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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입학처입니다. 신입학/편입학 상담, 전형별 입학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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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미디어학과 안정훈 학생 등 독립기념관 UCC 공모전 대상 수상

우리 대학 다이나믹미디어학과 및 미디어콘텐츠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영상공모전 소모임 「EXP」(지도교수 신진식)의 안정훈(대표), 안정희, 박태수, 이현민, 이아현, 최중훈, 곽윤주, 정지윤, 윤태승, 민재홍, 배예인 학생이 지난 2019년 8월9일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 강당에서 있었던 『제11회 독립기념관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그들의 출품작 <나의 이름은>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나의 이름은>은 주인공(대한)이 천안 독립기념관을 돌아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후반부에는 현재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독립의 날을 기억하기 위해 독립기념관에 찾아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제11회 독립기념관 UCC 공모전』의 이진호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은 아래와 같다. 올 해 UCC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작품번호 54번 <나의 이름은>은 공모전 주제와의 적합성, 영상의 퀄리티 그리고 홍보성 삼박자를 고루 갖춘 훌륭한 응모작이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촬영준비 그리고 촬영 및 편집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치밀하게 준비한 모습이 가장 눈에 띄었고 또, 영상 속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배우 캐스팅 역시 적절했다고 평가한다. 또한, 독립기념관이 지니고 있는 가치와 우리가 찾아가봐야 할 이유에 대한 메시지를 잘 표현하고 전달해 낸 작품이어서 대상 수상작으로 결정하는 데에 있어 모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결정하게 되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독립기념관 UCC공모전은 국내에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참조
대상 수상작 감상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KlOKDJqpbE4


제11회 UCC 공모전 입상작 발표
i815.or.kr/2018/news/news.do?mode=V&no=99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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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대학교육혁신원, ‘공부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학습워크숍2 진행

우리 대학 Cogito대학교육혁신원은 2019학년 2학기 ‘공부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학습워크숍을 9월 1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은 특히 직전학기 학사경고 재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되었으며, 뇌운동법인 브레인짐을 바탕으로 자신의 두뇌를 활용하는 방법과 두뇌 운동 스타일에 맞는 학습법 등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강의를 진행한 한국 브레인짐 교육센터의 김시화 강사는 신경생리학적 학습 즉 정보처리과정을 알고 있는 것이 학습에 큰 도움이 되며 브레인짐을 통해 전뇌를 활성화시켜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에는 총 29명의 학생이 참석하였으며, 워크숍이 종료된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이번 특강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 브레인에 따른 학습특성, 뇌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운동, 학습방법, 스트레스 대처, 좌뇌형 성격특징파악, 자아 성찰 등을 얻게 되어 좋았다고 평가하였다.

Cogito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2019년 2학기에 총 13회의 학습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며, 학습워크숍 신청은 해당 학습워크숍이 열리기 2주 전부터 혁신원 홈페이지(
http://inedu.kku.ac.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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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다이나믹미디어학과 학생 사진전 『잠겨진 경계들』 열어

우리 대학 미디어콘텐츠학과가 주최하는 사진전 『잠겨진 경계들』(전시기획 최원석 교수)이 2019년 9월 16일(월)부터 9월 19일(목)까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양강의동 상허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다이나믹미디어학과의 교과목 「실용사진」에서 기획되어 석사과정학생들에 더해 다이나믹미디어학과 학부생들도 참여하였다.

이 전시의 참여 작가는 김진아, 멍디, 바이티엔, 이성범, 잔 레이, 최준현, 허재석, 홍승완(가나다 순) 등 8명으로 3명의 중국 학생들이 포함되었다, 몽골, 말레이시아, 중국, 한국 등 다양한 장소와 생각들이 사진 안에 담겨 있으며, 이 사진들은 전시장 한 곳에서 만나 경계선을 이루는데 이 경계선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 각지를 잇는 역할을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이들은 서로의 경계를 이어 지구의 일부분에 또 하나의 큰 면적을 남긴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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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람 교수,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

우리 대학 미디어콘텐츠전공 권아람 교수가 서울시립미술관(관장 백지숙) 기획으로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6월 26일(수)부터 9월22일(일)까지 전시되는 《불안한 사물들》에서 전시한다.

