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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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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말이 빠른 자 와 느린 자 누가 합격할까

면접, 말이 빠른 자 와 느린 자 누가 합격할까

17개 언어의 말의 속도 분석 자료에 보면 일본어가 가장 빠르고, 베트남과 타이어가 느리다 한다. 한국어는 중간이상 빠르기라 한다. 우린 평소 다른 언어에 비해 조금 빠르게 말하며 사는 편인 것이다.

그렇다면 면접에서 말이 빠른 자와, 느린 자 누가 합격할까. 개인적 경험에 의하면 양쪽 다 불리하다. 그래도 한쪽을 선택하라면 빠른 쪽이 좀 더 불리하다. 말이 빠르고 느리다는 기준은 면접관마다 다르다. 필자의 경우는 문장과 문장, 단어와 단어 사이 간격 없으며 말이 빠르게 느껴지고, 문장과 문장, 단어와 단어 사이 적절한 시차가 있으면 안정적으로 느껴진다. 말이 빠른 경우는 그만 큼의 정보 전달양이 많다. 정보가 많으면 정보 관련 된 생각을 모으고 결정하는데 한계에 도달된다. 이런 경우는 감이이나 느낌에 위한 평가가 반영되기 싶다. 이때 말이 빨라서 주 조급함, 낮은 신뢰감이 그대로 평가에 연결된다. 말이 느린 경우도 같다. 정보연결성이 떨어지어 기본능력이 부족하다 느껴지며 이 역시 낮은 점수를 받거나 떨어지기 싶다.

▶ 말의 속도보다 더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 거칠고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거나 퉁명스러운 말투를 사용할 때다. 그리고 목소리가 짜증, 성질난 듯한, 공격적인 목소리도 거부감이 많이 들어 정말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다, 답변의 내용이 좋더라도 말투가 나쁘면 의도와 달리 변질되어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

말(언어)의 근본 목적은 정보의 전달이다. 말이 빠르던 늦던 정보가 전달되지 않거나 거부되면 낮은 평가를 받는다. 면접관에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선 어떤 정보를 전달 할 것인가 하는 목적의식이 분명해야 한다. 또한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사이에 간격을 주어 면접관이 지원자의 정보를 듣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말투는 정보의 전달매개체이다. 말을 담은 그릇이나 포장이라 할 수 있다. 선물을 가시 바구니 담아 전달한 다면 사람이 없을 것이다.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이 있다면 먼저 자신의 말투를 점검해 보고, 그다음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의 간격을 주어 말하는 몇차례 해보고 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 계속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김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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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지역 청년일자리" 참여자 취업컨설팅 진행

면접대행, 면접관추천, 채용대행, 입사서류평가대행, 자기소개서 평가대행

취업준비생 42%, 취업과정이 고통스럽다.

8월초 교육 참여자 대상 취업스트레스 설문조사한 적이 있다. 응답자 중 42%가 취업과정이 고통스럽다 했다. 많은 표본은 아니지만, 그동안 개별 상담자의 스트레스 지수 조사와 매우 유사하다.

지난해만 해도 상담 중 답답함, 스트레스, 고립감 , 절박함, 후회 등 감정이 뒤섞여 눈물을 비치는 취업준비생이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눈물조차 말랐는지 말수가 없다. 완전히 지쳐 번 아웃 상태인 것이다.

취업준비 초기엔 3개월이나 6개월 정도 열심히 하면 무엇 하나 되지 않겠나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 어디 연락 온 곳 하나 없고 또 다시 1년을 해야 한다는 현실, 그리고 그렇게 1년을 해도 취업 할 수 있을까하는 절망감이 드는 순간 취업을 포기하며 무너지는 것이다.


▶ 멘탈이 무너지고, 좌절감이 심화되면 자포자기나 패닉에 빠지게 된다. 이런 경우 자칫하면 미혹에 빠지거나 분노에 휩싸여 자신의 꿈과 삶의 패턴
흔들릴 수 있다. 취업준비생에 참으라, 견뎌라, 더 열심히 해라 말할 기도 힘들다. 오히려 가혹한 말이 되기 때문이다. 현재는 어떤 말로도 위로가 싶지 않다. 여기에 이런저런 취업교육이나 컨설팅은 공허하다. 그래서 취업과정이 더 고통스럽게 느낄 수 도 있다

다시 말해서 자기소개서 쓰는 법도 중요하지만, 자기소개서를 작성코자하는 의욕 그리고 정성 다하여 쓴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심정을 헤아려야 한다는 뜻이다.

