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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미디어학과 김호연 학생 등 KBS TV에 소개

우리 대학 다이나믹미디어학과 김호연, 다전공 이원종, 전유림 학생이 지난 2019년 7월30일 방영된 KBS <지식 채집 프로젝트 베짱이 3회-촌스러움의 진화, 뉴트로! 10∙20세대를 사로잡다>에 소개되었다.

다이나믹미디어학과 4학년 전공수업인 「산학연계진로지도(지도교수 한예온)」의 프로젝트로 시작한 유튜브 채널 『우햇찌』의 멤버인 세 학생은 2019년 7월 5일 유튜브를 통해서 KBS2 <지식채집 프로젝트 베짱이>로부터 방송 제의를 받았는데 이 프로그램의 작가가 유튜브에서 ‘뉴트로’를 소재로 한 영상을 찾던 중 『우햇찌』의 콘텐츠가 ‘뉴트로’를 가장 잘 담아내었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유투브 채널의 명칭인 『우햇찌』는 세 멤버가 가진 각자의 별명에서 한 글자씩을 따와 조합한 것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멤버들의 공통 관심사인 ‘빈티지’가 이들 콘텐츠의 핵심 소재이다.

멤버들은 작가와 촬영 날짜와 시간을 조정하고 ‘뉴트로’를 소재로 사전 인터뷰 내용을 작성한 후, 마침내 2019년 7월 14일 서울 동묘 구제시장에서 KBS와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팀과의 분위기는 자유롭고 화기애애하였으며 감독, 작가, 그리고 촬영감독들과 간단한 회의를 마친 후 시장을 둘러보며 자유롭게 빈티지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1020세대로서 ‘뉴트로’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인터뷰했다. 더운 날씨에 많은 인파 속에서 진행된 촬영이었던 만큼 쉽지 않았지만 감독의 재치와 차분한 인솔 속에서 잘 마무리 되었다.



이 방송은 2019년 7월 30일 밤 11시에 KBS2 <지식채집 프로젝트 베짱이>에서 방영되었다.

혁신적인 미디어의 변화 속의 사회 현상과 미디어 트렌드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는 『우햇찌』는 앞으로도 신선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할 계획이다.

방송보기

KBS 베짱이 3회-촌스러움의 진화, 뉴트로! 10∙20세대를 사로잡다
https://www.youtube.com/watch?v=wN5N_QDsgkk




[빈티지, 레트로, 뉴트로] 뭐라고요?우햇찌가 텔레비전에 나왔다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iBRupsjvs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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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미디어학과 김선민 학생 공모전 대상 수상

우리 대학 다이나믹미디어학과 4학년 김선민 학생이 「㈜VL&CO 멸종위기 동물 살리기 캠페인 공모전」에서 캠페인 『Brighten』 시리즈로 영예의 대상 수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수상작인 캠페인 『Brighten』 시리즈는 <반달가슴곰>, <산양>, <보라매>, <장수풍뎅이>, <반달이 빛나는 밤>으로 명명된 수상자의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되었다.


수상자인 김선민 학생은 창작 의도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두가 완전한 존재가 되기를 꿈꿉니다. 우리나라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현재, 동물들은 흩어져서 사라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 하나 없는 그들은 그 자체로 빛을 냅니다. 어쩌면, 동물들이 빛을 잃어가는 것은 그들의 빛이 아닌 우리 마음속 책임의 빛일지도 모릅니다. 사라져가는 반달가슴곰의 모습은 뒤엉킨 나무의 넝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무, 숲과 반달가슴곰은 하나라는 것을 상징합니다. 반달가슴곰이 멸종위기라는 것은 그만큼, 숲의 위기도 초래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VL&CO 멸종위기 동물 살리기 캠페인 공모전」은 ㈜VL&CO의 신규 영 아웃도어 브랜드 “ERCU”에서 멸종위기 동물살리기 캠페인 컬렉션을 시작하게 되어 이에 미술 및 패션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멸종위기 동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디자인 공모에 이르게 되었으며 그 결과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리 대학 다이나믹미디어학과 김선민 학생이 1등인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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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길 교수,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국민소통 특별위원 위촉

선한길 국제비즈니스학부 교수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국민소통 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사업 선정 등의 업무를 추진하는 기관이다. 11조원 규모에 달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 회계를 활용해 ‘지역이 강한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 ‘지역 주도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이라는 국정 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력 직속 기구다.

