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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라면 우리 친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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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런 것'까지 아빠를 닮았니?

그 순간 나와 남편이 연애하던 때가 떠올랐다. 길을 걸을 때 나는 안쪽에서, 남편은 바깥쪽에서 걸었다. 남편은 내 손을 잡고 있으면서도 나를 위해 틈틈이 뒤를 돌아봤다. 그 모습에 반했는데…. 나를 사랑에 빠지게 했던 남편의 행동을 지금 아이에게서 발견하다니, 신기했다.

아동인권이란 '새로운 언어', 숨겨진 세상을 읽다

우리가 어떤 언어로 세상을 읽는지에 따라 세상은 제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책에서 저자들이 거듭 당부한 바람은, 우리 모두가 아동인권이라는 언어로 세상을 읽고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동인권이란 '새로운 언어', 숨겨진 세상을 읽다

우리가 어떤 언어로 세상을 읽는지에 따라 세상은 제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책에서 저자들이 거듭 당부한 바람은, 우리 모두가 아동인권이라는 언어로 세상을 읽고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해결되지 않은 참사, 처벌받지 않는 기업

손수연 씨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으로, 'SK케미칼 애경 가습기살균제 1·2단계 피해자 모임'의 대표입니다. 이번 특별기고는 지난 12일 열린 '죽음, 파괴된 삶, 지속되는 고통' 산재사망·재난참사 피해자 증언 기자회견에서 손수연 씨가 발언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17일 임시공휴일에도 어린이집 운영하나요?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7일, 어린이집은 운영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영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보육수요가 있다면 긴급보육을 실시할 수 있다.

[세줄포토] #늦어도괜찮아! "택배기사님들 푹 쉬고 오세요"

내일은 택배업계가 배송 기사들의 휴무를 위해 '택배 없는 날'로 운영함에 따라 일부 택배사의 배송이 하루 중단되는 날입니다.

강제 사항이 아닌 회사별 사정에 따라 참여하도록 한 만큼 모든 택배사가 다 쉬는 것은 아닙니다.

택배 서비스가 도입된 지 28년 만에 택배기사들에게 처음으로 평일 휴일이 주어지는 만큼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이나마 편안하게 쉬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삼국시대부터 전 세계에 관심을 받은 한류의 원조가 있습니다.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한류열풍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삼국시대부터 전 세계에 관심을 받은 한류의 원조가 있습니다.
동양의 신비한 약초 ‘고려인삼’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 한국인삼협회 SNS 팔로우 or 구독하기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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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포토] 어린이가 눈치 보는 어린이보호구역

서울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빠르게 다가오는 오토바이에 아이들이 걷는 속도를 높여봅니다.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오히려 눈치를 보는 아이들입니다.

이놈의 워킹맘 더는 못 하겠다! 엄마 회사 차리련다

아이는 지금 일곱 살. 내년이면 ‘돌봄 절벽’이라는 여덟 살이 된다. 지금 내가 다른 회사로 간다고 한들, 나는 내년 3월이 되면 돌봄 절벽 끝에 서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할 것이다. 어차피 해야 하는 줄타기라면, 나와 함께 줄타기할 사람들을 늘려, 아슬아슬한 줄 대신 안정적인 다리를 만들어 여덟 살 돌봄 절벽을 건너보려 한다.

아이도 가끔 말보다 눈빛에 상처받을 때 있거든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밝은 표정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것이 좋다. 아이는 항상 부모의 얼굴을 쳐다보며 무의식적으로 부모의 기분을 살핀다. 부모의 표정이 어둡다면 아이는 자신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면서 부모의 눈길을 의식한다.

거북이와 금붕어가 택배로 오가도 괜찮다고요?

베이비뉴스 취재 결과, 실제로 거북이, 금붕어와 같은 파충류, 어류를 택배로 배송해준다는 온라인 판매 업체들이 있었다. 한 포털사이트 연계 판매처에서는 거북이를 구매할 때 오후 4시까지 결제하면 당일 발송이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난임도 그냥 '프라이빗 라이프' 중 하나일 뿐이야

지금은 쌍둥이 엄마가 됐지만, 나는 예전에 난임이었다. 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그래서 아무 죄도 없는 애먼 아이들이 미웠고,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더더욱 마주하기 싫던 시절. 나는 그 시절을 거쳐 시험관 시술 8차 만에 겨우 우리 아기들을 만났다.

영양도 맛도 ‘가지가지 하는’ 가지, 왜 인기가 없을까?

제아무리 좋은 가지도 저 싫으면 그만이라고, 어릴 때 내가 그랬다. 하얀 접시를 잿빛으로 물들인 가지나물은 비주얼부터 비호감이었다. 게다가 어금니 사이로 물컹거리는 식감과 코끝으로 전해지는 시큼한 향이라니! 상한 음식을 씹는 기분이 들어, 가지는 절대 먹지 않겠노라고 다짐했다.

"어린아이 구하는 일 보다 급한 것 없다"고 말 한 조선의 왕은?

조선의 11대왕 ‘중종’은 백성을 구제하는 정사 중 ‘어린 아이’를 가장 최우선적으로 생각했던 왕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발이 잘린 아이 사건’이 있습니다.

신생아가 쓰는 건데...일부 수유쿠션에서 '납' 검출

11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수유쿠션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3개 제품에서 유해물질인 납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허리에 벨트 또는 지지대를 둘러 사용하는 D자형 수유쿠션으로, 3개 제품의 지퍼 손잡이에서 안전기준을 최대 3.1배 초과하는 납이 검출돼 리콜 조치됐다.

비 오는 날 바지 입히려는 엄마 vs 무조건 '공주치마' 딸

Q. 여섯 살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날마다 옷 때문에 아이와 실랑이합니다. 아이는 치마를 무척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공주 스타일만 고집합니다. 저는 그런데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는 날엔 치마를 입히고 싶지 않거든요. 때와 장소, 날씨에 맞게 옷 입히고 싶은 제 마음을 포기해야 할까요?

코로나19 때문에 주방에 갇힌 엄마를 구해줘!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또 음식을 먹게 하는 엄마의 행위는 많은 문화권에서 어머니로서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행위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미국의 작은 도시에서, 제한된 재료로 요리해야 하고, 코로나 때문에 외식 찬스도 못 쓰며 삼시 세끼를 빠짐없이 챙겨야 하는 이 상황은 부담스럽기 이를 데 없다. 이 부담감에 더해 식사를 제대로 못 챙길 땐 자책감까지 느끼는데, 이 감정이 몹시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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