전시 《불안한 사물들》은 밀레니얼 세대인 권아람(1987), 김경태(1983), 이희준(1988), 최고은(1985), 허우중(1987) 등 다섯 명의 작가들이 일상 사물을 소재로 제작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본 전시는 특별할 것 없는 사물들이 어떤 방식으로 세계화, 정보화로 통칭되는 이 시대를 담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동시대 삶과 미술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전시에서 권아람 작가는 모니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의 스크린 재료가 되는 유리를 중심으로 한 설치작품에서 실제 삶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세계의 허상을 비판적으로 재현한다.



권아람 작가는 영국 런던대학교(UCL) 슬레이드 미술대학(The Slade School of Fine Art)에서 파인아트-미디어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개인전으로 《불화하는 말들(Words in dissonance)》(세움아트스페이스, 2015), 《납작한 세계(Flat Matters)》(원앤제이플러스원, 2018)를 개최했고, 국내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SeMA 신진미술인 전시지원프로그램 선정작가(2018), 경기창작센터 창작레지던시(2018), 국립현대미술관 고양 레지던시 입주작가(2015)로 선정됐고,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지원 받았으며, 퍼블릭아트 뉴히어로(2018)로 선정됐다. 서울시립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젊은 작가들을 지원, 총 21점이 모두 신작으로 이루어진 본 전시는 일상적인 사물을 낯설게 만듦으로서 세계화라는 거대한 그물망과 디지털 네트워크라는 상호의존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자각하고 이를 제시, 삶의 변화에 대한 자각을 일깨우고자 한다.

이 전시는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오는 9월22일(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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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학기 생활관 유학생 간담회 실시

우리 대학에서는 2019학년도 2학기를 맞이하여 생활관(모시래학사, 해오름)에 입실한 유학생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9월10일(화) 19시 30분에 모시래학사 식당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약 100여명의 중국, 러시아, 프랑스, 일본, 베트남 출신의 유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국제교육원 이효신 원장은 유학생들에게 환영 및 격려의 말을 전하며 “우리 대학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시행기관 선정되었고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라고 안내하였으며, “결석, 지각 등을 하지 말고 타지에서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한다. 힘들고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국제교육원 방문해달라.”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우리 대학 생활관에서는 관생수칙 안내와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여 유학생들이 학교생활을 빠르게 적응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 줄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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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수시 경쟁률 9.40대1…충북에서 가장 높아

우리 대학(부총장 김환기)는 10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163명 모집에 10,936명이 지원해 평균 9.40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충북도내 4년제 대학 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특히 이번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수험생이 전년도 2019학년도에 비해 5만 2천여 명이나 감소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각 대학들이 촉각을 곤두세워 경쟁률 추이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 왔다.




☞ 2020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보러 가기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과 모집단위는 실기우수자전형의 스포츠헬스과학부(스포츠건강학전공)로 12명 모집에 548명이 지원해 45.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디자인학부가 28.89대 1, 미디어학부가 28대 1을 기록했다. 그리고 특이할 만한 사항은 고른기회전형Ⅰ(특성화고교졸업자)의 경쟁률이 전년도 6.45대1에서 10.82대1로 크게 상승했다는 점이다. 특히 고른기회전형Ⅰ(특성화고교졸업자)의 ICT융합공학부 26대1, 국제비즈니스학부 15.50대1을 보였다. 또한 고른기회전형Ⅰ(지역인재특별) 의 경쟁률 역시 전년도 4.96대1에서 10.04대1로 큰 폭 상승했는데 공공인재학부(유아교육과) 13.80대1, 바이오융합과학부 13.75대1, 국제비즈니스학부 12.33대1을 기록했다. 고른기회전형Ⅱ 역시 13.18대1을 기록했는데 전년도는 8.45대1이었다.




