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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MR 엘레오틴친구 2,917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유하기 위해 있더라 (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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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된 '당뇨 세계 1위 ' 엘레오틴 제품군 무료체험 공부 모임입니다.

천연 디톡스, 치매치료제 등을 무료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알파독수리 리더 양성을 위한 모임이기도 합니다. 제품 판매는 모임에서 하지 않습니다. 무료입니다. 아래를 공부합니다.

1. 엘레오틴 과연 효과가 있는가?: 첫번째
https://www.youtube.com/watch?v=9BP9B44jP9M 두번째 https://www.youtube.com/watch?v=EkqDtHvWqXw 유투브에서 '엘레오틴' 또는 'Eleotin'으로 검색하시면 수천개의 실명동영상 체험담이 있습니다.

2. 왜 '세계1위'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6abYICMGONw&t=2s

3. 엘레오틴이 왜 '유일한' 선택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qaCo-YGlDA8

4. 엘레오틴을 이용한 급속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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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황당다이어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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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엉터리 비타민 C와 진짜 비타민 C:
https://www.youtube.com/watch?v=gc6gceIExfg

7. 엘레오틴과 신장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나 :
https://www.youtube.com/watch?v=aXKH8RKUE18&t=6s

8. 치매예방/치료와 엘레오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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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립밤 입술주위 주름 해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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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전립선건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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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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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이들 성적 올리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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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나 고양이가 걸리는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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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독수리 모임에 가시면 간단한 설명과 사용시 주의점 (*아주 중요합니다) 을 배운 후 무료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의 제약으로 반드시 사전에 플러스 친구 등록하시고, 1:1 채팅을 통해 해당지역 참석가능여부를 확인하셔야합니다.

알파 독수리 모임은 순수 공부모임이고, 체험 모임입니다. 제품을 실제로 체험하신 분들이 체험을 나눕니다. 모임에서는 제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제품 구입문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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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오틴 신제품 2종 출시 소식 ]

1. 차세대 MB Tea (엠비티)

꾸준히 저희 엘레오틴의 주력 상품은 MB tea였습니다. 오리지날 M tea는 작년에 단종이 되었고, 차세대 MB tea를 생산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회사의 총력을 집중하였습니다. 이론적인 정리와 인허가는 이미 완료하였으나 생산이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이를 거쳐, 어렵게 탄생한 차세대 MB tea는 과거의 MB tea보다 같은 양을 드실 경우, 3-4배 더 강력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도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MB tea는 화이트티와 그레이티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이트티는 노폐물을 씻어내고 그레이티는 영양분을 보충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노화된 세포와 체내 축적된 대사 부산물을 씻어내어 기능을 원활히 하도록 돕고, 대사 기능을 담당하는 장기에 필수 영양분 보충을 돕는 것의 반복적인 교차 섭취를 통해 몸의 회복을 돕는 원리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혈당 불균형의 완화 측면을 집중적으로 보조하게 되는데, 주요 기전으로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노화되어 무뎌진 인슐린 수용체를 씻어내어 몸 밖으로 내보내고 새 인슐린 수용체를 생성시키는 과정에 도움을 준다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지게 되면 여러가지 만성적인 질병 관리에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관련 정보는
https://m.eleotin.co.kr/shop/mbtea/ 이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Katharos (카타로스)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점은 중금속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체내에 중금속 등과 같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을 효과적으로 배출시키기 위해 탄생한 강력한 중금속 디톡스 제품이 바로 신제품 카타로스입니다.

그래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인슐린 생산을 증가시키는 것과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각종 합병증 증세에 도움이 되는 P-700 성분이 포함된 엘레오틴 카타로스는 이에 더하여 강황, 해조류, 고수, 오징어 먹물로부터 추출한 ‘강력’ 중금속 디톡스 물질이 첨가되어 있어서 강력한 중금속 디톡스에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

관련 정보는
https://m.eleotin.co.kr/shop/katharos/ 이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해당자는 지역별 알파 리더님과 상의해주세요.

EPC(엘레오틴® 프리미엄 클럽) 회원 보상금 지급 안내

안녕하세요. EPC 회원 여러분.

엘레오틴® 프리미엄 클럽 2019년 6월 매출 분에 대한 보상금을 한국 시간으로 7월 9일 현재 지급해드렸으니 Paypal 에서 발송된 이메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PC $ 수령 대상자분들께는 이미 Paypal 계정 가입에 관한 안내문을 이메일을 통해 보내드렸습니다. 아직 페이팔 계정이 없으신 회원분들께서는 반드시 개설을 해주시고 (본사의 모바일 홈 페이지 가입이 아닌) Paypal 가입시 사용하신 이메일 주소 와 EPC 인증번호 8자리수를 플러스친구 1:1 대화창을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EPC 회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지 대표 올림

[ 건강정보 공유 40 - 온열 질환 및 폭염 대비 건강 관리 1 ]

온열질환은 극심한 고온에 노출되어 신체가 제대로 열을 식히지 못 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 요즘 같이 무더위가 시작되면 온열질환이 발생할 확률 또한 높아지게 됩니다. 온열질환은 그 정도에 따라 심한 열발진부터 목숨이 위험한 열사병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온열질환은 종류에 따라 약간 다른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오늘은 온열질환의 종류와 대처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열사병
가장 심각한 온열질환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열사병에 걸리면 신체가 스스로 열을 내리지 못해 체온이 39.4도 이상 치솟게 됩니다. 뜨거운 피부(보통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땀이 나지 않기 때문에 붓지는 않음), 환각, 발열, 심한 두통, 착란, 어지럼증, 어눌한 말씨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즉시 119를 불러야 합니다. 열사병에 걸리면 사망에 이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 심장, 폐, 간, 신장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술이나 카페인 음료(탄산음료 등)을 마시지 않아야 겠습니다. 구급차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열을 식히기 위해 그늘이나 냉방이 되는 건물에 들어가서 눕거나 또는 옷을 물에 적시거나 선풍기 앞에 앉아 있는 것이 좋습니다.

2. 일사병
일사병은 보통 땀을 통해 수분과 염분을 과도하게 빠져나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일사병에 걸리면 체온이 약간 올라가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열사병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부기, 쇠약함, 피로, 어지럼증, 착란, 구역질, 구토, 축축한 피부, 창백하거나 상기된 피부, 근육경련, 빠르고 얕은 호흡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수분 공급을 위해 물이나 스포츠 음료나 과일 주스 등 전해질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열사병과 마찬가지로, 체온을 낮추기 위해 그늘이나 냉방이 되는 건물에 들어가서 조용히 앉거나 눕거나 찬물에 샤워를 하거나 선풍기 바람을 쐽니다. 1시간 안에 증상이 악화되어 개선되지 않을 경우나 열이 40도 이상 치솟는 경우에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3. 열실신
열실신은 갑자기 기절하거나 눈앞이 깜깜해지게 됩니다. 탈수 증상이 있거나 익숙하지 못한 뜨거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있거나 너무 빨리 일어서면 열실신을 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겠습니다. 기절, 현기증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열실신 증상이 나타나면 그늘이나 냉방이 되는 건물에 들어가서 즉시 앉거나 눕습니다. 그 다음에 물, 주스, 스포츠 음료를 마셔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4. 열경련
땀을 지나치게 흘리면 수분, 염분, 전해질을 많이 잃게 되는데요.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면 경련이 잘 일어납니다. 특히, 복부, 팔, 다리에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열경련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격렬한 활동을 전부 중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스포츠 음료나 주스를 마셔서 전해질과 염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외에 전해질도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물만 마셔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소 심장질환이 있어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경우, 또는 경련이 1시간 후에도 가시지 않은 경우, 빠르게 인근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열발진
고온다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려 피부가 마르지 않으면, 땀에 자극을 받으면서 피부에 열발진이 생기게 됩니다. 때에 따라, 피부에 붉은 혹이나 작은 물집이 생기며 가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피부가 더 이상 열기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열발진이 생긴 부위를 물로 씻고 건조시켜야 합니다.