앞으론 개인별 취업환경과 심리적 상황이 반영된 교육이 필요하다. 이력서니 면접이니 하는 겉도는 이야기 보단 취업준비생 가슴을 누르는 내면적 상황에 귀 기울여야 한다. 그런 과정에서 취업준비생 스스로 불안한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으면 좋은 것이다..

▶ 취업준비생들도 힘들겠지만 너무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놀라지 마라. 지금 이 순간 도 세계, 국가, 사회, 산업, 기술 등 주변 많은 것이 끊임없이 변화되고 바뀌고 있다. 그 속에 기회가 있다. 용기를 내어야 한다. 70억 지구인이 코로나를 예상 못했듯이, 70억이 예상 못했던 더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용기를 내야 한다

2편----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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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스트레스 / 취업토탈심화 클리닉

취업스트레스 / 취업토탈심화 클리닉


협회에서는 취업준비생의 누적된 취업스트레스 해소와 코로나 흐트러진 취업과정 와 마음을 뒤돌아보고, 새롭고 차분하고 취업준비를 재정리 할 수 있도록 개인별 취업환경과 심리특성에 맞는 취업토탈 심화 클리닉을 진행합니다.

다 음

취업코칭 : 취업스트레스 - 취업심화 클리닉
일 정 : 2020년 9월 22(화) ~ 10월 3(토) [11:00 ~ 15:00]
대 상 : 취업준비생 누구나
내 용 : 취업스트레스, 취업고민, 취업능력 평가 등 취업전반 관련 사항,
장 소 : 서울 여의도(협회 회의실)
진행방식 : 1:1 심화 클리닉 (대면방식)
신청방법 : 홈페이지 카톡, 이 메일 신청(연락처-성명)
비 용 : 무료 (지원사업)
※ 주) 컨설팅 진행 동안 반드시 마스크 착용, 코로나 및 협회 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진행강사
○ 김운형 대표 : 취업스트레스관리, 취업연계컨설팅 , 취업역량평가 전문
『취업을 방해한는 10가지』 저자 / NLP / 수상전문가외

2020.9.22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서울 국제 금융로8길34 (여의도 오륜빌딩 402).
www.kjobca.co.kr.02.784.8533

면접, 메시지를 평가하나 메신저를 평가하나

면접, 메시지를 평가하나 메신저를 평가하나

양세h과 이수g이 면접을 보면 누가 될까? 또 이병h과 송중g 면접을 보면 누가 될까. 적정한 예인지 모르겠지만 전자는 메시지 중점 평가 될 것이고 후자는 메신저에 더 무게 중심이 옮겨 갈 것이다. 그렇다면 이수근과 송중기가 면접을 보면 누가 될 것인가. 메시지인가 메신저인가 고민일 것이다. 면접관의 고민중 하나가 메시지와 메신저 어디에 무게를 두는가이다. 면접에서 어느 하나 100%로 배제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기준점을 어떻게 어떤 비율로 잡는가 이다. 면접에 참여 하면 서 항상 겪는 고민이다.

▶ 영상면접은 메시지나 메신저의 정보가 제한적이다. 영상에서 메신저의 정보는 입체성, 공감성, 현실성 등이 부족으로 대면 면접에 비해 60% 전후 라 본다. 상대적으로 메시지의 의존성이 높아 질수 밖에 없다. 하지만 메시지의 경우 대면 면접에서 조차도 매우 집중해서 듣고 어느 정도 메모가 되어야 필터 할 수 있다. 영상면접의 경우는 시스템 거처 들림으로서 메신저의 입체감 없고 현실감이 부족하다. 대면 면접에 비해 더욱 몰입해서 들어야 평가 요소를 찾을 수 있다. 그만큼 피로도가 증가되고 지속적인 집중력을 발휘할 수 어렵다.