주요 전형별 경쟁률은 실기우수자전형 26.44대1, 체육특기자전형 12.27대1, 학생부종합전형(Cogito자기추천) 6.17대1, 학생부교과전형 6.56대1, 실기위주전형 25.29대1을 기록했다.




우리 대학의 올해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Cogito자기추천의 경우, 1단계 합격자를 10월 16일에 발표하고, 10월 26일에 면접을 실시한 후, 11월 7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실기우수자전형의 경우, 스포츠헬스과학부 11월 12일, 디자인대학 11월 16일에 실기고사를 실시하고 11월 7일, 12월 3일에 각각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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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대학교육혁신원, ‘생각코딩, 상위 1% 기적의 인지학습법’

우리 대학 Cogito대학교육혁신원은 2019학년 2학기 첫 번째 학습워크숍으로 ‘생각코딩, 상위 1% 기적의 인지학습법’ 학습워크숍을 월 10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은 인간 두뇌에 작동원리를 연구하는 인지과학 이론들 중 학습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는 원리를 학습하고 학생들의 학습역량과 사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강의를 진행한 주식회사 생각플러스 홍진표 강사는 공부, 독서, 업무, 생활 전반에 거쳐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인지학습법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에는 총 25명의 학생이 참석하였으며, 워크숍이 종료된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이번 특강을 통해 ‘범주화해서 생각하는 법’, ‘글을 구조화하는 법’, ‘실제로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기억력 향상법’, ‘시간분배방법’, 등을 얻게 되어 좋았다고 평가하였다.

Cogito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2019년 2학기에 총 13회의 학습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며, 학습워크숍 신청은 해당 학습워크숍이 열리기 2주 전부터 혁신원 홈페이지(
http://inedu.kku.ac.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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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TOPIK) 시행기관 선정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은 우리대학을‘2020년 한국어능력시험’시행기관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이다. 시행기관 선정에 따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국립국제교육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월부터 2021년까지 2년간 시행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어능력시험을 운영하게 된 국제교육원 이효신원장은“이번 신규 시행기관 선정으로 본교 유학생들에게 시험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들에게 우리 대학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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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우리대학 유아교육과는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LINC+ 사업의 지역사회연계 및 산학협력발전의 일환으로, 지난 9월 04일(수)에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유아교육과 염지숙 교수, 권희경 교수, 방유선 교수,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영숙 센터장, 조아라, 양혜진, 정은주 전문요원이 참석하였다.

유아교육과와 충주육아종합지원센터는 현장방문 및 현장실습 업무지원,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대학 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지원, 우수한 프로그램 개발, 교육운영자료 등 정보공유, 지역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한 상호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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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대학교육혁신원, 동기유발캠프 진행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Cogito대학교육혁신원은 2019학년 2학기 첫 번째 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동기유발캠프’를 진행하였다. 동기유발캠프는 2019학년 1학기 학사경고자를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하여 진행되었으며, 9월 3일, 4일 양일 간 저녁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었다. 이번 동기유발캠프는 프로그램 이수자에 한해 학점 신청제한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여 학사경고자의 학습동기를 유발하고자 하였다.

양일 간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목표설정, 자발적 동기부여, 효과적인 시간관리, 노트필기, 시험전략 등의 내용을 토대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총 36명의 학생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추가학점 신청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강의를 진행한 장한별 강사는 ‘다른 대학과 다르게 학생들의 열의와 몰입이 느껴졌으며, 모쪼록 이번 기회가 참여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대학생활이 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강의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학생들은 “이번 캠프 준비에 정성을 많이 쏟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양한 학습에 도움되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사님 적극적이시고 에너지 넘치는 게 멋졌습니다!”고 응답하였다.

Cogito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2019년 2학기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혁신원 홈페이지(
http://inedu.kku.ac.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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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 중고등학생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입상자 발표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우리대학 디자인대학 미디어학부 미디어콘텐츠전공과 뉴미디어아트연구소, 월간 아트 앤 디자인이 공동 주최하는 『2019 제7회 전국 중ㆍ고등학생 미디어콘텐츠 공모전』의 입상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 접수는 2019년 7월 15일부터 시작하여 8월 23일까지 최종 마감하였다.

