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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라면 우리 친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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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언제까지 '그렇게' 할 건가요?

“낯선 사람이 내 몸을 볼 때, 낯선 사람이 내 몸을 만질 때, 그럴 때는 이렇게 외쳐요! 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어린이집 아동들에게 성 교육 때 가르치는 노래다. 성적인 접근을 당했을 때 “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라는 외침은 올바른 걸까.

아이들과 한 약속, 죽이되든 밥이되든 어쨌든 지키자!

그러므로 아이들과는 작은 약속이라도 신중하게 해야 한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만나는 어른인 부모가 작은 약속에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 자란다면 아이들은 삶의 본질인 애매성에서 자신의 주체성을 갖고 실존하는 존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집요하게 끈질기게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어른이 되어 가자.

칭찬받을 때마다 춤췄던 고래는 정말 행복했을까

마그마를 쏟아내는 활화산처럼 나는 그간 열심히 먹어온 김치를 모두 토해냈다. 애초에 어린이가 먹기에 너무 강력한 맛이었고, 나는 그것을 너무 많이 먹었다. 왜 그렇게 많이 먹었냐. 어른들이 좋아하니까. 칭찬을 받으니까. 김치를 먹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었으니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시스템'을 짓는 일"

대한민국에 없었던 사회시스템을 만드는 일’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주최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전국시민TF연대와 간담회’가 열렸다.

걸핏하면 짜증내는 다섯 살 아이, 비위 맞추기 어렵네!

Q. 다섯 살 우리 아이. 짜증을 너무 잘 내요. 기분 좋게 놀다가도 갑자기 화를 내며 엄마인 저를 때립니다. 아이가 화낼 때 무조건 받아주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단호하게 대하고는 있는데, 나아지는 것 같진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배 아프다는 아이, 꾀병일까 아닐까?

아이를 키우다보면 배가 아프다고 했다가 금세 괜찮아지는 경우를 종종 만난다. ‘육아9단’ 부모라면 ‘꾀병이겠거니...’ 하며 무심코 지나치곤 했을 터. 하지만 잦은 복통을 호소한다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노출되고 있진 않은지, 체크해봐야 한다. 두 딸을 키우는 한의사, 이병호 원장에게 듣는 ‘꾀병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스쿨존 '정문'에서만 지키면 되나, 후문은 무법지대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이 시행됐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보호구역은 학교 앞 '정문'에만 한정될까요? 후문은요? 베이비뉴스 기자가 직접 현장을 탐방했습니다.

🎉LG전자가 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20.07,01-2020.07.31 진행한 'LG전자가 쏜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

[이름 / 휴대전화 뒤 4자리]

**스토케 유모차 (1명)
강*선 3426

**에티튜드 세탁세제 (10명)
김*영 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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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8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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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보내주실 곳 ::
https://bit.ly/2RKpaV6 ]

어린이용 캠핑의자 등 12개 제품서 유해물질 검출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4일, 여름철 사용이 늘어나는 캠핑의자 및 피크닉 매트 29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표시실태 조사를 한 결과, 어린이용 캠핑의자 2개 제품과 성인용 캠핑의자 6개, 피크닉매트 4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최대 298배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코로나에 장마에…놀면 뭐 하니? 갈 데가 없는데

비가 그칠 줄 모르고 매일 이어지고 있다. 아이 있는 집인지라 이제 실내놀이에 한계를 느낀다. 더군다나 예년보다 장마가 늦게 시작해 하필 여름 방학 시즌과 겹쳤다.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때문에 해외여행은 꿈도 꾸기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거리 두기가 가능한 한적한 곳을 찾아 국내 여행을 하기로 미리 휴가 계획을 짜두었지만,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본 지역이 늘어나고 있어서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아이나 어른이나 답답한 상황이다.

농인, 층간소음...그렇게 부모가 된다

살다 보니 뉴스에서만 보던 ‘층간소음’을 나도 경험하다니. 남에게 피해 주는 일은 웬만하면 하고 싶지 않았는데…. 무척 조심스러웠다. 살다 보면 소소한 생활소음은 날 수 있지만, 층간소음은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라는 것을 이 일을 통해 깨달았다.

어린이용 캠핑의자 등 12개 제품서 유해물질 검출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4일, 여름철 사용이 늘어나는 캠핑의자 및 피크닉 매트 29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표시실태 조사를 한 결과, 어린이용 캠핑의자 2개 제품과 성인용 캠핑의자 6개, 피크닉매트 4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최대 298배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육아박람회 사은품 가습기살균제 때문에 폐가 터졌어요"

"아이들은 본인들이 선택하지 않은 일 때문에 평생을 고통 받으며 살고 있어요. 피해자는 있는데, 어떻게 책임져주는 어른은 하나도 없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박준석 군의 어머니 추준영 씨의 말이다. 추 씨는 지난 6월 17일부터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8~10시까지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이야기] "느려도 괜찮아!"... 제주의 특별한 아이들

"아빠가 보고 싶어요!"

제주로 출장 온 지 5일차. 휴대폰 속 딸아이의 수줍은 고백에 가슴 한편이 뭉클합니다. 그날 제주 밤바다는 왜 그리도 일렁이는지... 괜스레 손하트를 내밀었습니다. 아빠가 보고 싶은 아이가 미주알고주알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보통 가족의 평범한 일상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보통날이 오랜 희망이 된 가족들도 있습니다. 이 글은 발달장애아 가족의 특별한 일상을 담은 사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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