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푸르메재단친구 311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함께합니다.

포스트 메뉴
아름다운 나눔 인연, 유영인 님

2004년, 푸르메재단과 인연을 맺으면서
7년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고 믿는다는 유영인 기부자에게
미국 팝그룹 카펜터스의 ‘Top of the world’는
각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 유영인 님 칼럼보기
http://purme.org/archives/30515
▶ 함께 기부하기
https://bit.ly/2lbCWiZ

에이핑크와 발달장애 디자이너의 특별한 굿즈!

발달장애 디자이너가 직접 그리고
에이핑크 멤버들이 색을 입혀 탄생한 개성 톡톡 굿즈!
소장욕구 뿜뿜~ 파우치‧에코백을 사면 특별한 일이 벌어진대요!

▶해피빈 펀딩 바로가기 :
https://bit.ly/2JFBvDU

영국 스마트팜을 가다

자연 속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경험은 장애청년에게,
다른 생명에게 도움을 주고 기여하는 존재라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줍니다.
스마트팜이 장애청년에게 가져온 변화를
영국 농업중심학교 ‘러스킨 밀 대학’에서 확인했어요.

▶ 자세히보기 :
http://purme.org/archives/30576

제주도에서 만난 행복의 맛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지원한 첫 번째 제주도 가족여행!

첫만남에 어색한 눈인사를 나누던 9가족이 아쿠아플라넷제주에서 바다표범의 재롱에 함께 환호하고 수국이 만발한 휴애리에서 신나게 뛰어놀다보니 어느새 솜사탕 하나도 나눠먹는 사이가 됐네요!

낯선 환경 속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장애아들이 다른 가족에게 피해가 될까 내내 미안해하시는 부모님께 다 이해한다며 그 마음 누가 모르겠냐며 웃으며 힘을 보태는 가족들.

위로하고 공감하는 마음들이 모이니 파스타에서도 해물탕에서도 그리고 짜장면에서도 행복의 맛이 납니다.

이번 여행이 우리 아이들에게 아직은 차디찬 시선들로부터 조금이라도 더 씩씩하게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키다리 아저씨

“그 속에서 나는 늘 자유로워요.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꿈꿀 수 있지요.“

손목에 붓을 고정한 채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어깨 근육으로
매년 백여 점의 따뜻한 작품을 완성하는 탁용준 화백.

그는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그림을 기부하고
그림책을 만들어 나누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탁화백은 병원에 전시된 자신의 그림을 보는 아이들과 함께
한 가지 소원을 이루고 싶다고 말하는데요.
당신이 응원해준다면, 이뤄질 거예요!

▶️ 펀딩으로 응원하기
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9444

영화제에서 만나는 3편의 영화

영화보러 가실래요?
주목할 만한 3색 영화제 3편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어른이되면'
https://bit.ly/2xKWRhz
▶ 서울인권영화제 '손으로 말하기까지'
https://bit.ly/2LZ2tbn
▶ 무주산골영화제 '빛나는'
https://bit.ly/2szBWsV

"모두, 소소한 일상을 누리길"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하죠.
저에겐 인공지능 스피커로 음악 듣는 게 소소한 기쁨이에요.
하루하루 소소한 일들을 통해 작은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어요.”

기부자 김창기 님은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되면서 자신처럼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년들이 일상을 찬찬히 꾸려나가길 바란답니다.

▶기부 함께하기
https://bit.ly/2xAKG7a

가수 션 "나눔 안에 행복이 있어요!"

"결혼식 다음날 우리가 가진 행복을 단지 우리 것으로만 살지 말고 누군가 함께 하면서 그 행복을 극대화시키자. 그렇게 시작한 게 하루의 만원 나눔이었고 그 나눔이 이렇게 커졌습니다."

발톱이 빠지는 극한의 고통을 견뎌내며 국내 유일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의 기적을 이끈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가수 션에게 배웁니다. 나눔 안에 행복이 보물처럼 숨겨져 있다는 것!

#기부천사 #사랑꾼 #장애어린이 #삼촌
#운동선수같기도 #사회복지사같기도
#20년차 #힙합 #가수 #션

충분히 행복하다는 엄마와 딸

“치료방법과 효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감동이죠.
치료사들의 진심이 아이에게 통한 것 같아요.“

뇌병변장애를 가진 유진이는 다양한 재활치료를 받으며 이제 스스로 앉고 밥도 잘 먹는답니다.

“모든 것을 이해해주는 환경 덕분에 몸과 마음이 훨씬 편안해졌어요.“

매일 출퇴근하듯 유진이를 데리고 치료받으러 오는 엄마에게는 작은 여유가 생겼습니다.