국민소통 특별위원은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과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일을 하게 된다.

선교수는 대학에 오기 전 삼성, LG 등 기업체에서 IT관련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남북경제협력진흥원 사무총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원장 재직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기관 대통령상 수상, 개인으로 장관상을 두 번 수상하였다. 또한 일본 대동문화대학 객원연구원, 에콰도르 교육부 자문관(KOICA소속)으로 근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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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STAR 학습워크숍 ‘발표고수가 되는 스피치 시크릿’ 진행

우리 대학 Cogito대학교육혁신원은 2019학년 2학기 KU STAR 학습워크숍으로 ‘오늘 발표 주인공은 나야 나!’를 10월 30일(수)에 진행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은 발표불안 극복부터 시작하여 발표 내용의 구성, 청중분석, 스토리텔링 활용, 연습방법 등 발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웜스피치의 장한별 강사는 ‘발표는 누구에게나 익숙하지 않은 영역일 수 있으며, 발표불안을 극복하고 청중을 고려하고 키워드식 연습법을 활용하여 발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에는 총 2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워크숍이 종료된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발표 전 긴장을 푸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ABO구성법을 통해 어떻게 하면 내 이야기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고 평가하였다.




Cogito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2019년 2학기에 총 13회의 학습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습워크숍 신청은 해당 학습워크숍이 열리기 2주 전부터 혁신원 홈페이지(
http://inedu.kku.ac.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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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학생, 국제학술대회 ICES 2019에서 구두 발표상 수상

우리대학 의학공학전공의 석사과정 조지훈 학생은 한국감성과학회에서 주최한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motion and Sensibility (ICES 2019)에서 구두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일본 나가노에서 개최된 위 학회에서 조지훈 학생 외 3명은 ‘Comparison of ERP Patterns induced by magnetic tactile stimulation of various intensity and frequency’ 제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논문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미래의 4차 산업에 적용되어 다양한 기술 발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어 ICES 2019에서 구두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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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 오재규 학장, 우륵문화제 표창장 수상

우리 대학 디자인대학 오재규 학장은 지난 2019. 11. 4.(월) 14시 ‘제49회 우륵문화제 유공자 시상식’에서 우륵문화제의 성공적 개최와 충주의 대표 문화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건국대학교와 충주시의 상호협력과 교류의 공을 인정받아 충주시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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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민 학생, 정밀공학회 최우수 논문상 및 비엔알 우수 포스터상 수상

우리대학 의학공학부 전형민 박사과정학생(의학공학부 재활공학 연구실, 지도교수: 엄광문) 은 대한생체역학회에서 주최한 2019년 추계학술대회에서 B&R 우수Poster발표상을 수상하였고, 연이어 2019 한국정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지난 5월 1000명 이상이 참가한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형민 학생 외 2명은 ‘Ankle joint impulse in different foot strike methods during stair decent’ 와 ‘경사로 내려가기시 무릎관절의 모멘트 피크 분석’ 이라는 제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논문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공익 및 의공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두 개의 학술대회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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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식 진행

11월 5일(화) 글로컬 부총장실에서 국민은행 충북영업그룹 발전기금 기탁식을 거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은행 윤중근 충북영업그룹 대표, 주종태 지역 본부장, 장희창 충주지점장이 참석하였고 우리 대학 남영호 창의융합대학원장, 최대현 입학처장, 정진용 총무처장, 박찬일 총무팀장이 참석하여 기부자의 소중한 뜻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국민은행 충북영업그룹은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발전기금을 기탁하였고, 2016년 1억원을 약정하는 등 우리 대학의 교육인재양성을 위한 기반구축 및 지역대학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보내고 있다.