▶ 대면면접은 어디에 기준점을 잡든 어느 정도 확신 감을 갖고 평가를 한다. 반면 영상면접은 정보제한으로 대면면접에 비해 메시지나 메신저에 대한 확신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본다. 이런 경우 심리적인 초도효과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즉 초기 결정요소가 면접과정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지원자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면접 초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정리된 이미지와 함께 초기 청취 성을 높여 주어 좋은 초도 효과를 유도해야 한다. 정확한 발음, 맑은 음색, 간결한 표현과 전달구조 등을 통해 청취성을 높이면 좋을 것이다. 또한 결국 메신저의 이미지는 메시지를 통해 완성되기에 메신저의 평가에서도 플러스 요인이 될수 있다.

▶ 평가에서 메시지와 메신저의 비율 은 어떻게 되나....................

글의 저작적원과 콘텐츠는 협회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김운형

한국원자력연구원 취업연계컨설팅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연수생 대상
맞춤형 취업연계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일시 : 2020. 9월 7(월)_8(화)
대상 : 한국원자력연구원
장소 : 대전외
내용 : 연수생 취업능력진단, 영상면접 모의평가와 피드백,
직무별 포토폴리오 구성, 평가기준에 맞는 지원서 작성외
진행: 김운형 대표

[ 1:1 카톡상담안내]

실시간 1:1 카톡 상담 안내

1:1 카톡상담 시스템이 활성화되지 않아
그동안 실시간 문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통해 1:1 카톡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교육 / 상담 / 컨설팅 중에는 답장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기타연락처 ◎
홈페이지 문의게시판 활용
메일 : kjobca@
hanmail.net
band.us/@kjobca
02)784-8533

화상면접 준비컨설팅 안내(실시간ZOOM)

협회에서는 화상면접 그룹컨설팅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다 음

1. 컨설팅명 : 화상면접 준비 그룹컨설팅 [화상면접 핵심준비전략]
2. 일 시 : 2020년 9월 5(토) 10시~10시 30분
3. 방 식 : 실시간 언택트 방식( ZOOM, 또는 기타 온라인방식)
4. 인 원 : 5명 이내(취업준비생) / 줌 시스템 프로그램 사용자외
5. 신청방법 : 이메일신청 (학교명, 생년월일, 연락처 명기신청)
kjobca@
hanmail.net
6. 신청기한 : 2020년 9월 4(금) 17시한
7. 기타사항 : 신청자 줌 시스템 사전에 다운하여 활성화.
8. 컨설팅강사 : 김운형 대표
※ 참여인원 또는 시스템 사정에 따라 일정은 조정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세한 사항은 신청자에 별도 공지합니다.
- 협회지원 사업으로 비용은 없습니다.

명예적인 취업행동의 함정 ( 취업 리플릿 증후군에 빠지지 않으려면)

5년간 고시를 준비한 Y군은 고시 준비보다 고시 포기가 더 힘들다. 그동안 노력과 시간도 아깝지만 고시생이란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처음 3년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2년은 사실상 고시를 포기해야 할지 말지를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명예적 취업행동은 당장의 취업능력이나 취업의사가 없으면서 취업할 것처럼 행동하는 취업준비생을 말한다. 주변에 취업준비 하는 것처럼 보여주며 취업 압박감과 구직기간을 늘려보려는 행동이다. 일부는 취업기회를 상실했음에도 그동안의 노력이 아까워 붙들고 있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고시폐인이다. 처음엔 고시 합격이 목표지만 3-4년 지나다보면 합격보단 고시생 이란 타이 틀에 숨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명예적 취업행동을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취업이나 사회진출에 대한 준비가 없어 시간을 벌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치열한 취업현장에 대한 혼란과 당혹감으로 일시적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또 그동안의 학교울타리에서 처음 분리되면서 오는 분리 불안감도 있을 것이다. 자립심, 적응력, 현실감 부족 등에서 오는 경우도 있고 주변 압박을 모면하기 위한 명분용도 있다.

일부는 정신을 차릴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발생하기도 한다. 실제로 상당수 취업준비생은 취업준비 기간을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 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스펙을 빙자한 졸업 연기, 공무원 시험 준비로 시간 벌기, 어학연수 빌미로 구직기간 늘리기 등이다(공무원 준비생의 50%가 실제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다).

