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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친구 771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주민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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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보태주십시오...

강화에서 유일하게 군민을 대신해 할말은 하는 신문이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 속에서 열심히 사명을 다하고 있지만, 힘에 부치는 실정입니다.
강화뉴스에서 재정마련을 위해 새우젓을 판매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갑룡초 침수사태...책임 회피하는 강화군

갑룡초 침수사태에 대한 원인은 밝혀졌는데, 해결방안을 두고 책임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취재한 결과 강화군이 책임을 지고 해야될 사안인데,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강화뉴스가 심도깊게 취재해 보았습니다....

영화 '주전장(主戰場)' 무료 상영

역사왜곡, 식민지배 사과없는 망언 남발, 강제징용, 위안부 강제동원 인정않는 후안무치, 한일경제갈등 촉발.... 일본 우익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세요. 무료이고, 9월 6일(금) 오전 10시 반, 오후 7시 강화도서관에서 상영합니다

교동면·삼산면 도서지역 할증 차별, 이번에는 없어질까?

섬에 산다고 택배 할증이 붙는다면 이래저래 억울한 일이죠. 기업의 이윤, 시장 논리만 따질 게 아니라 행정과 기업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방안을 강구하는게 필요하겠죠. 더구나 이제는 배도 아니고 다리가 놓여 10여분이면 석모도나 교동 모두 왔다갔다 할 수 있거든요.

죽산 조봉암 선생 석상건립 기금 모금 중

강화군 선원면 가지마을에서 출생하고, 잠두교회(현중앙감리교회)에서 민족의식에 눈을 뜨고, 일제시대에는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로, 해방 후 제헌의원, 초대 농림부장관, 2,3대 대통령 후보를 지낸 죽산 조봉암 선생을 기리는 석상건립에 강화군민의 참여를 바랍니다. 강화의 큰인물은 마땅히 우리가 기억해야겠지요~~~~

강화군, 고령 운전자를 배려하는 교통 안전체계 필요하다.

강화군은 초고령지역이자 농촌지역으로 대중교통체계가 많이 불편합니다. 그런 가운데 고령운전자의 교통안전문제가 갈수록 중요하게 대두될 수 밖에 없는데요. 상황이 어떤지 알아볼까요?

강화군문화재사업소 공무원, 문화재 도굴혐의로 경찰 내사 진행 중

유물 문제로 지역내 여론이 시끌시끌하는 가운데, 강화군문화재사업소 공무원에 대한 경찰 내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사중이라 밝히기 어려우나 '지붕없는 역사박물관'이라는 강화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요.

"10일만 더 지속되면 농사 망한다" 가뭄피해 극심.

강화군의 가뭄이 심각하다. 봄부터 이어져온 가뭄이 장마시기임에도 전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 상태가 10일만 더 지속되면 올해 농사는 망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도 큰 비가 올 가능성이 적다는 점이다.

강화의 은인(恩人), 성재 이동휘 선생

선생의 수하였던 강화진위대의 병사, 교회 청년, 보창 학교의 제자, 그리고 의형제를 맺었던 강화지역 소장인사들이 강화의 3.1만세운동과 교육운동을 이끌었다. 의형제를 맺었던 윤명삼은 내리에 니산학원(현재 심도중학교)을 설립했고, 진위대 병사였던 유봉진은 3.18만세운동을 이끌었다. 제자인 송암 박두성은 최초의 한글점자인 훈맹정음을 만들었다...

[연재-4] 실무책임자의 궤변

지붕없는 박물관이라 일컬어지는 강화군의 문화재 정책수립 및 관리는 문화재사업소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유물구입과 관련된 입장을 들어보기 위해 조계연 문화재사업소 소장을 취재했습니다. 하지만 설득력 있는 답변보다는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으로 일관했습니다. 강화군의 문화재 정책을 총괄하는 사람으로서 심각성이 크다고 판단되어 취재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연재-1] 강화군의 '수상한' 유물구입

강화군이 올해 박물관 유물 구입으로 1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원래 상반기에 유물을 구입할 예정이었으나 아직 집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어떻게 유물을 구입했나 궁금해 살펴보았는데 문제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 실태를 6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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