남영호 창의융합대학원장은 국민은행 충주지점이 보내준 소중한 뜻을 인재양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은행 윤중근 충북영업그룹 대표는 앞으로도 양 기관이 교육 인프라 구축사업 및 학생실습교육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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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간호학과 학술제 성료

제7회 간호학과 학술제가 2019년 11월 1일 오후 2시에 행정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제에서는 해외봉사활동(3학년 박지윤, 3학년 임은선, 2학년 민지애), 학습공모전 수상(2학년 민지애, 2학년 채유화), 우수간호사례연구(4학년 김진선), 철인3종경기(4학년 심형섭) 경험이 발표되었고, 다양한 전공 교과목의 우수과제물 7개 팀과 간호학과 소모임 5개 팀의 총 12개 포스터가 국제회의장 로비에서 전시되었다. 간호학과는 4학년 김진선 외 12팀을 우수발표자로 선정하고 상장 및 상품을 수여하였다.

이날 지은선 학과장은 간호학과에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노영진 동문(2005년 졸업)께 감사장을 수여했다.

간호학과는 매년 학술제를 개최하여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간호상황에 적용한 학습성과물을 전체 학생들과 공유하고, 의료봉사와 해외탐방 등의 비교과 활동 경험을 발표하고 시상함으로써 재학생들의 학습성취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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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STAR 학습워크숍 진행

우리 대학 Cogito대학교육혁신원은 2019학년 2학기 KU STAR 학습워크숍으로 ‘수업참여의 고수가 되는 나만의 학습전략’을 10월 29일(화)에 진행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은 개인의 학습스타일을 분석하여 진단하고 자신만의 학습스타일에 기반하여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학습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동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의 장연주 연구원은 학습에 있어서 동기부여, 시간관리, 노트필기 등 기본적인 스킬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효과적인 학습전략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학습워크숍에는 총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워크숍이 종료된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에게 맞는 맞춤형 학습법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 ‘구체적인 목표 설정의 방법을 알 수 있었다’ 고 평가하였다.

Cogito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2019년 2학기에 총 13회의 학습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습워크숍 신청은 해당 학습워크숍이 열리기 2주 전부터 혁신원 홈페이지(
http://inedu.kku.ac.kr)에서 가능하다.

의학공학 최윤혁 학생, 대한생체역학회 최우수 발표상 수상

우리대학 의학공학 최윤혁 학생(지도교수: 엄광문, 김지원)은 대한생체역학회에서 주최한 2019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최윤혁 학생 외 3명은 ‘SWEDD와 파킨슨 병 간의 정적 자세 균형 비교분석’ 제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논문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공익 및 의공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2019년도 추계학술대회 최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다.

태풍피해 학생에게 ‘재해 특별장학금’ 지원

우리 대학(부총장 김환기)은 최근 13호 태풍 ‘링링’을 비롯해 올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학생들에게 1인당 100만원(등록금 초과허용)의 ‘유자은 이사장 특별 재해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 대학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이 기부한 ‘특별재해장학기금’ 1억원으로 2018학년도에 ‘포항 지진 피해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 2019년 5월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학생들’을 지원하였으며 이번 태풍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특별재해장학금 지원대상은 건국대 학생(휴학생 및 초과 학기자 포함) 가운데 올해 발생한 태풍 피해 지역 학생으로, 관할 읍면사무소와 주민센터가 발행하는 피해사실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관련서류를 장학금 신청서와 함께 11월15일(금)까지 학생지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자은 이사장은 “뜻하지 않은 자연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족과 학생들이 상심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특별재해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학기금을 추가 기부해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라고 의사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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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데이즈 - 혼자 떠나는 어느 날의 산책展』 개최

우리 대학 「뉴미디어아트연구소」와 「이머시브미디어연구소 은」이 주관하고 「피터앤더울프」, 「프로덕션컴퍼니 은」, 「케이투소프트」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그룹 「ONN」의 XR전시 『퓨처데이즈(Futuredays)-혼자 떠나는 어느 날의 산책』展이 오는 2019년 11월 8일 금요일부터 11월 17일 일요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플랫폼엘(PLATFORM-L)에서 펼쳐진다.