이와 같은 온열질환들은 높은 온도와 뜨거운 빛에 노출되는 것을 자제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지만, 평소에 체온 관리 및 대사 순환이 원활해야 해당 질환들이 발생할 확률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사활성화를 통한 원활한 혈액 순환 및 체온 관리를 위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어 앞으로 다가올 무더위에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39 – 소염, 진통제 등의 부작용 ]

최근 들어, 더욱 손쉽게 구입이 가능한 소염, 진통제 등이 무심코 섭취할 경우,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킨다라고 알려졌습니다.

먼저, 2018년 '의약품 부작용' 보고 25만7000건 중 해열진통제가 1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에 대한 안전성 정보는 약국이나 보건소 등을 통해 부작용 정보를 수집하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제조·수입업체, 병·의원, 소비자 등이 보고하게 됩니다. 이러한 정보는 의약품과의 인과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보고된 것으로서 보고 내용만으로 특정 약물에 의해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간주할 수는 없으니 참고용도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2018 의약품 등 안전성 정보 보고 동향'을 공개했습니다. 의약품을 통한 부작용은 2017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보건당국에 보고된 의약품 부작용 등 이상 사례 건수는 총 25만7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2015년(19만8천37건)에서 2016년(22만8천939건) 사이 15.6%, 2016년에서 2017년(25만2천611건)에는 10.3% 늘어났던 점을 고려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특히, 효능군별로 수집된 부작용 사례는 해열·진통·소염제가 3만6천321건(14.1%)으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는 2만7천534건(10.7%)으로 두 번째가 되었습니다. 해열·진통·소염제와 항악성종양제는 2017년 같은 조사에서도 보고 건수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증상별로는 오심 4만1천924건(16.3%), 가려움증 2만4천945건(9.7%), 두드러기 2만542건(8.0%) 등의 순이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뿐 만 아니라, 의사의 처방 없이 쉽게 살 수 있는 타이레놀, 아스피린같은 진통제를 함부로 오.남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다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경고했습니다.

FDA는 약의 오.남용이 때로는 환자의 목숨까지 앗아가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약국에서 배포하는 전단과 잡지광고 등을 통해 약 복용량과 복용법을 준수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하는 보건 캠페인에 들어갔는데요.

FDA에 따르면, `타이레놀'로 잘 알려진 아세타미노펜 계열의 약은 과다 복용시간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세타미노펜은 통증, 기침, 감기 및 독감을 치료하는 600여종이 넘는 약품에 들어 있으며, 아세타미노펜을 함유한 약들은 주로 쉽게 살 수 있는 비처방 약들입니다.

일부 소비자들은 통증을 빨리 해소하고 싶은 욕심에서 진통제를 과다 복용하기도 하고, 때로는 여러 종류의 질병을 치료하느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세타미노펜을 함유한 여러 종의 약들을 과다 복용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5만6천명 이상이 아세타미노펜을 과다 복용해 그 부작용으로 응급실에 실려오며, 이로 인해 연간 약 100명이 사망한다고 FDA는 추정합니다.

또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케토프로펜 같은 비(非)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도 신장 장애, 위출혈, 위궤양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FDA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FDA는 △아세타미노펜 복용시 술을 하루 3회 이상 마시면 간 손상 위험이 커질 수 있고 △60세 이상 노인이나 위출혈 병력이 있는 사람, 하루 3회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이 비스테로이드 진통제 복용시 위출혈 위험이 있으며 △60세 이상 노인이나 이미 신장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 혹은 이뇨제로 알려진 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도 비스테로이드 진통제 복용시 신장 질환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출처: 한겨레

이에 따라, 저희 엘레오틴에서도 소염, 진통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구체적인 정보를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38 – 포도당 분해와 뇌 건강 ]

세계에서 인간 노화에 대해 가장 오래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미국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노화연구소(NIA: National Institute on Aging)' 소속의 과학자들은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신체적인 상태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상태와 신경학적 상태를 관찰하고 그에 대한 자료를 수십 년 동안 모아 보관·관리해왔는데요.

연구자들은 뇌의 각기 다른 부분, 예를 들어 알츠하이머 치매의 병리적 소견이 많이 나타난 정면 및 측두엽 피질과 병리적 소견이 보이지 않았던 소뇌에서 포도당 함량을 측정했고, 뇌 포도당 분해기전인 '해당(당을 분해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음을 발견했습니다.

제2형 당뇨병과 알츠하이머 치매가 유사한 것이 오랫동안 알려졌지만 포도당이 뇌에 들어가고 신경세포에 들어가는데 인슐린이 필요하지 않기에 두 병을 같은 선상에 두기가 어려웠지만, NIA 소장인 호드(Dr. Hodes)박사는 "연구자들이 오랫동안 뇌의 당 분해 과정과 알츠하이머 치매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제는 이 연구에 관여한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뇌의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관련하여 최근 신뢰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식단 등에 관한 정보들이 난무하는데 특히나 주의를 기울이셔야 뇌 건강을 올바르게 지킬 수 있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뇌가 굶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 막스 플랑크 대사연구소의 옌스 브뤼닝 박사는 고지방식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감소를 가져온다는 쥐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습니다. 즉, 쥐에 고지방 먹이를 주자 불과 3일만에 뇌 혈관의 포도당 흡수량이 줄어들었으며 이는 칼로리 섭취량이 많아도 뇌는 굶고 있다는 증거라고 브뤼닝 박사는 지적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뇌가 포도당이 부족하면 몸의 다른 조직을 희생시키면서 포도당을 빼앗아가는 현상을 '이기적인 뇌'(selfish brain) 이론이라고 부르는데, 실제로 포도당이 부족할 때 이러한 시스템을 가동하여 몸 전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등의 이유로 탄수화물이나 포도당의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게 되면 뇌가 포도당을 보충하기 위해 비상시스템을 작동시키게 되고, 그로 인해 몸의 다른 조직들이 피해를 떠안게 됩니다. 즉,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면서 근육과 지방의 포도당 흡수가 차단됩니다. 이 때문에 근육세포들이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고 이러한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신체 조직들의 원활한 포도당 대사가 되지 않아 결국에는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대사증후군 관련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치매나 알츠하이머 등의 뇌 건강과 관련된 부분, 뿐 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관련 질병들은 결국 포도당의 원활한 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방, 단백질 등의 특정 영양소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거나 너무 적거나 많은 당분을 섭취하는 등의 식단 구성을 피하고, 균형 잡힌 식단 구성을 하고 적절한 운동과 영양 보충을 하는 것이 뇌 건강과 더불어 신체 조직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뇌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알파독수리 모임 소식 - 프랑스 파리 오픈 ]

엘레오틴 가족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프랑스 파리에서 활발한 알파독수리 모임이 태어났습니다. 이를 계기로 하여, 유럽 각지에서도 참여하기 시작하여, 아마 유럽의 여러 곳으로 확산될 것 같습니다.

