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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대학] A+ 리포트 튜터링 튜터(3기) 양성교육 수료식

우리 대학 교양대학(학장 신진식 교수)에서는 지난 6월 11일 오후 6시, 교양강의동 305호에서 2019학년도 1학기 「A+ 리포트 튜터링 튜터(3기)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A+ 리포트 튜터링”은 교양대학에서 주관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리포트 작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17학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학기 초에 단과대학별로 글쓰기 교과 우수 학생을 추천받아 지난 10주간 튜터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수료식에서 18명 추천자 중 15명이 최종 튜터로서 자격을 부여받았다. 수료식에 참석한 교양대학장 신진식 교수를 비롯해 교양교육센터장 안미영 교수(교양대학), 조미숙 교수(교양대학), 이효숙 교수(교양대학), 1· 2기 선배 튜터는 수료생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튜터 양성교육에서는 (1) 글쓰기 기초(어법, 단락 구성 등), (2) 리포트 구성법, (3) 인용과 주석, (4) 교수법, (5) 모의 튜터링 실습을 주제로 한 학기 동안 매주 화요일 6시부터 8시까지 총 20시간(10주) 동안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번에 배출된 3기 튜터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약 50여명이 양성교육을 이수하였다. 양성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튜터 자격을 부여받아 다음 학기부터 튜터로서 활동할 수 있다. 튜터들은 자신의 전공(학과)에서 배운 지식과 교양대학에서 받은 글쓰기 소양을 결합하여 후배(튜티)들의 리포트에 조언을 해 줄 것이다.


“A+ 리포트 튜터링”은 ‘성신의대학생활지도’ 연계 프로그램으로, 신입생들이 대학 입학 후 갖는 리포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기획되었다. 리포트를 작성한 뒤, 과제 제출 전에 튜터링 신청을 하면, 글쓰기 튜터가 리포트를 미리 읽고 적절한 조언을 제공한다. 신청자에게 보다 구체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튜터는 대체로 신청자의 단과대학 소속 튜터로 배정된다. 튜티는 리포트 작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튜터는 자신이 축적한 노하우를 후배에게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까닭으로 학기를 거듭할수록 신청자가 늘고 있으며, 학생들의 교육만족도 역시 매우 높은 편이다.




1회 신청 시 소요 시간은 1시간 내외이며 학기 당 2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학기 초에 튜터링 가능 시간표가 학교 홈페이지 행사안내란에 공지되며,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과 날짜를 지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튜터링 받고자 하는 리포트와 신청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홍보문의 : hongbo@
k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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