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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도 '악보'와 '지휘자'가 필요합니다

카시트를 태워야 한다는 나와 애가 카시트를 싫어하니 그냥 안고 가라는 친정 부모님.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지만, 그 방법이 이렇게 중구난방이라면 아이는 혼란스러울 것이다. 정말...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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