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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기 유산균, 왜 먹어야할까?

아이를 기르는 부모라면 유산균을 먹여야 한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 그리고 왜 먹여야 하는지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는 부모는 많지 않다. 유산균 섭취가 중요한 이유를 알아본다.

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하는 아이

Q. 7세 남아가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불쑥 대답이 튀어나옵니다. 어느 때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행동으로 옮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슈퍼에 가서 우유랑 라면이랑 빵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킬 때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금세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슈퍼에서 우유…”라는 말까지만 듣고는 “네~” 하고 달려 나가는 식입니다. 충동적인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 가리고 아웅” 지도점검, 부실급식 못 막는다

잊을만 하면 터져나오는 어린이집 부실급식 문제, 왜 반복될까. 이를 두고 현장의 보육교사들 등 일각에서는 사전에 통보하고 실시하는 지자체의 지도점검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엄마의 목표는 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트’

우리 부부는 매년 1월 1일이면 A4용지 위에 새해 목표를 적는다. 작은 생활 습관에서부터 자기계발이나 여행계획 등 올해는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소소한 바람을 이야기하고 적어보는 일종의 새해 의식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1일 밤, 아이들을 일찍 재우고 식탁 앞에 앉았다.

임신했을 때 어떤 약 주의해야 할까? 액상분유 선택법은?

임신 40주 기간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면 좋겠지만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 일이 생길 수 있다. 임신 중 복용해도 되는 약은 어떤 게 있을까? 우리 아이에게 어떤 분유가 좋고, 액상 분유는 어떤 걸 골라야 할까? 17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엄마와 사르르에서 열린 제370회 맘스클래스에서 신은경 약사와 정지현 에이치엠지코리아(주) 식품사업팀 과장이 전한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현명한 준비’ 강의 중 임신 중 약물복용 주의사항과 액상 분유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타미플루’ 부작용 논란…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독감에 걸리고 독감약을 복용한 후 몇몇 사고로 인해 독감약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는 보호자들이 많습니다. 독감약 꼭 먹여야 할지 망설여지실 텐데요, 정확한 복용법과 부작용 증상을 신정욱 소아과 의사의 조언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아이 올바른 수면습관 기르는 방법

생후 3개월 이전의 영아들은 낮과 밤의 일주기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에 의해 수면 주기가 형성됩니다. 밤에 잠에서 깨서 우는 경우 수유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3개월부터 깊은 수면이 가능합니다. 3개월부터 9개월까지는 70~80%의 아이들이 긴 시간의 야간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야간 수면이 길어지고, 신체의 에너지 저장량이 충분해져 자다 깨더라도 야간 수유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유로 인해 ...

아이의 분노 유형, ‘곰’인가요 ‘사자’인가요?

Q.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행동이 큽니다. 다소 욱하는 경향이 있어요. 별것 아닌 자극이나 사건에도 격하게 반응합니다. 마음속에 화가 많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 다른 친구들에게 해를 끼치진 않을까, 친구들이 싫어하지는 않을까, 선생님께 밉보이진 않을까 이런저런 걱정이 많습니다. 문제가 되기 전에 제가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잎채소 재배지역 따라 미세먼지 중금속 함량 다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기승으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엽채류(잎채소) 재배지역에 따라 대기 중 미세먼지로 인한 중금속 함량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습기살균제 성분 ‘액체괴물’, 두 번 리콜 명령 받은 업체는?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질감, 화려한 색감, 공기 방울이 터지는 듯한 소리도 나고 쭉쭉 늘어나기도 해서 초등학생, 청소년, 심지어 어른들의 장난감으로 인기를 끈 장난감이 있다. 바로 액체괴물(슬라임)이다. 액체괴물은 지난해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판매금지 처분과 리콜 명령이 두 차례 이뤄졌다. 올해는 액체괴물에서 붕소가 유럽연합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면서 또 다시 화두가 됐다.

영아 5가지 감염질환 기초접종을 혼합백신 3회만으로 해결한다?

아기가 태어나서 첫돌 전까지 접종 가능한 백신의 종류는 대략 10가지(접종 횟수 최대 약20회)에 이른다. 영아 예방접종은 종류도 많고 복잡해 접종 시기를 놓치기 쉽다. 잦은 접종으로 스트레스 받을 아이와 수차례의 접종 스케줄을 제때 맞출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벌써부터 시작된다면? 3회 기초 접종으로 5가지 감염증을 예방하는 ‘5가 혼합백신’을 주목하자!

처음 어린이집에 가는 우리 아이, 어떻게 도울까요?

Q. 3월에 처음 어린이집에 입학해요. 지금도 잠깐씩 헤어질 때마다 심하게 우는데 하루 종일 지내야 하는 기관에 보낼 생각을 하면 걱정이 됩니다. 우리 아이가 과연 첫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할까요? 강제로 떼어놓는 것이 애착불안을 가져와서 정서발달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닐까요?

사립유치원 사태, 100일간의 타임라인

지난해 10월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촉발한 사립유치원 회계부정 사건이 지난 12일 100일을 맞이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회원들은 토론회 현장에서 우산을 펼쳐가며 회계부정 사실을 필사적으로 막고자 했다. 하지만 같은 달 11일 그 내용은 전국에 공개됐고, 25일 교육부가 유치원 공공성 강화방안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숨가쁘게 지나온 100일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다.

‘유치원 3법’ 둘러싼 학계의 말·말·말

유아교육학계는 지난해 10월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의 폭로로 촉발한 사립유치원 회계부정 사건과 '유치원 3법'에는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여론이 집중한 이 사건에 학계는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을까요. 언론에서 인용한 의견으로 짐작해봤습니다.

일곱 개의 ‘화두’로 2019년을 읽는다

베이비뉴스는 2019년 새해를 맞아 보육·아동계 여론주도자 일곱 명의 특별기고를 연속으로 게재했습니다. ‘아이와 양육자가 행복한 한 해’를 위해 그들이 던진 ‘화두’는 무엇이었을까요? 카드뉴스로 모아봤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싫다는 아이, 어쩌죠?

Q. 저희 아이는 2019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해야 하는데 유치원을 더 다니고 싶다고 하며 학교에 가기 싫어합니다. 워낙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상황에 따라 기다려주고 조절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것과는 다르게 학교는 정해진 시기에 입학해야 해서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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