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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에 귓속말 김평화…재판에서 드러난 '실세'

- 가평 평화의궁전서 이만희에 귓속말 김평화…그는 누구?
지파장 등 간부들에 지시…이만희 대리인 노릇
신현욱 소장 "1인자 이만희에게 가장 총애받는 김평화가 2인자"

[쇼미더법안]과학고는 등교 수업, 일반고는 등교 제한…학력격차 막을법 없나

- 코로나로 심화되는 학력 격차 해소 방안 절실
학생 1인당 과학고 1.3평vs일반고 0.6평…방역·수업 잡으려면 교실 넓혀야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과학고는 등교 수업 받아

마지막 '추국'…윤석열 맹폭에 김진애 "法은 행정부" 실언까지

[2020 법사위 종합감사] 추미애, 與와 주거니 받거니 野와 대립각
尹 발언에 반박 또 반박…"검찰 지휘 감독권자로서 송구"
수사지휘권 적법…"검사 술접대 의혹 사실로 확인…계좌 추적만 하면 되는데 안해"
"김봉현 제보, 법무부가 모른 척 덮어야 하느냐"
"사랑 모른다"는 발언으로 물의 빚은 김진애, 또 실언…"법원은 행정부"

[단독]1천억 수표 뽑은 옵티머스, 핵심3인방에 수백억 추가이체

- '비자금 저수지' 트러스트올 돈 받은 개인, 최소 15명 이상…송금 규모 900억원 육박
김재현에 약 470억원 흘러들어가
김 "트러스트올 운영 가담 안해" 주장 신빙성 떨어져

[영상]윤석열 '군기잡기'로 끝난 국감…금융사기 본질은 실종

- 대검 국감…수사제도·정책 질의 없이 '윤석열 길들이기'로 마무리
與 "자세 똑바로 하라", "싸우러 온 것 같다"
피해금 2조원 '라임·옵티머스 사태'…금융사기 본질 논의는 사라져
野 "秋는 불러도 안 봐…尹이 수십 배 예의바르다"

[단독]라임 '펀드 사기' 가담자 '구조조정 전문가'로 채용한 캠코

- 올해 7월 '구조조정 전문가' 분야 5급 경력직 채용
라임 무역금융펀드 책임 운용했는데…알고도 뽑았나
김희곤 의원 "금융공기관 인사검증 시스템 문제 심각"

'접종 뒤 사망 3번째' 독감 예방접종 받아도 괜찮을까?

- 인천 17세 청소년 이어 고창 70대·대전 80대도 사망
당국, 예방접종-사망원인 인과관계 규명 주력
"아직 접종 중단할 근거 없다…이상반응 확인되면 결정"
전문가 "큰 문제 없던 백신…접종 피하면 더 큰 피해 우려"

'종합병원' 수준 몸 상태에도…과로가 일상인 택배 노동자들

- 노조 취합 '신고현황' 따르면 추석연휴 전후로 8건 접수 파악
협심증 등 외 인대파열·치루증상도…폭증한 업무량도 연관有
"물량조절 '어불성설'"…"권역배당에 당일배송 원칙으로 '헉헉'"
대책위, "정부 차원의 대책 없으면 노동자 죽음 계속된다"
"고용부 근로감독 부실" 지적…오는 21일부터 긴급점검 돌입

[딥뉴스]"아기 20만원에"…미혼모는 왜 극단적 선택을 했나

- "아기 20만원에 입양" 논란…미혼모 영아유기 문제 도마에
버려지는 아이들…미혼모는 왜 극단적 선택을 했나
출생신고 강제한 개정 입양특례법…미혼모는 '막다른 길'
미혼모 영아유기 줄이려면? "차별 없이 행복한 양육할 권리 보장"

야권으로 번진 '라임-옵티'…여당 반격에 특검 요구

- 김봉현 '옥중 폭로' 뒤 엇갈린 표정
공세로 돌아선 여당 "공수처가 수사"
억울하단 야당 "물타기다. 특검하자"
후반기 국감 핵심 쟁점으로 오를 듯

[단독]조두순 간다는 안산, 110명 전자발찌 9명이 감독…괜찮나

- 전자발찌 착용자 매년 수백명씩 느는데
감독관은 고작 200명…1인당 17명 관리
현장선 "1인 철야 중 출동 겹치면 어려움 많아"
"적응·교화 위해선 인력충원 절실"

[단독]'옵티' 대표 "용돈을 얼마나 줬는데…" 靑인사 조직적 관리 정황

- 김재현 대표, 회사 관계자와 전화통화서 청와대 파견 검찰 관계자 A씨 지목
"용돈을 얼마나 줬는데 연락도 끊고…" 호소
A씨, 옵티 의혹 핵심 관계자 이진아 변호사와 비슷한 시기 靑민정수석실 근무
A씨, 이진아 청와대 행정관 사임 한 달 뒤 사직

애플, 홀대하던 韓 아이폰12 1차 출시, 왜?…'진정한 5G'는 힘들 듯

- 정확히는 1.5차국… 23일 사전 예약, 30일 공식 출시
세계 최초 5G 상용화 '상징성'…"韓 애플 첫 5G 아이폰 테스트베드 될 듯"
28GHz 5G는 한국 지원 안 해…버라이즌 독자 5G 전략으로 28GHz 미국향 단말기만

'추석·한글날' 여파 확인 안됐는데…거리두기 선제 완화?

- 지난 7일 114명 이후 감소세지만 1단계 첫날 '100명' 육박
국내발생 여전히 50명 이상…감염경로 '불명'도 近 20%
"황금연휴 직후 이태원 집단감염 터진 5월 초 연상" 우려
앞서 발표한 단계별 기준 어긋난다는 지적도…"조정 필요"

국감 2라운드도 '추풍낙국(秋風落國)'?…'라임·옵티머스'도 변수

- 여야, 이번 주 법무부, 금융당국 등 국감 진행
추미애 장관 아들 논란, 사모펀드 사태 등 쟁점
'라임·옵티머스' 고위 정관계 연루 의혹으로 화두
조두순 출소 앞두고 향후 대책도 도마 위에
서울시, 국토부, 식약처, 대한체육회도 국감장에
남대문 국보 변경, 박원순 사태, 독감 백신 등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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