미래지향 예술콘텐츠 그룹 「ONN」은 여러 분야별 아티스트와 최신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예술과 기술 융합 기반의 창작 그룹이다. 그간 태양의 서커스, 스타워즈 같은 팀들이 거쳐 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아카이빙 아티스트로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선정되어 현재 국내외에서 예술/기술 융합 분야를 선두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5G 시대의 핵심기술로 손꼽히는 ‘볼류메트릭 3D 캡처’ 기술을 이용해 살아 움직이는 형상의 예술 행위(ARting)를 선보이는 동시에, 최첨단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그 자체로서 초감각, 초실감 체험이 가능한 대규모 전시로 마련된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국내외 최신 테크놀로지 분야 전문가 그룹 간 협업을 통해 해외에서도 미처 시도되지 못한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덕분에 가까운 미래에 누구나 경험하게 될 가상과 현실, 시공을 초월해 눈앞에 펼쳐지는 ‘미래의 찰나’를 이번 전시를 통해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다.
MS 홀로렌즈로 만끽하는 가장 미래적인 자연부터
메이어사운드가 구현한 청각의 도시로 향하는 여정




가장 먼저 플랫폼엘에 들어선 관객은 <안개-해변가>에서 산책을 시작하게 된다. 바람결에 실려 온 바다 냄새, 발끝의 모래 촉감을 느끼는 사이 쓸쓸한 해변에 홀로 앉은 노인과 마주치게 된다.


예술과 기술의 융합, 미디어를 통해 형상화된 노인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에서 그 자체로 메시지이자 매개체로 존재하면서 보는 이의 오감(multi sensory)을 자극한다. 오늘날 가상현실 세계와 크게 다를 바 없는, 미디에이티드(Mediated) 된 현실세계 속에서 미디어에 매개되어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실존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그녀의 노래에 귀 기울여 보자.



회화와 기술 융합으로 최초의 XR을 선보이는 신준식의 <Somedays in Futuredays>에서 관객은 시공간의 해방과 다감각적인 체험을 만끽하게 된다. 작가는 시간의 법칙 아래 존재하는 모든 것은 허상이라는 관점에서 ‘현실’은 지금, 여기 객관적으로 존재하며 벌어지는 광경이 아닌, 이미 과거가 되어간 허상이자 해석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로 인해 허상이 아닌, 현실의 일부로서의 ‘가상’이 형상화시킨 세계의 공간에 초대된 관객은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이 창조한 형상과 에너지를 경험한다. 또한 스스로 작품의 일부가 되어 작가와 소통하고 그간 느껴보지 못한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누리게 된다.

중원도서관 ‘두뇌 풀가동 전설의 김밥’ 나누기 행사 진행

우리 대학 중원도서관은 2019년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두뇌 풀가동 전설의 김밥 '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08년부터 도서관 직원들이 시험 기간 동안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직접 떡과 차를 나누어 주면서 시작한 행사로 현재는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김밥과 차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 올해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이 시험 기간 동안 시간 부족 등으로 아침 식사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엄마들의 마음을 대표하여 행사를 지원하였으며 건국대학교 GLOCAL부총장 이하 교무위원들도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직접 김밥을 나누어 주는 등 어느 해보다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

더불어 , 우리 대학 중원도서관은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학기 중에는 열람실을 24 시간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예전과 같이 시험기간 전 주부터는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자료실을 밤 12 시까지 연장 개방하여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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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 충주시 “2019 충주시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 실시”

우리 대학 지역개발디자인연구센터(센터장 윤명한)와 산업디자인전공, 충주시 건축디자인과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충주시 지역개발디자인제안전이 충주시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시작하였다. 이번 전시는 2019년 10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실시된다.

전시회 오픈식에는 우리대학 오재규 디자인대학장과 충주시의회 손경수부의장께서 참석하시어 그동안 학생들의 노고에 격려해 주시면서, 관학협력프로그램의 중요성과, 지역 대학의 역할 및 금번 제안된 디자인 결과물의 정책적 활용 검토 등에 대해 지시가 있었다.

