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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에 첫 월급 1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후원자 인터뷰영상)

▶후원자 인터뷰영상 유튜브 링크: bit.ly/3dY7M8Y

"저는 21살에 첫 월급 1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벌게 된 첫 월급 100만원을 학교폭력 예방과 치유를 위해 푸른나무재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기부해주신 21살 대학생 후원자님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방관하는 것도 폭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적극적으로 누군가를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은 선의가 아니라 의무라고 생각해요."

후원자님의 '파란쪽지 #help #hope 캠페인' 참여까지!

후원자님이 첫 월급 기부를 결심한 이유와 학교폭력에 대해 하고 싶었던 한마디까지, 위 링크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을 지키는 전화 ☎060-700-1479(1통 3천원)
*비폭력지지서명 동참 ▶
bit.ly/3aOtKce

#후원자 #기부 #학교폭력예방 #학투 #비폭력 #방관금지 #helphope캠페인 #NoSilence #NoViolence #아름다운세상 #푸른나무재단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청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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