만약 이 순간에도 구직기간을 늘리고 일시적 취업 압박감을 벗어나기 위해 취업 행위를 한다면 명예적 취업활동을 하는 구직자이다. 문제는 명예적인 취업활동으로 일시적인 취업압박감에 벗어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취업기회도 잃고 공백 기간이 늘어나 취업역량이 약화된다. 그리고 구직기간이 길수록 취업손실이 늘어나 손실을 보전을 위한 브랜드 취업행태로 발전되거나 취업저항감이 증가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취업할 것이라 믿는 ‘리플리 증후군’이나 나폴레옹증후군에 빠질 수 있다.
1973년 명배우 더스틴 호프만과 스티브 매퀸 주연하고 프랭클린 J.샤프너 감독한 빠삐용[Papillon]엔 이런 장면이 있다.

빠삐용이 억을 함을 호소하고 무죄를 주장하자 , 죽음의 심판관에 무죄를 선고한다. 빠삐용이 석방과 자유를 요구하자, 심판이 말한다. 당신이 여기에 갇힌 이유는 시간을 허비한 죄 때문이라고, 그러자 빠삐용이   인정하고 감옥으로 다시 돌아간다.

돈의 낭비는 막을 수 있다, 그리고 복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의 낭비는 막을수도 복구 할 수도 없다.

※ 취업준비를 가장하여 취업을 회피하고 압박감에서 벗어나려고 할수록, 구직기간만 늘어나고 보유한 취업능력을 약화시켜 수백 번의 취업기회만 날릴 뿐이다.
취업은 행동이다.


한국취업컨설텉트협회 김운형
글의 저작권은 김운형에 있습니다.

취업컨설턴트 역량강화교육 스펙분석과 활용기법 직무선택외

협회에서는 취업준비생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취업실행 능력 촉진시키위한
취업강사 및 취업컨설턴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 합니다.


◇ 진행일시 : 2018년 11월 3(토) 15:00 ~ 17:00
◇ 내용 : 스펙평가기법, 스펙분석기법, 스펙에 맞는 직무 및 기업선택 전략외
◇ 대상 : 취업컨설턴트, 취업상사( 협회회원, 교육수강자, 강사등록자 대상), 취업준비생
◇ 인원 : 15명기준
◇ 장소 : 서울 여의도 협회 사무실
◇ 신청방법 : 메일신청. 홈페이지 카톡, ( 소속,성명, 연락처 ) 취업준비생 동일 함
사전 신청자 후 협회에 참헉 통보를 받으셔야 합니다.
신청기한 : 2018년 10월 30
◇ 참고 : 본교육은 무료이며 협회 사정에 따라 연기 또는 보류 될수 있습니다.

www.kjobca.co.kr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한국교통연구원 청년인턴 스펙에 맞는 직무 및 기업선택 컨설팅
www.kjobca.co.kr

강원대 스펙에 맞는 직무 및 기업선택 컨설팅

AI면접 이해와 준비전략-5

AI면접 준비 어떻게 해야 하나.
제일 먼저 자신 아는 것을 정리하는 것이다.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취득한 경험, 행동, 체험, 성과, 학습사항, 활동 사항 등을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정리된 사실들을 하나씩 해석하여 기록- 기록가치-역량- 역량가치 순서로 활동한 의미와 역량을 찾아내야 한다. 예를 들어 6개월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면 6개월 아르바이트- 18000명 응대 - 사람을 응대하는 능력 기본적인 경험 갖추었고 이는 고객을 응대하거나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에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초능력 된다. 이런 방식으로 활동경험을 세부적으로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둘째 경험의 동기나 목적을 정리해야 한다. 아르바이트를 했으면 금전적 목적인지, 경험적 목적인지, 스펙이 목적인지, 공백을 메우기 위해선지 본인의 활동과 행동에 동기나 목적을 사실적으로 정확히 해야 도움이 될수 있다. 그리고 어떤 활동적 경험이 있다면 전과 후에 내면적으로 변화된 요인이 무엇인지도 분명히 해야 한다.

셋째는 내가 불편해 하거나 회피하고 싶은 질문이 무엇인지 파악되어야 한다. 어학관련인지, 학교인지, 성적인지, 스펙인지, 전공인지, 봉사활동인지, 인턴인지, 직무부족인지, 병역인지 등 파악하여 자신의 태도와 입장을 정리해놓아야 한다. 이런 사항이 정리되지 않으면 면접 방해요인으로 작용되어 불안한 태도와 긴장으로 부정적으로 측정되기 싶다.