출품작 수는 고등부 213편, 중등부 81편으로 많지 않은 수이나, 다양한 작품에서 시대정신과 국가에 대한 인식이 깊게 반영되어 공모전이 수준 높게 완성될 수 있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100년」이라는 주제 아래, 중·고등학생들의 시대정신을 읽어보는 시간이었다. 학생으로서 과연 깊은 시대정신이 발현될 수 있을 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제 해석과 깊은 표현력에 있어서 우수한 작품이 많아 심사에 행복한 난항을 겪었다.

심사는 2019년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5일간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 미디어학부 미디어콘텐츠전공의 신진식, 박성연, 권아람, 최일, 최원석 교수가 각각 작품에 대해 개별 심사를 거쳐 종합적으로 의견을 모아 최종적으로 수상작을 결정하였다.




공모작의 전체적인 기량이 뛰어나 선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종합적인 의견에서는 이견 없이 우수작을 선정할 수 있었다.


심사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다면적 창의성』으로 함축될 수 있는 심사기준을 적용했다.




「다면적 창의성」이란 독해, 발상, 표현, 세 부분의 창의성을 말하는데, 이는 그저 발상에 한정 짓는 것이 아니다. 머리만의 일에서 벗어나 손과 몸, 가슴 그리고 작가와 관객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를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 공모전은 이례적으로 고등부에서 1명이 아니라 4명이 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중등부에서는 1명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흔히 수상작의 개수를 세우고 작품을 고르는 일례의 공모전과는 다르게 이번 공모전에서는 작품의 질에 맞춰 수상작을 나누어 최우수상이 가장 많아지는 재밌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LINC+사업단, 중국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대공방과 업무 협약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양 기관의 기술교류 및 창업지원 관련 업무 협조를 위하여 중국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기업인 대공방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LINC+사업단 한·중 글로벌 창업연수 기간 중 중국 심천 대공방 본사에서 이뤄졌다.
대공방은 메이커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창업을 도와주는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기업이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대학 학생들의 시제품 제작 개발 지원, VC 투자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우리 대학이 메이커 문화 확산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업 실무 담당인 LINC+사업단 교육지원부장 권혁 교수는 “향후 시제품 제작을 통한 패키지 고도화 전략과 아이템 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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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중국 웨이양 인큐베이팅선터와 업무 협약

우리 대학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웨이양 인큐베이팅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LINC+사업단 한·중 글로벌 창업연수 기간에 중국 심천 웨이양 인큐베이터 센터 본사에서 이뤄졌다.

주요 협력 분야는 ▲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개발 지원 ▲창업자 성장지원을 위한 플랫폼 형성 ▲Start-up과 관련한 교류 공동 추진 ▲양 기관 간 교류 활성화 등이다.


웨이양 인큐베이팅센터는 글로벌 창업 인큐베이터 센터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중국시장 진출 및 투자 등을 연결해주고 있다.


LINC+사업단장 노영희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교류, 합작투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사하기 위해 지속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업 실무 담당인 LINC+사업단 교육지원부장 권혁 교수는 “LINC+사업단에서는 앞으로 예비 창업자의 글로벌 성공 창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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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ㆍ교직과, 충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체결

우리대학 유아교육과와 교직과는 충청북도 충주교육지원청과 우수교사 양성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연계 사업 일환으로, 지난 8월 30일(금)에 충주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유아교육과 염지숙 교수, 교직과 김경화 교수, 충주교육지원청 배승희 교육과장, 남미경 장학사가 참석하였다.