파리에 계시는 어떤 목사님께서 심각한 중증 당뇨(혈당수치 500 이상과 여러 합병증)를 앓고 계셔서, 김영수 박사님이 '무료로 공개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해드릴테니 여러 사람과 그 경험을 나누어주시겠는가, 그러면 저희 회사에게도 광고 효과가 있어서...' 라고 여쭤보았는데 흔쾌히 수락을 하여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아래의 링크로 관심 있는 분들이 입장하시고 나면,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해당 오픈 채팅방에서는 중증 환자분께서 공개 체험하시는 것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엘레오틴은 중증 환자분들께서 이와 같이 공개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여러 곳에서 시행하려 합니다.

[ 건강정보 공유 37 – 디톡스 방법 ]

앞서 수차례 설명드린 것처럼, 건강한 신진대사란 결국 들어가는 것이 있으면 나가는 것이 있다는 것이고 그 과정이 원활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연적으로 몸 속 노폐물의 제거가 알아서 진행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끊임없이 먹는 우리 현대인들의 몸은 들어온 음식물을 소화시키기에도 바쁜 것이죠. 따라서, 불필요하게 들어가는 것이 없어야 비로소 몸은 체내 독소·노폐물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가장 기본적인 ‘디톡스’의 원리인 것입니다.

많은 경우, 여름이 오면 특히나 더 다이어트에 매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운동이나 칼로리 섭취를 줄이기보다 먼저 영양 균형을 생각해야합니다. ‘살빼기’를 우선순위에 두기보다 ‘영양 균형’을 우선 삼고 체중감량은 부수적으로 따라오게 해야하는 것이죠.

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디톡스(detoxification·해독)’입니다. 체내의 독소·노폐물을 뽑아내면서 살이 빠지는 방법이기 때문인데요. 대충 일주일 정도 공을 들이면 3~5㎏은 감량된다고 합니다. 여름을 맞이하여, 체내의 묵은 것을 대청소하면서 체중도 감량할 수 있는 효과 만점 ‘디톡스 음식’과 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디톡스 요법은 그 이름이 주는 느낌과는 달리 사실 동양에서 서양으로 건너간 것입니다. 처음에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양의학에서 디톡스를 인정하지 않았으나 요즘은 효과 있는 해독요법으로 받아들이는 추세입니다.

디톡스의 기본은 장기들을 쉬게 하면서 독소 배출에 전념하게 하는 게 하는 것입디톡다. 일반적인 디톡스는 다음과 같이 3단계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 1 음식을 줄여 나가는 기간
음식의 섭취량을 서서히 줄여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는 기간이며, 보통 3일 정도 걸립니다. 먹는 양을 첫째 날에는 기존의 절반, 둘째 날에는 기존의 4분의1, 셋째 날에는 미음·주스 같은 유동식을 먹습니다. 이때 식단에서 염분은 확 줄이는 게 좋습니다. 이 기간 없이 디톡스에 들어가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2 디톡스하는 기간
디톡스 기간 중에는 신체가 독소를 배출하면서 두드러기·어지러움·두통 등의 증상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몸냄새·입냄새가 지독해지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아로마 마사지를 하거나 페퍼민트·카모마일·감잎차 등을 마십니다. 장운동을 돕고 장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하루 한 번 정도 장청소 제품이나 비피더스나 프로바이오틱스 등 인체에 유익한 균류를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일체의 다른 음식물을 먹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디톡스 기간은 보통 일주일만 진행하고, 길어도 2주를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디톡스를 마친 후, 먹는 양을 매우 천천히 늘려나가야 합니다.

▶ 3 회복하는 기간
디톡스를 끝낸 다음에는 디톡스한 기간의 두 배 되는 기간 동안 회복하는 음식을 먹습니다. 이때 소금은 완전히 제한해야 합니다. 소금기가 들어가면 세포의 삼투압이 높아져 갑자기 물을 대량 빨아들이기 때문에 몸이 팅팅 붓게 되기 때문입니다. 회복 첫 날에는 미음을 먹고, 그 다음 날부터는 조금씩 되게 해서 먹습니다. 차츰 밥과 채소, 생선류를 식단에 넣는다. 디톡스는 1년에 두세 번 정도 하는 게 좋습니다. 또는, 철저한 단식에 가까운 아주 힘든 디톡스가 아니라면 한 달에 3일 정도는 괜찮겠습니다.

디톡스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잘못된 식습관, 생활 습관으로 망가진 신체의 대사 메커니즘을 치유하는 방법입니다. 단기간에 병을 고치기 위해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특히 활동성 결핵, 간염, 말기 암·악성종양, 심한 출혈성 궤양, 어린이·노인·임신부, 급성 전염병, 갑상선기능항진증, 당뇨환자 등은 무리한 디톡스는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반인과 환자분들 모두가 주기적으로 디톡스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저희 칼리메라 제품을 통해 가능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셔서 건강한 디톡스를 하여 원활한 신진대사 변화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36 – 동맥경화 ]

동맥경화란 지방이 포함된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혈액 중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져 동맥 혈관의 안쪽 벽에 쌓여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므로 병이 생깁니다.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심장병(협심증, 심근경색증), 심장마비, 중풍(뇌졸중), 말초혈관질환 등이 있습니다.

동맥경화의 4대 주요 위험인자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그리고 흡연입니다. 그 외에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그리고 유전적인 인자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동맥경화 예방법은 이러한 위험인자들을 잘 조절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및 고지혈증은 적극적인 치료 및 관리를 해야 하고 금연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체중인 분들은 적절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체중을 조절해야 합니다.

1. 스트레스는 공포, 증오, 우울증, 직업 및 생활 스트레스 모두 동맥경화 또는 돌연사 위험과 관련이 있습니다. 경쟁적 성격 또는 매사에 부정적이지만 자기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 위험인자 됩니다. 일반적으로 직접 스트레스를 피하거나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적절한 운동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사교활동으로 건강한 심신을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운동은 조깅, 수영, 자전거 등 반복적이고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약간 숨찬 정도의 빨리 걷기를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회 정도 하는 것이 가장 표준적이지만 본인 체력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중량 운동은 심장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의학적인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식이요법은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소금의 과다 섭취, 과도한 음주를 제한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하루 1-2잔의 술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심장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음주는 뇌출혈을 증가시키고 부정맥을 악화시키며 심할 경우는 심장기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하여 일부러 술, 특히 레드 와인을 일부러 마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다만, 하루 2-3잔의 음주는 건강에 무리가 없다는 정도로 받아 들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커피 또한 과거에 고혈압이나 고지혈증과 관계 있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2-3잔 정도의 커피는 건강에 영향이 없다는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4. 콜레스테롤은 조개, 오징어, 새우 등 해산물, 달걀이나 어류의 알, 간 등에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도록 권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는 하루에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의 3-4배 정도가 간에서 매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섭취량이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전부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몸무게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하여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다음으로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물성 기름에는 오메가 6, 그리고 어류 기름에는 오메가 3라는 불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서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와 골고루 섭취하면 각각의 지방이 분포가 밸런스를 이루어 동맥경화 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에는 식물성 마가린이 동물성 지방에 비하여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는 영향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가린 또는 쇼트닝은 원래 액체인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더하여 고체 또는 반고체 상태로 만든 것으로서 그 화학 구조가 자연산 포화지방과 다르기 때문에 트랜스 지방으로 불립니다. 트랜스 지방은 동물성 지방과 같은 포화지방에 비하여 더 해롭다는 연구도 있고 비슷하다는 연구도 있는데, 종합하면 상온에서 고체인 지방은 모두 동맥경화를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결국, 음식은 골고루 먹고 술, 커피, 동물성 지방의 과도한 섭취를 자제하며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상식적 수준의 식이요법이면 심장 건강에 충분합니다.

