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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학생에게 ‘재해 특별장학금’ 지원

우리 대학(부총장 김환기)은 최근 13호 태풍 ‘링링’을 비롯해 올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학생들에게 1인당 100만원(등록금 초과허용)의 ‘유자은 이사장 특별 재해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 대학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이 기부한 ‘특별재해장학기금’ 1억원으로 2018학년도에 ‘포항 지진 피해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 2019년 5월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학생들’을 지원하였으며 이번 태풍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특별재해장학금 지원대상은 건국대 학생(휴학생 및 초과 학기자 포함) 가운데 올해 발생한 태풍 피해 지역 학생으로, 관할 읍면사무소와 주민센터가 발행하는 피해사실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관련서류를 장학금 신청서와 함께 11월15일(금)까지 학생지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자은 이사장은 “뜻하지 않은 자연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족과 학생들이 상심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특별재해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학기금을 추가 기부해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라고 의사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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