넷째는 정리된 말을 정확하게 할수 있도록 언어습관과 발음을 교정하라.
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을 분석하여 비하, 비속, 상투적인 요인을 걸러 내야 한다. 그리고 틈틈히 발음, 말의 속도 등에 정확성과 안정성을 키워야 한다. 각기 다른 주변동료에 서너 명에 물어보면 자신의 언어습관에 대해 바로 파악 될 것 이라 본다.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빠르거나 하면 연습을 통해 교정하여 분명한 메세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섯째는 자신을 존중해고 신념을 가져야 한다.
지원자는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의 생각을 존중하고 그 생각에서 나오는 말을 스스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면접에서 바른 태도와 나오고 입사 의지와 진실성이 전달된다. 면접에서 말이 가볍고, 성의 없고, 물 에 뜬 기름처럼 불안하게 보이는 이유도 자신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이다. 면접에 앞서저 차분하게 자신의 스스로를 살피며 자신의 신체, 행동, 생각, 언행 등 자신과 나로 표현되는 모든 것을 확신 가져야 한다. 그래야 진실성, 반응성이 좋아지고 또 거기서 바른 태도와 좋은 인상이 나오는 것이다.


한국취업컨설턴트협회
김 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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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 이해와 준비전략-4

4. 비언적 분석. (인상, 표정, 웃음, 자세, 움직 등)
캠코더, 카메라에 보면 스마일지수가 있다. 캠코더나 카메라가 얼굴을 인식하여 웃음정도를 숫자로 표시하여 알려준다. 스마일 지수가 100이 되었을 때 셔터를 누르면 “ 김치” 나 “치즈“를 외치지 않아도 된다. 스마일 지수가 높으면 인상이 좋다 해석 될수 있다. 지금은 직무별 인상과 얼굴구조를 빅 데이터화하여 얼굴 인식만으로도 어느 직무에 적합한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발전되었다. 실제로 미국에선 범죄 인식 프로그램으로 뽑은 100여장의 사진중 80명이 실제로 전과경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 사용하기엔 많은 보완이 필요 한다. 기술 완성도, 신뢰도, 타당도 인권 문제등 넘어야 할부분이 많다. 그러나 응답시 음성 하나로도 건강, 기분, 건강 심리상태를 얼마든 파악 할수 있듯이 지원자 표정, 긴장도, 움직임 등 생체와 신체 신호는 프로파일링 되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5. 역량성 분석
AI면접의 근본적인 목적은 역량 있는 인재 선발이다. 좋은 성과를 낸 입사자나 고성과자를 프로파일을 빅 데이터화하여 이를 기준으로 분석 평가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고성과자의 평소 언어습관, 행동패턴, 태도, 표정, 관심단어, 입사시 반응성이 높은 질문이나 단어등을 데이터화 유형별 비교 분석하는 것이다.


6. 기본 표현력 분석
지필평가에서 글씨를 알아볼 수 없거나 분명하지 않으면 감정을 받거나 0점 처리가 된다. 그렇듯 지원자의 발음이 분명하지 못하거나 어색한 단어를 사용하면 AI가 인식하지 못할수 있다. 또 한 대답이 만연하여 말의 논리적 구조가 명확히 못하거나, 부정확, 추상적, 증언부언하면 인식에 어려울 수 있다. 특히 말 줄임, 인터넷 용어, 말의속도, 액센트 등 이 분석에 영향을 줄수 있다.
이 밖에 기업이나 기관마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으나 독립적인 평가보단 보완적인 방식으로 사용하기 쉽다.

AI면접 이해와 준비전략-3

- 성격, 성향, 심리를 알 수 있는 키워드 분석
몇 년 전에 미국 모 대학에서 총기 사건으로 30여명의 사상자가 낸 사건이 있었다. 범인의 에세이를 분석한 해보니 폭력적이고 분노를 나타 단어가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표현되었다 한다. 이런 사건이 아니어도 생활이나 대화속에서 습관화된 단어들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한다. 중요한 점은 특정단어가 반복적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지원자의 판단에 중요한 요인이 될수 있다.
실제로 “고집” 이란 단어를 사용한 지원자가 “고집 ” “철통고집”하면서 연관된 부정적 단어를 반복하며 강화시키며 사용한 경우를 본적이 있다. 이런경우 지원자가 어떻게 이야기 하든 AI는 고집이란 단어 중심으로 지원자를 분석 할 수 있다.
[부정적 성향단어]
고집, 철통고집, 배신, 독한, 짜증, 우울, 절망, 싫다, 고통, 분하다, 화난다, 두렵다, 비참, 억울, 노리다, 터트리다, 미움, 슬픔, 괴롭다, 힘들다, 불안, 스트레스, 고립, 불쾌, 침울, 무기력, 무난, 대충, 적당, 질투, 패배, 암울, 패배,갈등, 싸움, 대결, 분쟁