- 출처: 대한내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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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공유 35 – 대사증후군과 파킨슨병 ]

대사증후군에 속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이 생길 위험이 2.2배 높다는 사실이 국내 대규모 역학 연구로 확인됐습니다.

파킨슨병은 뇌에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 특정 신경 세포들이 점차 죽어가면서 나타나는 중추신경계 질환인데요. 몸의 떨림과 경직, 느린 동작, 자세 불안정 등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김선미(가정의학과)·최경묵(내분비내과) 교수팀은 2009∼2012년 국가 건강검진을 받은 40세 이상 1천716만명을 대상으로 평균 5년 이상을 추적 관찰한 결과, 두 질환 간 이런 연관성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조사 대상자 중, 대사증후군 환자는 34.1% 였습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혈증 중 3가지 이상이 한꺼번에 찾아온 상태를 의미합니다. 앞서 여러 번 설명드린 것처럼, 대사증후군은 그 자체로 문제일 뿐 아니라 향후 당뇨병과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연구 기간 동안, 새롭게 파킨슨병으로 진단된 사람은 전체의 0.25% 수준인 4만 4천 205명이었는데요. 분석 결과 대사증후군 그룹의 파킨슨병 발병률은 1천명당 0.75명으로 대사증후군이 없는 그룹의 0.34명보다 2.2배 높았다고 합니다.

파킨슨병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이, 성별, 운동, 음주, 흡연 등의 위험요인을 배제한 이후에도 대사증후군에 속하는 사람의 발병 위험은 대사증후군이 없는 사람보다 24%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된 것입니다. 특히 대사증후군을 구성하는 요인 중 1개만 있어도 파킨슨병 발병 위험이 컸으며, 이런 대사증후군 요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파킨슨병 발생위험은 더 상승했습니다.

연구팀은 대사증후군에 속하는 사람들의 체내 대사 이상이 결국 파킨슨병 발병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봤습니다. 김선미 교수는 “그동안 외국에서 대사증후군과 파킨슨병 발병 간 연관성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국가 차원의 건강검진 빅데이터로 이런 사실을 확인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김 교수는 “각각의 대사증후군 요인들 모두 파킨슨병의 위험요인이지만, 이 증에서도 당뇨병과 젊었을 때의 비만은 더욱 치명적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평상시 적절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대사증후군 위험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출처: 국제학술지 ‘플로스 메디슨’(PLOS Medicine), 연합뉴스

이와 같이, 대사증후군과 파킨슨병 사이의 연관성이 연구를 통해 확인됨에 따라, 평소에 경각심을 가지고 이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거나 사전에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파킨슨병과 관련된 여러가지 건강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꼼꼼히 살펴보시어 건강한 삶을 지속하시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34 - 간헐적 단식과 대사증후군 ]

간헐적 단식은 하루에 12시간, 1~2끼 또는 격일, 또는 3일에 하루씩 등으로 다양한 기간 동안 단식을 하는 방법입니다. 기존의 동물 연구에서 간헐적 단식을 통해 대사 이상을 교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됨으로써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의 원리는 단식을 통해 포도당 공급을 중단하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공복을 유지하는 동안, 우리 몸 속엔 포도당 공급이 중단돼 혈당이 저하되며 인슐린 분비가 감소되고 글루카곤 분비가 늘어나게 되는데요. 이 때 간과 근육에 쌓인 글리코겐을 우선 에너지원으로 사용한 뒤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쓰게 됩니다.

간헐적 단식은 일반적으로는 평소대로 먹다가 일주일에 한, 두 번 16~24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에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16시간 단식의 경우 아침 또는 저녁을 먹지 않는데, 아침을 먹지 않을 경우 점심 12시~저녁 8시 사이에 두 끼를 먹고, 저녁을 먹지 않을 경우 아침 7시~점심 1시에 두 끼를 먹는 방법, 24시간 단식을 할 경우 아침, 점심을 거르고 저녁에 600kcal를 섭취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 식단 관리의 대표적인 장점은 식사량을 줄임으로써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는 것입니다. 보통 성인이 하루 1끼, 600~800 kcal 정도의 식사량을 감량하게 되면 당연히 체중은 감소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칼로리를 제한하는 일반적인 단식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간헐적 단식에서 보여주고 있는 여러 효과들은 다른 단식 방법과 다르지 않아 이러한 점은 간헐적 단식의 장점이 아니라 소식(小食)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단식과 달리, 적당한 시간을 두고 간헐적 단식을 하면, 폭식을 하게 될 확률이 적어지고, 공복감으로 인해 오래 지속하는 것이 가능하여 체중이 감량되고, 적절한 영양 보충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더하여 간헐적 단식 과정에서 운동을 병행하면 체중 및 대사 지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한 연구진은, 신체질량지수(BMI)가 23 이상(과체중 이상)인 성인 45명을 대상으로 ‘간헐적 단식-운동 병행 그룹’, ‘간헐적 단식 그룹’, ‘운동 그룹’, ‘대조군’으로 나눠 8주간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BMC Public Health’에 게재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8주의 관찰 기간 동안 4개 그룹 중 '단식-운동 병행 그룹'이 평균 3.3Kg으로 체중감소 효과가 가장 컸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단식 그룹(2.4Kg)’, ‘운동 그룹(1.4Kg)’, ‘대조군(0.6Kg)’ 순이었습니다.

복부 비만을 나타내는 허리둘레 또한 ‘단식-운동 병행 그룹’이 평균 4.1cm로 가장 많이 감소했고 ‘운동 그룹(2.9cm)’, ‘단식 그룹(2.1cm)’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근육량의 경우 운동 그룹이 가장 손실이 적었습니다.

또 연구팀이 체중감량으로 인한 대사증후군 관련 지표 변화를 분석한 결과 ‘단식-운동 병행 그룹’만 혈당, 공복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중성 지방 등의 대사 지표가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운동그룹’은 중성지방이 감소하는 경향(–35.8mg/dl)을 보였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고, 단식 그룹과 대조군은 오히려 중성지방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즉, 이러한 식단 관리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 만 아니라 중성지방 감소, 고혈압, 당뇨, 대사증후군 등 성인병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러한 식단의 관리도 대사증후군 관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겠지만, 그 자체로써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잘못된 식단 관리 및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아보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사 순환 정상화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 100% 엘레오틴 제품에 대해서 확인하셔서 향후 건강한 삶에 많은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33 - 대사증후군과 발기장애 ]

노화와 함께 흔히 체중 증가, 혈압 상승, 고지혈증, 혈당치 증가가 동반되는데 이 때 운동량을 늘이고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등 생활습관을 변화하면 이들 이상 현상이 모두 개선되므로 서로 연관성을 가지면서 공존한다는 개념을 갖게 되었고, 1998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를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으로 명명하였습니다.

