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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NEWS]
미프로투어 선수의 클래스를 보여준 한주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와
PGA투어 신인왕 임성재 선수가 나란히 국내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스마트스코어 #주간투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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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10월 18일 오전 10:24

멋져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