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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제3의 한류붐, 日 문화의 성지 하라주쿠를 점령하다

최근 들어, 일본에서 가장 핫한 지역인 하라주쿠가 변화하고 있다.

도쿄패션 1번지로 손꼽히는 하라주쿠는 일본 젋은세대들의 패션과 트렌드,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일본 고유문화를 만들어 트렌드를 선두하는 지역이여서 일본 자국민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도 일본 특유의 문화와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인기 장소이다.

하라주쿠에 한국 의류, 화장품 및 음식을 취급하는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다케시타도오리중심으로 한국 화장품, 의류 브랜드 및 음식이 속속 진출 해, 제3의 한류 붐으로 “하라주쿠가 한국화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 정도이다. 그 동안, 한류 성지는 도쿄의 작은 한국인 신오쿠보였으나, 일본 젊은 세대의 문화와 트렌드를 이끌어 온 하라주쿠가 제3의 한류붐으로 한국화되면서, 일본 젊은 세대의 문화 성지가 점령되어 가고 있음에 적지 않는 충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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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http://www.fi.co.kr/main/view.asp?idx=63994 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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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라주쿠 #다케시타도오리

하라주쿠의 스타일난다 매장(좌)과 이니스프리 매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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