대사증후군이 중요한 것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그 자체가 질병이기도 하지만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비뇨기과적으로 하부요로증상과 발기부전을 유발하고 진행을 촉진하며, 남성 호르몬생산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대사증후군 남성에서의 발기부전 일반 남성에 비해 2배 정도 더 높다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 메사츄세츠 남성노화연구(MMAS) 보고서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발기부전 발생률이 3배 정도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고 일반 남성보다 5∼10년 정도 일찍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1) 대사증후군, 특히 당뇨병 또는 고인슐린혈증에서 발생하는 발기장애의 원인은 음경해면체평활근의 긴장도 증가와 인슐린저항성에서 비롯된 동맥경화증과 내피세포 기능장애입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연구진들은 심근경색증 환자의 64%에서, 관상동맥우회수술을 받은 환자의 57%에서 발기부전을 기왕증으로 갖고 있고, 중정도 내지 심한 발기부전 남성은 발기부전이 없는 남성에 비해 10년 내 관상동맥질환과 뇌졸중을 일으킬 위험성이 각각 65%, 47%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발기부전은 심혈관계질환이 임상적 증상을 나타내기 전에 먼저 발생하는 초병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2) 고혈압 환자 역시, 발기부전 발생률은 35.2%로 일반 남성의 보다 2배 이상 높으며, 고혈압의 기간이 길수록, 정도가 심할수록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있습니다.

3) 고지혈증은 발기반응장애와 발기조직자체의 변형을 초래함으로써 발기부전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는 약 2배 정도 높은 확률로 발기부전이 발생하지만,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이 60 mg/dL 이상인 사람에서는 발기부전 위험도가 0.3배 낮으며, 비정상적으로 낮은 경우에는 발기부전의 위험도가 높다고 합니다.

4) 비만과 발기부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에서도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인 사람들의 발기부전 발생률이 95.7%로 비만이 아닌 사람들의 60.9%보다 훨씬 높은 편입니다.
즉,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대사증후군의 위험인자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발기부전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발기장애는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일반적인 발기부전 치료는 1차적으로 경구용 약물을 이용하게 되는데,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심하여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거나 사용불가에 해당하면, 2차적으로 음경해면체내 혈관확장제 자가 주사요법을 이용하며, 주사요법에도 효과가 없거나 자가 주사에 불편함, 거부감 내지 공포감으로 이용할 수 없으면 마지막 방법으로 음경 보형물삽입술을 이용하게 됩니다만, 이러한 방법들은 대부분 일시적인 효과에 지나지 않거나 극단적인 방법일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기능을 회복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 엘레오틴에는 비만, 당뇨, 고혈압과 관련된 남성의 성기능 문제 해소를 돕는천연 100% 성분으로 생산된 남성 클렌징 & 임파워먼트 제품이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 환자에게도 안전합니다. 본 제품에는 신체에 유해한 어떠한 성분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성기능 장애의 근본적인 원인인 신진대사 기능 향상을 도울 뿐 만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 건강정보 공유 32 –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운동 ]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발병 원인인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수인 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운동시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바로 복부인데, 허리둘레를 줄이면 내장비만의 위험성도 감소되고, 이에 따라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도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비만인 사람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게 되면 인슐린 작용을 개선시켜 혈당을 조절하고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증상도 호전될 수 있다는 것은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증명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사증후군을 사전에 예방하거나 또는 관련 질병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실시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유산소 운동

계속적인하체운동(걷기, 조깅, 자전거, 기마자세 유지 등)은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체중감량과 함께 복부비만을 완화하며, 하지 근육을 보강하여 대사증후군의 위험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뿐 만 아니라 운동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전(피떡)의 형성을 방지함으로써, 대사증후군의 중요한 합병증인 뇌혈관 및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운동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산소 운동은 가급적 매일, 최소 2~3개월이상 꾸준히 지속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시간은 한주간 수행한 시간을 모두 합쳤을 때 300분 이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한번에 나지 않거나 현재 체력이 낮은 경우에는 최소 10분씩 여러 차례로 나누어 실시하거나 하루 중 아침, 저녁으로 나누어 실시해도 좋습니다. 운동은 평소보다 숨이 조금 더 차는 정도, “약간 힘들다”고 느껴지는 강도로 합니다. 즉, 고강도의 격렬한 운동은 효과는 더 클 수 있겠지만, 부상이나 숨어 있던 심장 발작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서 권하지 않습니다. 일상 생활 속 신체활동량을 늘리기 위해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빛을 받으며 많이 걷고, 계단 등을 이용하길 권합니다.

2. 근력운동
규칙적인 근력 운동은 우리 몸의 근육량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비만과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체에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력이 떨어져서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쉽게 지치고 피곤하게 된다. 또한 기초대사량이 감소되어, 어렵게 체중을 조절했어도 다시 살이 쉽게 찌는 ‘요요현상’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근력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근력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와 같은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으로 시작하고, 그러면서 ‘플랭크, 기마자세 유지’ 등의 전신 및 하체 근력운동을 하고, 그 이후 탄력밴드 및 아령 운동 등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할만한 근력 운동은 상체와 하체의 큰 근육을 이용하는 8~10가지 동작을 8~12회씩, 1세트이상 반복하는 것으로 20~30분씩 2주 2~3회 실시합니다. 근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저항(밴드)이나 중량(아령)을 이겨내야 하지만, 무조건 힘들게 운동하기 보다는 자신의 근력 수준에 맞는 양의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특히,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동하고, 본인에게 고혈압이 있는 경우 운동 중 호흡을 참지 않도록 합니다. 계단이나 언덕을 오르는 등의 일상 생활을 통해서도 최소한의 근력 및 근지구력 운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은 대사증후군에 포함되는 각종 질환과 여러 증상들을 개선해 줄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복잡한 생활에서 누적되기 쉬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출처: ‘대사증후군 건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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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공유 31 - '선크림'의 비밀과 엘레오틴 ‘팡고’ ]

날씨가 본격적으로 무더워지고 햇볕이 따가워지면서 자외선차단제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습관처럼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우리 몸에 '독'을 바르는 것과 같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성분에 따라 1) 화학적 자외선차단제(유기계 자외선차단제)와 2) 물리적 자외선차단제 (무기계 자외선차단제)로 분류됩니다.

1) 화학적 자외선차단제의 주성분인 옥시벤존 등은 발림성과 자외선차단 효과가 좋아 많은 자외선차단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자외선차단제에 쓰이는 벤젠 계열의 유기화학물질이 우리 인체에 매우 좋지 않은 성분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조경현 교수는 "이러한 물질들이 장기간 피부에 노출되면 염증을 일으키고 심각하게는 암까지 발병시킨다"며 "특히 이 물질들이 우리 DNA에 달라붙어 DNA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등 2차, 3차 부작용까지 발생시킨다"고 강조했습니다.

