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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돌봄체계 마비… 돌봄지원은 여전히 후순위"

“감염병은 차별적이지 않지만 차별적인 제도로 인해 코로나19 상황은 누군가에게는 일·가족생활의 균형을 이루고, 가족과의 대화 활동이 증가하는 기회가 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돌봄 공백 속에 방치, 고립되고 가족 간의 갈등이 증가하는 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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