유아교육과와 교직과, 충주교육지원청은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대학 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지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지원, 교직 소양 및 실무 강의 지원, 현장 실습 체계 강화 등의 사업을 상호협력 하에 활발히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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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한·중 글로벌 창업 연수 성료

우리 대학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청년기업가정신 배양과 글로벌 창업 마인드 확립을 위해 8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한·중 글로벌 창업 연수’를 진행하였다.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LINC+사업단에서 진행한 On氣(온기) 리빙랩 캠프에 참여한 7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중국 심천의 창업 카페, 대공방 창업기지, DJI 본사, 웨이양, 텐센트 창업기지를 방문하여 창업 유망 아이템을 발굴하고 코칭을 통해 글로벌 창업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업사이클링 가능한 중국 아이템을 탐색하였으며, 아이템 및 비즈니스 모델(BM)을 발굴하였다. 향후 대공방 창업기지에서 시제품 제작 및 사후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LINC+사업단장 노영희 교수는 “해외 스타트업 관련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창업인재 양성에도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 실무 담당인 LINC+사업단 교육지원부장 권혁 교수는 “학생들이 글로벌 창업 아이템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창업 경진대회 추진 및 사후 멘토링을 해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LINC+사업단은 창업 연수를 시작으로 미래 창업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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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2학기 교양대학 교강사워크숍 실시

우리 대학 교양대학(학장 신진식 교수)은 지난 2019년 8월 28일 교양대학 101호에서 『교양대학 교강사워크숍』을 실시했다.

교양대학은 ‘학생들이 만족하는 질 높은 교양교육’을 이루기 위해 『 교강사워크숍』 행사를 계획하였다. 매학기 열리는 『 교강사워크숍』은 교양교육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교수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초영역 50명의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에 전체워크숍을 개최하고 오후에는 10개의 분과 활동으로 영역별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교양대학의 양윤정 교수는 「강의내용 및 평가 : 공유, 성찰 및 제언」을 주제로 교양영어수업 사례를 발표했다. 강의평가 내용을 분석하여 학생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한 수업모형을 제시함으로써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홍성화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역사의 현장으로」라는 주제를 통해 학생들과 충주지역의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수업 사례를 발표하여 많은 공감을 얻었다.

신진식 학장에 따르면 『교양대학 교강사워크숍』은 평가환류 체계를 통해 교양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집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양교육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교수법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양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결심을 밝히기도 했다.




교양대학은 『교강사워크숍』 등 활동을 통해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기 위하여 학생들과 교감하는 알찬 교양교육과정을 마련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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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귀농·귀촌 지역민 대상 스마트영농인 양성캠프’ 성료

우리 대학 LINC+ 사업단(단장 노영희교수)은 2019년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동안 켄싱턴리조트(충주시 앙성면 소재)에서 귀농. 귀촌 지역민을 대상으로 도시민이 농사에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영농인’ 양성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LINC+사업단 및 의료생명대학과 충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공동 참여하는 관학협력사업으로 진행되었다.


약 2대1의 경쟁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영농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창업자들이 다양한 창업기초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스마트 영농을 위한 발상전환 교육, 지적재산권 이해, 6차 산업 창업성공사례, 경영전략과 지식산업, 농식품 창업절차와 가공법규, 농업 선진지 견학, 자금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영농인이 알아야 할 필수 지식으로 구성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건국대학교는 앞으로 충주지역의 귀농·귀촌인을 위한 실질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여 지역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LINC+사업단 이정환 부단장은 “앞으로 충주시 및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스마트 영농기법과 스마트 농업인프라를 결합한 유럽형 융복합 귀농·귀촌 지원시스템을 개발하여 명품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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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전 끝에 제55회 KBSN배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성훈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는 지난 26일 오후 2시 태백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선문대와 120분간 치열한 다툼을 벌였으나 득점 없이 비겼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김찬우의 놀라운 선방에 힘입어 5-4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전반 32분 선문대 김병호 선수가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는 등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건국대는 전반 43분 공격수 허준호가 박스 안에서 침투 패스를 받아 위협적인 오른발 슛을 날렸고, 2분 후에는 라이트백 김광용이 상대 수문장이 전진 수비한 걸 읽고 장거리 슛을 날리는 등 선문대를 위협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건국대는 후반 8분과 15분 전반전부터 위협적인 면모를 보였던 공격수 허준호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도 선문대 수문장 김현에게 막혔다. 건국대는 후반 20분과 후반 28분 김동욱과 최건주가 박스 외곽에서 각각 위협적인 왼발 슛을 날리는 등 전반전과는 달리 득점을 얻으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두 팀 모두 골운이 따르지 않는 가운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고 연장전에서도 쉬이 승부는 갈리지 않았다.

