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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놀기만 해서 뭘 배우나?"

박찬희 작가는 딸과 함께 보낸 ‘놀이터의 시간들’을 기록해 「놀이터 일기」를 썼습니다. 박 작가는 베이비뉴스 인터뷰를 통해 ‘놀이의 이로움’을 강조했는데요, 그의 이야기 한 토막을 카드뉴스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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