얼마 전 '미국 내분비학회(ENDO) 2016'에서 '자외선차단제가 불임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학계에 큰 충격을 주기도 했다. 연구진은 자외선 차단제에 포함된 성분 중 avobenzone, homosalate, meradimate, octisalate, octinoxate, octocrylene, oxybenzone, padimate O 등이 정자세포의 칼슘(Ca) 회로를 차단해 활동성을 약화시키고 난자와의 수정을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조경현 교수는 "벤젠 계열 물질이 DNA에 끼어들면서 생식세포 발달 등을 방해할 수 있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그러므로 세포분열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성장기의 어린이들한테는 위와 같은 물질들이 특히 더 안 좋다. 유아나 어린이들은 자외선차단제 사용을 자제해야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옥시벤존(Oxybenzone)과 아보벤존(Avobenzone)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제기되자 일부 화장품 회사들은 이 물질을 빼고 다른 벤젠 계열의 원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조경현 교수는 "그러나 벤젠 계열 성분 자체가 문제가 됐던 이중결합이 깨지는 방식의 원리로 자외선을 차단하기 때문에 인체에 대한 유해성은 같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2) 화학 작용을 일으켜 자외선을 차단하는 화학적 자외선차단제보다는 피부에 보호막을 쳐 자외선을 산란·반사시키는 물리적 자외선차단제가 안전할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자외선차단제의 주성분인 징크옥사이드(Zinc Oxide. 산화아연)와 티타늄디옥사이드(Titanium Dioxide.이산화티타늄) 등도 인체에 안전하지 못한 성분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임종한 인하대 의대 교수는 "물리적 자외선차단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징크옥사이드는 피부 상피세포에 손상을 일으키는 세포독성을 갖고 있으며 자외선과 접촉했을 때 인체 유해물질인 활성산소를 만들어낸다"며 "이렇게 만들어진 활성산소는 우리 몸속에서 산화작용을 일으켜 DNA 손상 등을 일으킨다"고 경고합니다.

스프레이 형태의 자외선차단제의 경우 흡입시 위험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들은 얼굴에는 사용하지말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기계 자외선차단제의 경우 보디용으로 사용되는 스프레이 형태로도 많이 만들어지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제품"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임종한 교수는 "선스프레이 제품의 경우 주성분인 징크옥사이드가 0.1㎛의 나노사이즈로 들어가는데 이는 2.5㎛인 초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사이즈로서 흡입 시 문제가 심각해진다"며 "나노사이즈의 징크옥사이드가 폐에 깊숙이 들어가 폐의 표피세포를 손상시키고 폐 섬유화 등의 폐 손상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출처: CBS 노컷뉴스)

위와 같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이 화학, 물리적 선스크린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 따라서, 모든 성분이 완전히 안전한 자연 유기농법 인증을 받은 천연 식물(植物)성분으로만 구성한 엘레오틴 '팡고'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다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30 - 내가 성인 ADHD일 수도 있다면? ]

잦은 퇴사와 업무 실수, 걸핏하면 욱하고 올라오는 화…아이가 아닌 어른인 내가, ADHD 라고?

그렇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아서,’ 혹은 ‘몸이 고단해서’라고 쉽게 생각하고 넘긴 행동들이 사실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 ‘성인 ADHD’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로도 일컫는 ADHD는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함, 과잉 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ADHD는 대개 아동기에 주로 발병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성인 중 4%가 해당 증상을 앓고 있을 정도로 ‘성인 ADHD’ 역시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ADHD를 앓은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그 증세가 지속되는 비율은 50~65% 이상 정도라고 하네요. 또 아동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청소년 및 성인이 되어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후천적으로 심한 스트레스 및 환경 호르몬에 의해 발병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ADHD는 크게 ‘주의력 결핍 / 충동성 / 과잉행동’ 세 가지 증상으로 구분됩니다, 통계적으로 유아의 경우 과잉 행동이 도드라지며, 청소년기에는 충동성과 주의력 결핍이, 성인의 경우 주의력 결핍이 가장 큰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이처럼 유아 및 청소년의 경우 쉽게 화를 내거나 이유 없이 친구를 괴롭히는 등의 문제를 보이지만, 성인의 경우 ‘단순한 실수’로 생각할 수 있는 증상이 지속되기 때문에 ADHD를 인지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계획을 순차적으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업무에서 실수가 잦으며, 물건을 쉽게 잃어버리는 등. 이를 단순히 ‘나는 원래 잘 덤벙대곤 해’라거나 ‘요즘 스트레스가 심해서 자꾸 깜박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치료나 진단을 받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다행히 성인 ADHD는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빠르게 회복이 가능합니다. 약물치료 및 심리치료를 복합적으로 적용 시 80% 이상 증상이 호전되어 정상적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만일 성인 ADHD가 의심된다면, 아래 자가진단 항목을 통해 스스로 점검한 뒤 과반 이상 해당된다면 주변 클리닉에 방문해서 조금 더 자세한 진단을 받아보거나, 도움이 될만한 식품을 드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성인 ADHD 자가진단표>
- 일을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어렵다
-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시작하지만 끝을 내는 것이 쉽지 않다
- 대화 도중에 어느 순간 주의가 산만해지며 말을 끝까지 듣지 못한 채 대답해버린다
- 조심성이 없고 실수가 많다
- 가만히 앉아서 집중하는 일이 버겁다
- 머리에 떠오르는 말을 생각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내뱉는다
- 심각하지 않는 상황인데도 불필요한 걱정에 사로잡혀 있다
-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초조하고 불안하다
- 술, 담배, 게임 등을 쉽게 끊지 못하고 계속해서 손을 댄다
- 가만히 있지 못하고 손발을 꼼지락거린다
-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 충동적인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
- 끼어들기, 과속 등 운전을 거칠게 한다

성인 ADHD는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면 점차 우울증, 불안, 조울증 등의 합병증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성향이나 행동들의 근본적인 시작은 뇌에서 포도당의 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뇌가 다소 불안정하게 기능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뇌의 건강을 위해 탄생한 ‘엘레오틴 슈퍼브리앙’은 뇌의 혈류를 원활히 하고 뇌의 대사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 100% 원료로 생산된 제품입니다. 슈퍼브리앙과 함께 더 이상 성인 ADHD로 인해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뇌 건강을 잘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29 -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 및 차 2 ]

어제에 이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 및 차, 그리고 좋지 않은 음식들 몇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9. 올리브유
올리브유에는 콜레스테롤의 체내 배출을 도와주는 울레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체내에 지방이 덜 쌓인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도 1g당 약 9kcal의 에너지를 내기 때문에 하루에 2큰술 내외로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10. 생강
생강은 열을 나게 하고 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 소화를 도와주는 효능과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이 담즙을 촉진시켜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없애고 혈액이 응고되는것을 막아줍니다.


[ 혈액순환에 좋은 차 ]
1. 당귀차
당귀를 우려내 꾸준히 섭취하시면 혈액순환에 좋은 차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를 완화시키거나 자궁을 증강시키는 효능도 있기 때문에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귀의 섭취방법은 1회에 4g가량의 당귀 우려낸 물을 드시면 됩니다. 하지만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거나 소화기능이 약해지는 분들이 당귀를 음용하실 경우 그다지 큰 효과를 보실 수 없습니다.

