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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경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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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가장많이" 돌려받는 방법 소득공제100% 개인투자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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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 소득공제·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자

한국벤처경영원 김승찬 대표


연말을 앞두고 약사들 사이에서 벤처투자를 통한 소득공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부 약사들은 개인적으로 증권이나 펀드 등 금융상품의 투자를 활용해 추가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부동산도 중요한 투자영역중의 하나이지만 최근 정부의 9.13 대책으로 부동산으로 몰리던 자금이 경색된 상황이다.


벤처기업에 투자하면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약사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벤처기업 등에 투자할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의해 ▲3천만 원 이하는 100% ▲3천만 원 이상 5천만 원 이하는 70% ▲5천만 원 이상은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창업과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역대급 소득공제 혜택이라는 제도를 마련한 것이다. 모든 권리와 제도는 활용하는 사람의 몫이다.


개인투자조합은 의사, 약사 고소득자와 대기업 임직원 등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절세방안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들의 투자는 소득공제 혜택 100%로 가장 큰 3천만 원 출자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출처 :
https://bit.ly/2EtcoEP

자동차 부품 전문 '세프라', 한국벤처경영원와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자동차 부품제조사인 세프라(대표 채창원)는 한국벤처경영원(대표 김승찬)과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세프라는 자동차 내외장 플라스틱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GM글로벌, 현대기아차, 쌍용자동차의 1차 협력사다. 완성차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내외부 부품인 범퍼, 대시보드 전면부, 도어트림등 주요부분의 스펙을 생산한다.


세프라의 핵심역량은
△ 친환경, 경량화 신소재 개발능력
△ 안정적인 매출처 보유
△ 고부가가치 소재 에어백 슈트 개발 납품
△ 전자제품등 타 분야 확장성 등이다.


세프라의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이 2300억 규모이며 향후 5년간 확정 수주액 1조2천억원이 확보되어 있다. 2021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력의 골자는
△ 상호 인적 물적 자원 공유
△ 개인투자조합을 통한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 온.오프라인 홍보지원
△ 신사업모델 적극지원을 통한 공동발전이다.


한국벤처경영원 김승찬 대표는 "세프라의 경쟁사는 글로벌 소재기업이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핵심과제중 하나는 경량화다. 자동차 부품에서 철은 가볍고 단단한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세프라는 자동차 내외장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프라가 자동차 소재분야의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bit.ly/2FF3G8j

18.11.01 혁신성장, 일자리창출을 위한 자본시장 혁신 개편. -금융위

● 목적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 목표

▹민간자본 활용 을 통해 혁신기업 (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 으로 자금조달


● 내용

1. 사모발행 기준 변경 :
▹실제 청약투자자 50명 미만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전문투자자 공모 가능 (SNS, 인터넷 광고 등)


2. 소액공모 조달금액 확대
▹소액공모 한도 30억, 100억 확대
▹크라우드펀딩 중소기업 자금조달 가능, 15억원 확대



3. 자산유동화 활성화
▹기업 신용제한 해제
▹다양한 형태의 유동화 전문회사(SPC)를 통해 자산활용 용이


4. 비상장기업 투자전문회사 (BDC) 제도 도입
▹공모·상장 후 비상장기업 등에 투자하는 투자전문회사



5. 개인 전문투자자 진입 요건 완화
▹투자경험(투자상품 잔고 5천만원 1년이상 유지) ,
손실감내능력(연소득 1억 또는 순자산 5억 이상) 있는자
▹증권관련 지식 보유자(엔젤투자자 등)


6. 사모펀드 규제체계 개편
▹운용규제 일원화
▹기관전용 사모펀드 도입
▹사모펀드 범위 100인 이하 확대(기관투자자 제외)


7. IPO(신규공개모집) 제도 개편
▹주관사 : 최초 가격산정 및 신주배정 자율성 확대
▹거래소 : 상장심사 과정 구체성, 객관성 제고
▹기관투자자 : 허수주문, 청약과열 등 방지
▹인수제도 제한적 허용, 사후적 통제
▹코넥스 시장 역할 재정립
(코스닥 준비 전문시장, 자금조달 편의, 유동성 및 시장참여자 확대)


8. 중소기업금융 전문 증권회사 규제출현 유도
▹등록으로 진입, 자본금 5억원 수준으로 완화
▹중소 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중개업무 전반 허용 (비상장증권 유통중개, M&A 자문 등)
▹건전성규제 면제(NCR 등)


9. 금융투자업 영업행위 규제를 사후규제로 전환
▹법령 원칙(정보교류 차단의 일반원칙)만 제시, 회사 자율적 설계·운영
▹인가 형해화 수준 제외한 모든 위탁 허용
▹사후보고 전환


10. 금융투자업자 인가체계 간소화
▹이미 시장 진입한 증권회사 업무확장시 심사 최소화
▹업무확장시 심사요건 최소화


● 일정

▹사진 참조


출처 :
https://bit.ly/2JvkL2Z

한국크라우드투자, 벤처캐피털협회로부터 벤처기업 인증

한국크라우드투자는 한국벤처캐피털협회에서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크라우드투자는 개인투자조합센터를 운영하는 한국벤처경영원과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기업 한국크라우드펀딩이 설립한 크라우드펀딩회사이다.

한국크라우드투자의 플랫폼은 ‘KOFUNDING(코펀딩)’이다. Korea(코리아)와 Funding(펀딩)의 합성어로,국내 대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되겠다는 의미이다. 코넥스(Konex) 특례상장 전문 플랫폼이라는 뜻도 담겨있다.

이주환 한국크라우드투자 대표는 “코펀딩의 핵심전략은 전환사채 전용관 설치와 코넥스 특례상장 추진”이라고 밝혔다.

[전문엔젤] 전문엔젤투자자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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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찬대표 SBS CNBC 방송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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