올해는 ‘가주동 구)예비군훈령장 테마파크 사격장조성 디자인 프로젝트’를 비롯한 총 11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충주시 지역개발디자인제안전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09년 건국대-충주시가 지역문화·디자인 발전을 위해 관학협력프로젝트 형태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미래상을 현실감 있게 검토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총 115건이 제안됐으며,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칠금동 행복마을 문화특구' 사업과 우리시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한 ‘랜드마크형 디자인 거리 조성’을 비롯한 13건이 실제 사업으로 연계됐다.

또한 '목계나루~두무소~하강서원 힐링길' 등 12건이 중장기 프로젝트로 검토되고 있는 등 사업의 실효성 면에서도 뛰어나 전국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관학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대학은 수업과 연계한 실무중심의 디자인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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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산업체(지역연계) 공동연구사업’ 개시

우리 대학 LINC+사업단은 지역산업체와 참여학사 조직과의 협업으로 지역기업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산업체(지역연계) 공동연구사업’을 개시한다.

지원 내용은 중소기업이 필요한 시제품·시작품 개발, 디자인개발, 마케팅, 경영, 법률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10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이며, 지원대상 기업은 가족회사이다. 가족회사로 등록하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기업 당 1천만원으로 1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우리 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LINC+사업단 기업기술부, 043)840-4845)


우리 대학 LINC+사업단은 지역기업과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사업(2억원), ALL-Set 기업지원사업(2.5억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산업체(지역연계) 공동연구사업(1억원)을 추가로 제공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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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전공 윤명한 교수, 충주시 수안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 중심시가지형 사업에 선정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전공 윤명한 교수(충주시 수안보 도시재생뉴딜사업 총괄코디네이터)가 총괄하는 충주시 수안보 도시재생뉴딜사업이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에 선정되었다. 국무총리 산하 중앙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종합평가, 사업적격성 검증 등을 거쳐 수안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정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쇠퇴한 도시지역을 지역공동체가 주도해 활성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난 2017년부터 추진 중인 도시혁신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5년간 총 302억 8300만원(국비 150억원)의 사업비를 학보하여 ‘수안보 플래티움(Plant-ium)조성(웰니스온천 사업, 먹는 온천식물원사업, 료칸형 온천장 운영사업)’, ‘걷고 싶은 수안보(관동천 그린웨이)’, ‘수안보온천 특화공간(수민재능 나눔 세븐스타)’, ‘공공 공유 공간’을 조성하는 등 관광 여건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전공 윤명한 교수는 수안보 주민의 재능을 활용한 주민주도형 특화공간 사업과 건국대학교 뷰티디자인전공, 학생창업 등과 연계한 웰니스온천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낙후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7월 22일 충주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학교 등과 함께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뉴미디어아트연구소 공동주관『2019제주국제실험예술제』 9일 개막

우리 대학 「뉴미디어아트연구소」(연구소장 신진식)와 「한국실험예술정신(KoPAS)」(대표 김백기)이 공동 주관하고 「제주국제실험예술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강우현, 신진식)와 「한국실험예술정신(KoPAS)」이 주최하는 『제18회 2019제주국제실험예술제』가 오는 2019년 10월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제주도 금악에 위치한 「제주탐나라공화국」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2019JIEAF』의 주제는 ‘Eco+Echo’의 개념을 동시에 함축하는 ‘생태와 만나는 예술의 울림’이다. 인류의 존립자체를 위협하고 있는 21세기는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등 산업화에 따른 여러 가지 불편한 진실을 안고 있다.


실험예술제는 이러한 지구 변화에 대한 세계 30여 개국 작가들의 메시지를 축제의 현장으로 초대함으로서 미학적인 관점에서의 「생태」와 「환경」을 깊이 있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2019년 실험예술제의 메인 무대인 『제주탐나라공화국』은 제주의 지질학적 특징인 현무암과 재활용품, 폐자재 등을 이용하여 만든 대표적인 업사이클링 공간으로 국내외 참여 작가들은 검은 현무암과 빗물을 받아 만든 80여 개의 크고 작은 연못, 태풍으로 쓰러진 야자나무, 빈병, 각종 플라스틱 등을 소재로 기발하고 독특한 설치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0일부터 13일과 18일, 펼쳐질 국내외작가들의 퍼포먼스 공연은 「자연과 공명하는 춤, 소리, 몸짓」을 테마로 3만평에 달하는 공간 곳곳에서 솔로, 듀엣, 콜라보레이션, 미디어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으로 관객을 맞는다. 이번 공연관람의 포인트는 관객이 관람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각각의 작품들을 만난다는 것이다.

