음식으로 건강 챙기시나요?
8월 제철 음식으로 건강 관리하세요.

8월 제철 음식으로는
옥수수, 토마토, 감자, 고구마, 블루베리, 포도, 수박, 복숭아, 자두, 참나물 등이 있습니다.

더위로 가득한 8월 영양 가득한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출처 : 네이버 몸에 좋은 제철 음식

장마철 건강 정보 챙겨 가세요~

유난히 비 소식이 많은 요즘 건강 정보 챙겨 가세요 ~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 일교차 등으로 인해 평소에 가지고 있던 만성질환이 악화되거나 정신건강 문제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알레르기 질환 : 적정 실내 습도 유지
장마철의 높은 습도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따라서 실내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선풍기, 에어컨 혹은 가끔씩 보일러를 틀어주는 것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심혈관계 질환 : 저염식, 저지방식 등 건강한 식이 유지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면서 오히려 혈압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기온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여벌 옷을 챙겨 다니는 것이 좋으며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높은 식이를 자제하고 저염식과 저지방 식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면증 및 우울증 : 잠자기 전 스트레칭
장마철 흐린 날씨로 인해 일조량이 부족해지면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겨 불면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불면증은 우울한 기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자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은 근육의 피로를 회복시키고 근육을 이완시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정보 유익하셨나요?
저희 나비리본 캠페인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장마철 악화되는 건강문제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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