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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드림 스퀘어' 문 열다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다'(탈무드).




우리 대학 LINC+ 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종합강의동(U5건물)에 '드림 스퀘어(Dream Square : 꿈의 광장)를 개설하였다.



'드림'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영어 그대로 '꿈'이라는 의미이고, 두 번째는 한글 발음으로 '드린다'의 차음이다. 꿈을 서로 나눔으로써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든다는 깊은 뜻이 담겨있다.




드림 스퀘어는 학생들이 대학생활 동안 면학에 힘쓰면서, 동시에 자신의 꿈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더욱 성장하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행사에도 공간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드림 스퀘어가 속한 건물에는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해 있는 ▲창업룸과 ▲창업교육을 할 수 있는 3D룸 ▲힐링바이오공유대학 화상 강의실 ▲LINC+사업 성과전시실 ▲ICC 기업지원센터 ▲RCC 사무공간 ▲반려동물법률상담센터 등이 있다.




LINC+ 사업단은 향후 드림스케어광장에서 창업외에도 지역혁신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역주민, 교원,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토크 콘서트 등도 예정되어 있으며, 창업멘토를 초청하여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창업노하우를 전수하는 이브닝파티도 계획하고 있다.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고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LINC+ 드림스퀘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우리 대학 LINC+사업단 기업지원부로 하면 된다.



노영희 단장은 "24시간 꿈과 희망이 넘치는 공간! 이곳 드림스퀘어에서 모두가 꿈을 나누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문의 : hongbo@
k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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