2. 홍화차
홍화차를 지속적으로 드실 경우 혈액순환이 증진되고 여성분들은 월경 문제가 완화되는 효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신하신 분들꼐는 혈액순환에 좋은 차인 홍화차가 몸에 좋지 않습니다. 홍화 2g가량이 1회 섭취량이라고 할 수 있으니 자주 우려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오가피차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몸의 기운이 쇠약해진다거나 붓기가 심해지는 증상을 경험하실텐데요. 혈액순환 이상 증세가 심해지면 심장기능까지 저하될 수 있으므로 혈액순환에 좋은 차인 오가피를 평소에 음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수에 황정 10g과 오가피 50g을 끓여내 음용하시면 혈액순환 증진 및 원기 회복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4. 산사자차
벌꿀에 담궈 드시거나 건조하여 차로 드시는 등 다양하게 복용할 수 있는 산사자는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특히 산사자차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도 쉬우며 혈액순환에 좋은 차로 활용하실 시 소화능력 증진 및 혈압 완화의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소회향
혈액 순환에 이상이 생기면 수족냉증이나 소화기능 저하, 잦은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기 쉽습니다. 또한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냉증 및 월경 문제까지 동반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난다면 혈액순환에 좋은 차로써 소회향차를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6. 모과차
혈액순환에 좋은 차인 모과차를 꾸준히 드시면 기본적인 뼈와 근육부터 시작하여 간이나 호흡기관까지 전반적으로 몸이 건강해지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능도 강화시켜준다고 하니 혈액순환에 좋은 차로 모과차를 자주 활용해보세요.


7. 오미자차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서 본인에게 기관지 질환까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오미자차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는 차나 조청으로 조리하여 드실 경우 혈액순환에 좋은 차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 혈액순환에 나쁜 음식 ]
1. 라면
라면에는 몸에 좋지 않은 LDL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고 화학조미료 또한 다량으로 들어있어 혈관을 막고 혈액을 탁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2. 삼겹살
삼겹살의 비계부위에는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동물성 지방은 혈관을 막히게 하고 혈액을 탁하게 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가져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튀김
튀김은 기름에 튀기는 음식이기 때문에 음식을 튀기는 과정에서 트랜스 지방을 만들어 냅니다. 트랜스 지방으로 인해 지방산이 생기고 지방산이 체내에 쌓이게 될 경우 혈관을 막고 혈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혈액 순환 및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저희 엘레오틴 MB Tea의 경우, 이미 한국에서도 수많은 이용자분들이 만족감을 나타낸 차 제품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해당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 건강정보 공유 28 -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 및 차 1 ]

혈액은 언제나 쉬지 않고 몸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닙니다. 각종 영양소와 산소를 온믐으로 보내고, 세포가 활동하면서 나오는 노폐물과 탄산가스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혈액은, 이에 더하여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체온을 골고루 분배하고 피부로부터 나가는 열을 막아 체온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혈액은 늘 맑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야 좋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필요 이상의 영양소를 섭취하면서 탁해지고 끈적끈적해지거나 뭉쳐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며,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면 혈액의 흘러가는 속도가 느려지고 결국 순환에 문제가 생기게 되어, 노인성 치매, 신경쇠약, 심근경색증, 고혈압, 협심증 등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같이 중요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양파
혈액은 원래 응고가 잘되는 성질을 갖고 있는데 여기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이 더해지면 평소보다 더 잘 굳어집니다. 응고된 핏덩이는 혈전이라고 부르며 이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동맥경화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혈전을 예방하는 데는 양파가 좋습니다. 양파에 함유된 항당뇨 성분이 혈관 내벽과 혈액 자체에 작용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입니다.

2. 검은 깨
깨는 세사미놀과 세사민이라는 아주 강력한 항산화제가 있어서 피를 맑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검은깨가 좋다고 하는데, 피부의 노화방지에도 아주 좋습니다.

3. 표고버섯
최근 일본 국립영양연구소에서 표고버섯을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버섯에 많이 함유된 영양소들은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 졌는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액 순환을 도우며 항바이러스 효과나 혈전을 막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4. 두부
두부에는 리놀렌산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인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는 성분입니다. 리놀렌산은 혈액속에 지방산이 축적되는 것을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사포닌 성분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심장 질환에도 좋다네요. 다만, 콩에는 에스트로겐이 들어있어 성장기 남자아이들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5. 고구마
몸속에 염분[또는 나트륨]이 많이 쌓이면 혈압이 올라가게되는데요. 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영양소가 바로 칼륨인데 고구마 100g에 약 470mg의 칼륨이 함유되어 있으며, 고구마는 식이 섬유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 당분을 흡수해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비타민C 함유량도 높아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감자도 칼륨이 풍부해 혈액 순환에 좋으며 비타민 B가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6. 미역
마른 미역에는 알긴산이라는 영양소가 약 30%나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몸속의 염분과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동맥경화나 고지혈증 등 성인병 예방 식품으로 미역이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해조류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며, 혈액 응고를 막는 푸코이단 성분이 함유된 다시마, 혈중 지방 농도를 떨어뜨리는 크롬 성분이 풍부한 김도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7. 콩
혈액 순환이 잘되려면 혈관벽 자체가 튼튼한 것도 중요합니다.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영양소는 단백질인데요.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콩은 혈압을 낮추는데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좋으며 장 속에 여분의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면서 혈액내의 기름기를 빼주기 때문입니다.

다음 편에 추가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될만한 식품들과 차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희 엘레오틴의 제품들은 혈액을 통해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도록 돕고, 혈액을 맑게 해주어 혈액이 기능을 잘 수행하고 원활하게 혈액이 흐르도록 돕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27 - 유산균의 이해와 선택 3 ]

그간 여러 종류의 유산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그러면 어떤 균주를 챙겨먹어야 하나?

- 알레르기, 면역문제 있을때: 람노서스, 플란타룸 ,퍼멘툼
- 위염, 위장 질환 있을때: 애시도필러스,카제이,살리바리우스
- 설사, 장문제: 인판티스, 브레브
- 유당불내성, 우유먹으면 설사할 때: 불가리쿠스, 써모필러스

오늘은 어떤 기준으로 유산균을 선택해야 좋을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유산균을 제대로 고르시려면 아래와 같은 기준을 참고하여 선택하셔야 하겠습니다.

1. 투입균수와 보장균수,
2. 유산균의 원료사가 어디인가? (즉,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균주인가?)
3. 균주 배합시 적절한 배합비율을 썼는가?

그 중에서도, 균수를 제대로 알려면 우선 투입균수와 보장균수의 차이를 아셔야 합니다.

투입균수란, 공장에서 생산 시 제품에 집어넣은 균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보장균수란, ‘유통기간 내에 이 유산균 제품을 복용하시면 최소한 000마리의 유산균을 살아있는 상태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라고 제조사 측에서 소비자에게 보장해주는 균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실제 유통 과정상에서 균이 어느정도 사멸할 수 있기 때문에 제조 공정이나 균주의 특성, 보관 방법에 따라 투입균수와 보장균수의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고 적게 날 수도 있습니다.

쉽게 정리하면, 투입균수 보다는 보장균수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몇몇 유산균 제품은 투입균수 100억 등으로 강조하여 판매를 유도하는데요, 실제 보장균수는 1억에 불과한 경우 등이 있겠습니다. 투입균수에 너무 현혹되지 않으셔야 가성비(가격대비 성능)가 좋은 제품을 제대로 선택하실 수 있겠습니다.