"장애어린이의 필요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아무 말도 못하던 아이가 치료 후 ‘응’이라는 소리를 낸다는 것?
미미해 보여도 아이와 보호자에게는 엄청난 변화랍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남욱 전문의가
장애어린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생각해보자고 말합니다.

▶ 장애인과 함께하는 직업인 인터뷰
http://modumagazine.co.kr/archives/7484

"꽃을 통해 마음을 다독입니다"

서울시종로아이존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어린이의 부모들이
생화로 알록달록 센터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세 달에 걸쳐 꽃화분, 다육이, 봄 리스, 압화 액자를 완성하고 오늘이 그 마지막 시간인데요. 식물을 관찰하고 만지며 느끼는 동안 일상의 스트레스를 덜고 자신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답니다.

교육은 끝났지만, 꽃처럼 마음을 활짝 피워
평안을 찾아가는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부모취미활동프로그램은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합니다.

"아이야, 나비처럼 날아오르렴!"

하늘을 훨훨 나는 아이, 볼풀에서 노는 아이, 공을 들고 활짝 웃는 아이, 그리고 어린이들을 받치고 있는 어른들의 손과 눈.

사고로 뇌병변장애와 시각장애를 입으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하는 미긍주혜 작가가
재활치료를 받는 발달장애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기부한 작품이랍니다.

생명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다

한국을 대표하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가 ‘생명다양성’이라는 주제로 푸르메재단 고액기부자모임 더미라클스 조찬 강연을 펼쳤습니다.

다양성은 우리사회의 가장 중요한 화두라며 지구를 공유하는 수많은 생물들과 함께 잘 살아가려는 마음으로 인간은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마치 개미와 진딧물, 벌과 꽃처럼요!

늘 아낌없이 주는 자연을 훼손하지 말아야 다음 세대도 자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는 깨달음도 전했습니다.

왜 그런지 알고 나면 더 사랑할 수밖에 없대요. 푸르메재단은 오늘의 배움을 잊지 않고 우리사회 다양성이 넘실대도록 귀 기울이며 행동하겠습니다.

+ 더미라클스 11차 조찬회 이야기 :
https://bit.ly/2IIpfp0

푸르메재단, 두 번째 시작!

“장애어린이가 재활치료를 잘 받고 청년으로 성장해도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장애청년이 자립의 희망을 키우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 더는 늦출 수 없습니다.
푸르메재단은 늘 그래왔듯 우직하게 길을 내면서 나아가겠습니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의 ‘약속’입니다.

장애어린이와 함께하는 물리치료사

장애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재활치료!
재활치료는 어떻게 이뤄질까요?

아이가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근육과 자세의 방향을 잡아주는 물리치료,
신정민 푸르메재활센터 팀장이 19년 동안 물리치료사로서 일해 온 경험과 보람을 들려줍니다.

http://modumagazine.co.kr/archives/7459

장애를 공감하는 풍경

“꽃도 사람도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는
절망을 이겨내야 활짝 피어날 수 있죠.”
장애인이 전하는 자기만의 이야기, 만나보세요!

▶ 바로보기 :
http://purme.org/archives/30415

"지우야, 너의 꿈을 펼쳐"

꾸준한 재활치료로 점점 나아지는 지우.
엄마는 단 하나만을 바란답니다.
지우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행복하게 자라는 것입니다.

어린이날 맞이 봄나들이

“와~ 너무 신나요!”
장애어린이들이 치료실을 벗어나 에버랜드로 봄나들이를 떠났어요.
혼자가 아니라 엄마‧아빠‧형제‧자매들과 손잡고요~
사파리의 사자, 호랑이, 곰을 호기심 가득 관람하고 활짝 핀 알록달록 꽃들을 구경하며 기념사진도 찰칵! 다양한 놀이기구도 실컷 탔답니다. 온 가족에게 잊을 수 없는 어린이날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지원사업을 지원하는 효성그룹과 함께합니다.

2018 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사업 안내

푸르메재단은 현대모비스와 함께
장애어린이에게 맞춤형 보조기구와 재활치료비를,
선정된 모든 어린이에게 희망보따리를, 15가족에게 여행을 지원합니다.
장애인식개선 동화책도 제작해 전국 곳곳에 배포합니다.

‣ 보조기구 신청
https://bit.ly/2jphar0
‣ 재활치료비 신청
https://bit.ly/2JJZgu5

천막의 추억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28일째.
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삭발을 하고
청와대 앞에서 무기한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라는 이름의 '투사'는 말합니다.
“아프고 불편한 이가 있는데
함께 보듬지 않고서 어떻게 모두가 행복할 수 있을까요?“

부모들이 그토록 외치며 바라는 것.
우리사회가 귀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