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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켓 리포트★

‘덴함’, 친환경 패션 이끈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친환경에 대한 중국 패션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쉬리(Ochirly)' '파이브플러스(Five Plus)' '미스식스티(Miss Sixty)' 등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친숙한 허지그룹이 전개하는 네델란드 프리미엄 데님 '덴함(DENHAM)'은 올해 8월 친환경 데님을 출시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중국 패션산업에 친환경 상품 공급이 늘어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덴함'은 이탈리아 데님 원단 제조업체 칸디아니(Candiani) 의 원단을 이용해 친환경 데님을 선보였다. 칸디아니는 1938년 설립된 데님 원단 분야의 선두업체 중 하나로 '파란색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데님 공장'이라는 명성을 얻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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