결국 승패는 승부차기에서 결정됐다. 양 팀은 네 번째 키커까지 모두 성공을 이어가며 승부차기에서도 팽팽한 대결을 이어갔다. 건국대의 다섯 번째 키커 유수현의 슛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유수현의 슛은 골문 오른쪽 기둥을 강타하며 아웃됐다. 이 절호의 기회를 선문대가 살리지 못했다. 선문대의 다섯 번째 키커 허동호의 슛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며 나왔기 때문이다. 벼랑 끝에서 살아난 건국대의 여섯 번째 키커 김건일이 팀을 살리는 득점을 올렸고, 선문대의 여섯 번째 키커 김세빈의 슛이 건국대 수문장 김찬우의 선방에 막히면서 우승컵은 건국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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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후기 3개 대학원 학위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2019. 8. 22.(목) 10:30 2019년도 후기 대학원(3개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였다.


이 날 개최된 학위수여식에서는 일반대학원은 석사 22명 · 박사(통합 2명 포함) 10명, 창의융합대학원 석사 12명, 교육대학원 석사 5명이 학위를 받았다.

김환기 GLOCAL부총장은 식사에서 졸업생들에게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을 지켜보고 적극 응원할 것을 약속하며,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한다.”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학위증서수여 및 수상자 시상이 이뤄졌다.

한편,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의 석사학위과정은 연간 입학정원 86명에, 4계열 20개 학과와 1개의 학과간 협동과정, 1개의 학연산 협동과정이 설치되어 있고, 박사학위과정은 4계열 17개 학과와 1개의 학과간 협동과정, 1개의 학연산 협동과정이 있다. 현재, 석사 132명, 박사 68명(통합 14명 포함)이 재학하고 있다. 석사는 오늘 졸업하는 22명을 포함하여 493명이 배출되었으며, 박사는 금번 10명을 포함하여 139명을 배출하였다.

창의융합대학원은 연간 입학정원 38명에 총정원 95명으로 3개 전공이 운영되고 있으며, 31명의 원생이 재학하고 있다. 지금까지, 오늘 학위를 받는 12명을 포함하여, 783명의 석사를 배출하였다.


교육대학원은 연간 입학정원 40명, 총정원 100명으로 5개 전공이 운영되었으며, 현재 연간 입학정원 30명, 총정원 75명으로 석사학위과정 2개 전공에 32명이 재학하고 있다.


교육대학원은 오늘 학위를 받는 5명을 포함하여 52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또한, 건국인의 자부심을 품은 졸업생들은 사회 각 분야의 지도적 위치에서 눈부신 활약을 함으로써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사회의 여러 분야에 공헌하면서 시대를 선도하는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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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산학연 협력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우리대학과 계명대, 동명대, 전북대, 중앙대 LINC+사업단 등 5개 대학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지난 8월 13일에 동명대 중앙도서관에서 ‘산학연 협력 기반 혁신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맺었다.


협의체명은 ‘UNICORN’으로 대학과 기관이 공동 사업 발굴과 운영을 위한 협의체를 의미하며 UNICORN(UNIversity-Cooperation-ORganization Network) 이라 칭하고 공동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 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체 발족식을 통해 건국대 LINC+사업단장 노영희 교수는 △특화 분야 기업 연계 지원 활동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연계 혁신활동(리빙랩 등) △산학협력 및 창업 등의 공동 연구 및 성과 확산 등 공동 의제를 발굴하여 권역 대학으로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권역 간 대학 거점 기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혁신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 실무 담당인 우리 대학 LINC+사업단 교육지원부장 권혁 교수는 "대학과 창업유관기관 간 핵심 인프라를 공유하고, 취·창업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을 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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