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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뉴스, On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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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여교사에 체험용 활 쏜 '갑질 교감' 감사 착수

여교사는 심한 충격과 급성 스트레스장애로 정신과 병원에서 4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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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입금' 가짜 송금 문자로 수백만원 가로챈 30대

"어라? 현금이 없네. 지금 인터넷으로 50만원 보낼 테니까 계산하고 남는 돈은 거슬러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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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은 활화산, 핵실험 계속되면 폭발할 수도"

"핵실험 지진파가 통과하면서 이 마그마방 내에 있는 입자를 흔들게 되고, 이 입자가 진동하게 되면서 압력이 상승하게 되는 거다.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달걀흰자를 빠르게 저으면 거품이 나는 것처럼" (홍태경 연세대 교수)
#핵실험을_하면_할수록_압력은_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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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8·V30이 30만원대?…충성고객만 호갱

법을 잘 지키고, 공식 출시 전부터 브랜드만 믿고 기다린 사전 예약자들만 가슴을 치게 됐다.
#충성고객_자부한_나만_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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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정부, 현행법 어겨"…노동부, '양대지침' 폐기 선언

박근혜 정부가 밀어붙인 '양대지침'은 행정 지침에 불과하므로 별도 법 개정 절차 없이 김영주 장관의 선언만으로 즉각 폐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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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쓴다더니…기준치 넘긴 '양잿물' 세제 수두룩

지난달 기준으로 대전 지역 초등학교 급식소 중 36.8%, 중학교 급식소 중 24.6%에서 독성 물질 기준치의 최대 3배에 달하는 강력 세제를 사용한 셈이다.
#잘_씻어내는것도_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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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맞아 죽어도" vs 이재명 "맞아 죽었을 것"…청년연금 '온도차'

"맞아 죽더라도 10년 일하면 1억 모은다는 희망을 지켜낼 것" (남경필)
"만약 내가(성남시장이) 그랬다면 아마 맞아 죽었을 것"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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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함과 느긋함, 3달 간 '효리네 민박' 덕분에 행복했다

'예능적 재미'를 위해 억지로 캐릭터를 부여하거나, 갈등 상황을 무리해서 만들지 않았다. 자막은 출연자의 특성을 단정짓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나온 말과 벌어진 상황을 전하는 데에 주로 쓰였고, 그래서 담백했다.
#고된한주의끝_마음의힐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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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1주기…이철성 "애도와 사과"

특히 경찰 차원의 진상규명 방침과 관련해, 진상조사위에서 가장 먼저 조사하고 조사 내용은 경찰의 집회 시위 대응 백서에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권이_바뀌면서_달라진것_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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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제압문건' 의혹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 압수수색

연일 압수수색과 소환조사가 이어지면서 앞으로 '몸통'인 이명박 전 대통령 등 '윗선'으로 수사가 번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원세훈은_26일_검찰에_불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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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국정원의 '무차별' 심리전, '여야' 가리지 않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송영길 인천시장, 조국 서울대 교수, 이상돈 중앙대 교수. 홍준표, 안상수, 최문순, 유시민, 김만복, 장하준, 윤창중, 김재윤.
#MB정부에_비판적이면_모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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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김규리, 심경고백 후 인스타그램 상황은?

눈물의 호소를 보고도 여전히 '악플'이 달리고 있다.
#이제_그만_놓아_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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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초당적 협력이라는 추석선물 국민들께 드리자"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은 여야 지도부에게 예우를 갖춰 회동 취지를 잘 설명하라"고 당부했다.
#홍준표_안철수_대표가_미온적인_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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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박근혜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개사 압박"

이른바 'MB(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 사태와 관련해 피해 당사자가 진상조사위원회에 직접 조사를 요청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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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직접 밝힌, 대법원장 입장 '침묵'한 3가지 이유

첫째 투표 당일 몇 시간 앞두고 밝히는 건 국민들 입장에서 마지막 순간에 마음을 바꾼 것으로 비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교_동문인_것도_이유_중_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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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개정? "현행 유지, 강화해야" 41.4%

"농축산물만 예외 두고 현행대로 하자가 25.6%, 유지는 하되 10-10-5로 재조정하자는 25.3%로 나왔다"
#법자체에_반대하는_국민은_소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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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회 '협조'로 대법원장 '공백' 없이 취임"

문 대통령이 "지금 국민들은 정치도, 또 사법부도 크게 달라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하자 김명수 신임 대법원장은 "국민들의 기대를 잘 알고 있다"며 사법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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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5개월…이제 보냅니다" 은화·다윤 엄마 '오열'

2014년부터 팽목항과 목포신항 등을 함께 지켜온 두 어머니는 추모제가 진행되는 내내 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서로를 끌어안고 오열했다.
#이제야_보내주게_돼_그저_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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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공영방송 '장악'에 원세훈 국정원을 동원했나?

검찰은 원세훈을 상대로 국정원이 직권을 남용해 공영방송에 외압을 행사했는지, 국정원 측과 방송사 경영진 사이 부적절한 공모 관계의 정황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민간인_댓글부대_사건과는_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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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640만 달러 재수사' 다시 꺼내든 홍준표

문재인 정부 들어 MB정권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자 방어 수단으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끌고 나온 것이다.
#고마해라_마이_무긋다_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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