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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 이해와 준비전략-5

AI면접 준비 어떻게 해야 하나.
제일 먼저 자신 아는 것을 정리하는 것이다.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취득한 경험, 행동, 체험, 성과, 학습사항, 활동 사항 등을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정리된 사실들을 하나씩 해석하여 기록- 기록가치-역량- 역량가치 순서로 활동한 의미와 역량을 찾아내야 한다. 예를 들어 6개월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면 6개월 아르바이트- 18000명 응대 - 사람을 응대하는 능력 기본적인 경험 갖추었고 이는 고객을 응대하거나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에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초능력 된다. 이런 방식으로 활동경험을 세부적으로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둘째 경험의 동기나 목적을 정리해야 한다. 아르바이트를 했으면 금전적 목적인지, 경험적 목적인지, 스펙이 목적인지, 공백을 메우기 위해선지 본인의 활동과 행동에 동기나 목적을 사실적으로 정확히 해야 도움이 될수 있다. 그리고 어떤 활동적 경험이 있다면 전과 후에 내면적으로 변화된 요인이 무엇인지도 분명히 해야 한다.

셋째는 내가 불편해 하거나 회피하고 싶은 질문이 무엇인지 파악되어야 한다. 어학관련인지, 학교인지, 성적인지, 스펙인지, 전공인지, 봉사활동인지, 인턴인지, 직무부족인지, 병역인지 등 파악하여 자신의 태도와 입장을 정리해놓아야 한다. 이런 사항이 정리되지 않으면 면접 방해요인으로 작용되어 불안한 태도와 긴장으로 부정적으로 측정되기 싶다.


넷째는 정리된 말을 정확하게 할수 있도록 언어습관과 발음을 교정하라.
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을 분석하여 비하, 비속, 상투적인 요인을 걸러 내야 한다. 그리고 틈틈히 발음, 말의 속도 등에 정확성과 안정성을 키워야 한다. 각기 다른 주변동료에 서너 명에 물어보면 자신의 언어습관에 대해 바로 파악 될 것 이라 본다.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빠르거나 하면 연습을 통해 교정하여 분명한 메세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섯째는 자신을 존중해고 신념을 가져야 한다.
지원자는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의 생각을 존중하고 그 생각에서 나오는 말을 스스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면접에서 바른 태도와 나오고 입사 의지와 진실성이 전달된다. 면접에서 말이 가볍고, 성의 없고, 물 에 뜬 기름처럼 불안하게 보이는 이유도 자신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이다. 면접에 앞서저 차분하게 자신의 스스로를 살피며 자신의 신체, 행동, 생각, 언행 등 자신과 나로 표현되는 모든 것을 확신 가져야 한다. 그래야 진실성, 반응성이 좋아지고 또 거기서 바른 태도와 좋은 인상이 나오는 것이다.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김 운 형
본 글의 저작권은 협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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