또한, 10월9일부터 10월18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KU 미디어랩』 소속 학생들의 미디어 파사드가 홍익제주호텔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홍익인간’을 주제로 생태환경에 대한 담론을 전개할, 프로젝션 맵핑에 의한 15미터 높이의 미디어 파사드는 건국대학교 신진식 교수의 지도 아래, 뉴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다이나믹미디어학과 재학생(홍승완, 허재석, 김진아, 이성범, 이승연, 잔레이, 멍디, 바이티엔, 수후이링 등),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미디어콘텐츠전공 학부생(김선정, 김예은, 김유진, 김지인, 김진아, 김호연, 문수영, 박소영, 박태수, 심원희, 안정훈, 안정희, 장현식, 정재원 등)들로 구성된 『KU 미디어랩』에 의해 제작․발표 된다.


더불어 우리 대학 동문이자 뉴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인 박혜빈, 박정은 미디어 작가도 이 예술제에 초대돼 첨단 VR, AR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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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진 간호동문 발전기금 기부

우리 대학 간호학과 00학번 졸업생인 노영진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는 10일, 간호학과와 우리대학의 발전적 도약을 염원하며 [발전기금] 50만원을 기부하였다.

노영진 동문은 재학 중에 학과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지도와 장학금혜택으로 4년의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더 늦기 전에 “이제는 후배와 대학을 위해 작은 주춧돌을 쌓는 마음으로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기부를 시작해가야 할 때”임을 전해 왔다.

조규성 박사 (지도교수 원형식),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추천 우수논문 선정

우리 대학 생명공학과 03학번 조규성 박사가 제1 저자이고 지도교수 원형식 교수가 교신저자로 지난 3월 발표한 논문이 국제 학술단체인 Faculty of 1000 prime의 Biology 분야 우수 논문으로 추천됨과 더불어, 이를 바탕으로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 코너에 추천 논문으로 발표되는 영광을 얻었다.

조규성 박사는 의료생명대학 생명공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원형식 교수의 지도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특히 박사 학위과정 연구주제로 ‘분자샤페론 Hsp33 단백질에 대한 구조 및 기능 연구’를 수행하여 그 결과를 국제 우수 학술지인 Journal of Molecular Biology에 발표하였다. ‘분자샤페론’이란 생체 내의 단백질들이 올바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그 구조의 형성을 돕고 구조의 변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최근 광우병, 치매, 2형 당뇨병 등 단백질의 비정상적 구조 변동에 기인한 여러 질환들과 관련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생체 시스템이다. 조규성 박사와 원형식 교수의 연구에서는 분자샤페론의 일종인 Hsp33 단백질을 대상으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분자샤페론적 기능을 제시하고 증명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의 분자샤페론 시스템에 대한 확장된 개념정립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주목 받아, Faculty of 1000 prime의 독일 및 벨기에 학자들에 의해 추천 논문으로 등재되었으며, 이에 따라 BRIC 한빛사 코너에 추천논문으로 선정 되었다.

조규성 박사는 지난 2018년 2월에 박사 학위 취득 후 1년여간 본 대학의 의료생명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서 한국연구재단의 학문후속세대 양성 연구과제를 연구책임자로 수행하였고, 이후 곧바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기업인 ‘(주)셀리버리’에 단백질구조 분석 팀장으로 영입되었다. 또한 Hsp33 단백질에 대한 후속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지도교수인 원형식 교수 연구실에서 조규성 박사의 후배들에 의해 지속되고 있어, 향후 더욱 우수한 연구 성과 창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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