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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친구 671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주민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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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 2차 월례강좌 안내

오늘 11일이 임시정부 창립 100주년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 관장을 모시고 '임시정부 의정원 활동'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시간 내시어 꼭 참석 바랍니다.
* 참가비는 1만원이고 , 꼭 사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신청: 박제훈 편집국장(010-2760-1525)에게 문자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비 납부: 농협 301-0106-2959-91(강화언론문화협동조합)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쌀 심부름...의혹 투성이

작년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윤재상 시의원에게 쌀을 전달했습니다. 개인 농가로부터 홍보용 쌀을 농업기술센터에 부탁해 받은 것이라고 하는데 석연치 않은 점들이 많습니다...강화뉴스가 취재해 보았습니다.

일왕 상징 나무 ‘금송’, 강화군 “옮길 계획 없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충사에 있는 금송도 옮겼고 도산서원, 칠백의총에 있는 금송도 같은 이유로 옮겨졌습니다.
강화군은 기증하신 분의 성의때문이라고 하는데 잘 납득되지 않습니다....

조변석개하는 강화군 행정...신뢰성 추락

조변석개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에 바꾸고 저녁에 고친다는 것으로 정책이나 계획, 마음 따위가 수시로 바뀌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조변석개하는 강화군 행정을 강화뉴스가 취재해 보았습니다....

강화에 울려퍼진 그날 그 함성~ "대한독립만세"

오늘 2천명 가까운 인파가 모인 가운데 100년 전 강화에서 진행된 만세운동을 재연했습니다... 정말 장관이었고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자세히 사진과 설명을 실었습니다.

초딩들이 외친 ‘대한독립만세’

100년 전인 1919년 3월 12일, 강화공립보통학교(현 강화초등학교의 전신) 남녀학생 80여명이 강화에서 처음으로 만세운동을 펼쳤습니다. 본격적인 강화의 만세운동이 6일 뒤인 18일에 열렸으니 초등학생들이 앞장 서 만세운동을 견인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3.12학생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12일 강화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강화뉴스가 그 현장을 찾았습니다.

강화읍사무소, 현수막 의뢰한 사람 찾겠다고 현수막 업체 탐문조사

강화군에 불리한 주민들 현수막이 부착됐다고 현수막 업체에 탐문조사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유는 당사자에게 연락해서 자진철거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강화읍내 불법 현수막은 본지가 확인한 것만 70개 넘습니다.

늙지 않는 시대, 제2의 인생을 계획해야 한다

강화에서 30년 넘게 내과병원을 운영하고 계신 남궁호삼 원장께서 '건강하게 100세 살기'란 주제로 글을 연재합니다.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조금이 군수 쌈지돈이냐" 새마을회 회원 1인 시위

새마을회 회원이 어제는 군의회 앞에서 오늘은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새마을회는 9개월 이상 회장 선임을 못하는 등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강화뉴스가 취재해 보았습니다.

3월 부터 강화뉴스 월례강좌 개최합니다.

강화뉴스에서 3월 15일부터 매월 월례강좌를 개최합니다. 3월 황평우 한국문화재정책연구소장, 4월 김삼웅 전독립기념관관장, 5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강화 3.1운동의 주역 황도문 선생의 손자 황경진 선생 인터뷰

강화는 끊임없는 외세의 침탈에 맞서 싸웠던 대한민국에서도 대표적인 호국의 고장입니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서 강화 3.1운동의 주역인 황도문 선생에 대해 취재해 보았습니다.

3.13 조합장 선거, 누가 도전하는가?

조합장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합장은 강화군의 경제수장이라고 할 정도로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자리입니다. 조합원뿐만 아니라 일반 군민들에게도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가 출마했는지 이슈가 무엇인지 강화뉴스가 취재해 보았습니다....

남산리 주민들, "주민들을 여론조작에 끌어들이지 마라"

남산리 주민들이 현수막을 게첨했습니다. 비에스종합병원은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서해문화신문은 지난 20일 신문보도를 냈습니다. 모두 비에스장례식장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강화뉴스가 취재해 보았습니다.

소원하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기를 ...

정월대보름이 내일(19일) 이지만
주말을 이용하여 지난 주 강화 곳곳에서 대보름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대보름달은 풍요의 상징이고, 모든 부정과 사악을 살라버리는 정화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강화 군민들 모두의 행복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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