- 직무숙련, 직무자질, 직무관심 관련용어 분석
둘째는 직무관련 단어분석이다. 지원직무 또는 질문에 대한 핵심적이고 접합한 단어의 분석이다. 예를 인사직무라면, 인사기획, 인력운영, 채용설계, 인사고과, 직무분석, 급여, 성과보상, 교육, 전환배치, 근태, 노동법, 취업 규칙, 인재관, 인사규칙 등 연관 핵심 단어의 사용수준이다. 이를 통해 지원자의 관심분야를 집약할 수 있다. 인사 분야 지원자가 영업, 마케팅, 고객, 시장, 상품, 생산, 품질등의 단어를 구사했다면 적합하지 않다 분석될 수 있다.

- 인재상, 미션, 가치관등 기업이나 직무에서 요구되는 자질 분석
셋째는 기업 인재상, 기업미션, 가치관, 직무에서 요구되는 특별한 자질과 관련된 단어분석이다. 예를 들어 창의성을 중시한다면, 지원자의 답변에서 창조, 창의, 문제해결, 아이디어, 도전, 통찰, 새로운 등 창의를 중심으로 한 연관 단어의 사용 빈도을 분석해 그 수준을 파악해 볼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인성적 성숙, 사회적 수준, 지식기대치, 상식 성 에 맞는 단어 그리고 습관적적으로 사용단어, 단어의 반응성 등 통해 지원자를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다. 더 나가서는 지원자가 구사하는 단어분석을 통해 시각적, 청각적, 공감적 등 행동성향도 파악하기도 한다. 미국에서는 개인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상호성을 분석하여 업무배치나 의사소통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AI면접 이해와 준비전략-2

그렇다면 면접에서 AI를 어떻게 활용 하는가 이다.

1. 진실성 분석
미국 방송프로그램 중에 진실게임 프로가 있다. 사회자의 질문에 답변이 진실 반응이 나오면 상금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단계에 따라 1억 에서 1억5천상금이 주어진다. 진실이냐 거짓이냐 판단은 기계가 한다. 대부분 3~4단계를 넘지 못한다. AI 면접의 가장 큰 효과성도 진실성 평가이다. 지원자의 응답이 사실인가 아닌 가 이다. AI질문에 지원자의 응답이 거짓이라면 그 어떤 역량 있고 탁월한 답변도 의미가 없는 것이다. 아무리 품격 있고 맛있는 요리도 불량 식재료로 만든 것을 안 이상 먹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기업 입장에선 이를 확인하고자 질문의 내용만 바꾸어가 가며 반복적인 질문을 할 수 있다. 이때 응답의 몇 %가 진실인가 가 중요한 측정요인이 될수 있다. 그리고 좀 더 나아가서 진실성이 의심되는 응답을 한 특정 질문과 연관된 질의를 통해 심층적인 측정을 할 것이다.


2. 질문에 대한 반응성 분석.
질문에 대한 응답보다는 질문에 대한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반응성 평가이다. 즉 어떤 질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관심을 갖는지, 아니면 관심을 보이지 않는지 이다. 특정 질문에 관심을 보이면 연관된 질문을 반복하하여 좀 더 명확한 관심도와 그 이유를 분석하여 활용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지원자의 지원 분야에 대한 관심이나 입사의지, 직무 정도를 얼마든 측정 할수 있다.


3. 키워드 분석.(언어분석)
심리학자에 의하면 내용은 속일 수 있어도 단어 속일 수 없다 한다. 좋아하는 식습관처럼 습관화된 언어는 쉽게 바꾸지 않는다. 답변을 통해 무의적으로 나타나는 단어유형을 평가하여 지원자의 자질과 성향을 평가하는 것이다.
키워드평가는 AI면접 뿐아니라 오래전부터 AI자기소개서 평가에서 많이 활용했다. 키워드 평가에선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세분하여 분석될수 있다, 여기선 기본적인 4가지 유형을 예로 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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