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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터뷰] “아이만 낳아주세요. 책임지고 키우겠습니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한 가지입니다. 건강! 건강, 꼭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아이 낳기 좋은 그런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만 낳아주십시오. 저희가 책임지고 키우겠습니다.

N번방의 교사들… 도덕이 뭔지 ‘테스 형’에게 묻는다

지난 추석, 우리의 안방을 달군 나훈아의 노래 ‘테스 형!’ 가사처럼, N번방에 교사들이 있었다는 이야기에 “진짜, 세상이 왜 이래?”라며 탄식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네 명이 박사방 유료회원으로 활동한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그림책은 인생의 씨앗”… 어떤 씨앗을 품고 사나요

그렇다면 그녀에게 그림책이란 무엇일까. 경혜원 작가는 그림책을 행운을 상징하는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Matryoshka)’에 비유했다. 큰 인형 안에서 작은 인형이 계속 나오는 마트료시카처럼 그림책은 몸집이 작았던 어린이 때부터 다 커버린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말했다.

[부모4.0] 한국 교육이 바뀌려면? “이제 필요한 건 교육 촛불”

우리는 몇 년 전에 광화문에서 정치적인 촛불집회를 했죠. 이제 필요한 건 교육 촛불이에요. 우리가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서 만난다면 바뀔 겁니다.” - 김누리 교수 강연 중

차 막힌다고 스쿨존 없애고… '안전' 당연한 사회 맞나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과 관련한 실태조사를 할 때마다 보호자들은 항상 이렇게 얘기한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키려고 애를 써도, 몇 년 지나면 다시 되돌이표처럼 상황이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통학로가 위험해진다.”

그들 말에 따르면, 학교 주변 상인들이나, 아이가 없는 주민들은 손님들이 주차할 공간, 손님들이 차로 접근하기 좋은 도로, 또, 주민들이 편히 주차할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이들 안전이 늘 뒷전으로 밀린다는 것이다.

“아이만 낳아주십시오. 저희가 책임지고 키우겠습니다”

“모두 힘을 합쳐서 아이 낳기 좋은 서울, 그리고 아이를 마음 놓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밝힌 포부다. 올해 7월부터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이 위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회서비스원 운영, 우리동네키움센터 확대,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을 통해서 이 같은 목표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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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좋다'는 말, 엄마로 살아보니까 알겠어

아줌마도 나이 드는 거 싫다고 말은 했지만, 후딱 가는 시간 때문에 부아가 치밀어오른다고는 했지만, 이렇게 나이 드는 게 썩 나쁘지 않다.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해야 할 일이 빼곡히 차 있고, 하루를 알차게 보낸 뒤 피곤함에 지쳐 달게 자는 일상이 반복되는 것이, 좋다.

개를 대하는 어른의 태도, 애들이 다 본다

동물을 대하는 어른들의 이런 모습이 반려견 문제를 해결하는 현명한 태도라고 볼 수 있을까? 어제 놀이터에서 만난 아이들이 우리 집 강아지의 이름을 외치며 안부를 물었다.

[부모4.0] 이상주의자가 경계해야 할 두 가지 감정

학생들을 만나는 선생님들은 앞으로 지향해야 할 저 먼 유토피아뿐만 아니라 지금 여기 교실에서 학생들과 내가 어디까지 유토피아를 살아낼 수 있을지 그것을 해보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순간 유토피아가 올 것이다.

어쨌든 우리는 일상을 살 수밖에 없잖아요. 일상 안에서 내가 열 수 있는 유토피아 공간 그것을 조금씩 확장해 가야 해요.”- 김누리 교수 강연 중

반지하에 사는 아이를 세상 밖으로 구하라

반지하에 사는 아동의 규모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2018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반지하 가구원 중 1인 가구가 38.9%로 가장 많았고, 2인 가구는 20%, 3인 가구는 12.2%, 4인 이상 가구는 28.9%였습니다. 3~4인 가구의 총합인 41.1%에 아동이 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감] 전국 산후조리원 10곳 중 3곳, 내진설계 안 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영등포 을)은 22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전국 515개 산후조리원 중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은 곳은 117개소(22.7%)에 달했다.

[국감] 보육교사 10명 중 3명, 직·간접 폭력 겪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 10명 중 3명은 폭언·폭행 등 폭력 피해를 직접 경험하거나 목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원아의 부모’(42.9%)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원장’(34.7%)이었다.

'연 1000만 원' 유아 놀이학원… 관리·감독은 허술

이른바 '놀이학교', '놀이학원'으로 불리는 유아 대상 놀이학원에 드는 연간 비용이 대학 등록금의 1.6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놀이학원이 유아교육법이나 영유아보육법이 아닌 학원법의 적용을 받아 허술한 관리·감독 아래 방치되는 실정이란 지적도 제기됐다.

[단독 그 후] 남편 채용 부정수급 어린이집, 2년 만에 '운영정지'

원장 남편을 보육교사로 채용해 운영비를 부정으로 받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경기 수원시의 한 가정어린이집에 대한 행정처분이 2년 만에 나왔다.

[국감] 어린이집 현장평가자, 서울·경기 124명 vs 제주 0명

한국보육진흥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 수행하는 어린이집 등급평가제도의 평가자 수가 부족하고 지역별 편차도 큰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경기에만 124명으로 전체의 65%가 집중돼 있고, 제주도에는 한 명도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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