만약 보장균수를 안보고 투입균수에만 집중하여 가격을 보게 되면, 순간 가격이 저렴하게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보장균의 수가 현저히 적어 기대만큼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특히 해외직구를 통해 유산균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국의 식약청은 건강식품에 관한 법률이 여러 외국에 비하여 더 보수적이기 때문에 국내 식약청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는 1억~100억 사이입니다. 즉, 유통기간 내에 제품 속에 생존가능한 균수가 200억, 300억이어도 제품에 표기할 수 있는 균수는 최대 100억까지인 것입니다. 국내 유산균 제품들 중에서도 투입균수로만 치면 500억 넘는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그렇다면, 식약청에서 보장균수에 상한선을 100억으로 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보통 프로바이오틱스는 100억 마리 이상 넘어가면 인체에 미치는 효능에 있어서 크게 의미 있는 차이가 없다고 간주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100억 이내에서는 균수의 차이가 효능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일단 100억을 넘어가면, 100억이냐, 200억이냐, 300억이냐 등의 숫자 차이가 인체에 미치는 효능에 절대적인 차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는 것이 식약청의 견해인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참고하실 것은, 균수에 너무 직찹하지 않으셔도 되겠다라는 것입니다. 균의 숫자가 효능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미생물로서 엄연히 살아있는 생명체이고, 필요시 외부에서 우리 몸속으로 보충해주는 것은 꼭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엄청난 숫자를 섭취한다고 해서 그것이 능사는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내 몸의 상황과 별로 맞지 않는 균들을 융단폭격하듯 퍼부으면 몸이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이러한 유산균과 함께 정기적으로 장 청소를 통해 장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유지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 건강정보 공유 26 - 유산균의 이해와 선택 2 ]

지난 편에 이어서 이번에도 유산균의 종류와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입니다. 이는 유산간균이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유산균에 비해 과학적 효능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이 진행된 유산균이며, 현재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는 유산균 중 하나입니다.

1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 bulgaricus
면역 및 향균 물질을 생성 / 속쓰림 등 위장관의 통증 개선 / 변비와 설사에 효능 / 유당 분해 효소를 형성 / 췌장암에 효과

2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casei
위장의 소화기능 향상 / 대장균 활동을 억제 / 유당불내증 개선 / 면역계를 강화 / 항암 효과 (방광암 재발 예방) / 류마티스 관절염에 효과적 / 변비 개선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억제

3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acidophilus
소화불량 개선 / 장관의 기능을 개선 / 설사를 치료 / 병원성 대장균 억제 / 장내 생존 능력이 우수 / 장내 세균 정상화를 통한 변비 개선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억제 / 캠필로박터 파일로리 억제 / 콜레스테롤 감소

4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salivarius
강력한 항생능력 / 불완전하게 분해된 단백질의 재분해를 통한 소화기능 개선 / 젖산 생산능력이 우수, 생산된 젖산과 바이오신이 병원성 대장균, 헬리코박터균 살모넬라균을 제거 / 위산을 통과하여 내장에 정착하는 능력이 우수

5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rhamnosus
내장 및 질, 자궁, 구강 내에 생존 / 사이클로옥시나제와 질산화 단백질의 양을 30~40% 정도로 감소 시킴 / 대장균 포도상구균 간디다균 가스괴저균에 대한 항생능력 / 내장 궤양 치료에 효과적 / 급성설사의 예방과 치료 / 소아의 호흡기 감염을 예방 / 알레르기를 완화 / 루테리 유산균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증폭 / 여성질환을 예방

6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reuteri
항진균 작용으로 칸디다증을 예방 / 로타바이어스 감염을 예방 / 충치균 억제 효과 / 영아의 장산통에 효과 / 과민성 대장 증후군, 기능성 소화불량, 변비에 효과적

7 락토바실러스 베리비스 brevis
항염증 작용이 우수 / 면역기능 개선 / 덱스트란을 만들어내는 대표적인 유산균

8 락토바실러스 퍼멘튬 fermentum
장내 면역계 기능 조절에 아주 뛰어남 / 살모넬라균, 대장균과 혼합배양 할 경우 15~16시간 후 균주들을 모두 사멸 시킴 / 여성질환, 부인과 질환에 효과적

9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paracasei
복통, 설사, 변비에 효과적 / 항암 효과 / 지나친 활동은 면역이 떨어진 병자의 경우 심내막염의 원인균으로 작용 하기도 함

10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lantarum
향균물질인 락툴린을 형성하여 포진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 / 흡연 관련 질병을 예방 / 설사를 일으키는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이나 질염을 일으키는 칸디다균, 화농성 질환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 대장균을 죽이는 능력 / 장내 이스트의 과증식을 억제

또, 류코노스톡 김치아이(Leuconostoc kimchii)는 김치에서만 발견되는 토종 유산균입니다. 다른 유산균의 1천배에 가까운 번식력 / 숙취 해소 / 소화 촉진 / 면역 강화 / 항암 작용 / 노화 억제 /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유산균이 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위와 같이 다양한 유산균 중에서 어떤 것들을 잘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유산균을 섭취하시기 전에, 정기적인 장청소를 통해 건강한 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건강정보 공유 25 - 유산균의 이해와 선택 1 ]

건강한 사람의 소화기관 안에는 첨부된 이미지와 같이 많은 상주균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주균들은 예를 들면, 우리 몸을 지키는 방어군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고, 통상 많은 분들이 드시는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산균이라고 해서 섭취하는 균들은 그 방어군을 돕는 지원군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지원군에 해당하는 섭취하는 유산균 등은 아무리 그 효능이 좋다고 하더라도 결국 상주균을 도와주는 균일 뿐, 쉽게 우리 몸의 상주균이 될 수 없습니다.

경희대 약대 교수 (학장)을 역임하신 김동현 교수의 책, <유산균이 내몸을 살린다 >의 내용 중 일부 발췌한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 (생략) 우리 몸 속에 서식하는 유산균은 태어날 때 어머니에게 감염된 것이 죽을 때까지 몸 속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이다. 섭취하는 유산균은 원래 몸 속에 있는 유산균들의 '친구'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섭취하는 유산균은 몸 속에 있는 유산균이 잘 서식하도록 도와주면서 소화관을 통과하고 몸 밖으로 결국 배출되는 것이다. ... (생략)"

다시 정리하자면,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가 태어날 때 엄마로부터 좋은 상주균 (내 몸을 지켜주는 지켜주는 방어군)을 잘 받는 것입니다. 임산부 혹은 임신 예정이신 분들은 이 점을 꼭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엄마로부터 좋은 상주균 못받으신 분, 잘 받았으나 내가 엉망으로 살아 상주균을 망치신 분 등은 꾸준히 좋은 유산균 섭취하셔서 내 몸을 지켜주는 방어군을 도와주는 방법 밖에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균이 좋은 균이고 나에게 맞는 어떤 균을 챙겨먹어야 할까요?

1 알레르기, 면역문제 있을때 - 람노서스, 플란타룸 ,퍼멘툼
2 위염, 위장 질환 있을때 - 애시도필러스,카제이,살리바리우스
3 설사, 장문제 - 인판티스, 브레브
4 유당불내성, 우유먹으면 설사할 때 - 불가리쿠스, 써모필러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종류의 유산균이 있기 때문에 평소에 잘 알아두고 필요할 때 챙겨드시면 내 몸에 방어군에 해당하는 상주균을 더욱 강화하고 더욱 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아래에 몇 차례에 걸쳐 유산균의 종류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비피도박테리움 (Bifidobacterium)입니다. 이는 비피더스균으로 알려진 유산균입니다. 병원성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장내의 감염을 막아주 효능이 있습니다. 당을 분해하여 유산 초산 포름산을 생성하고 장내를 산성으로 바꾸어주기 때문에 대장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듭니다.

1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bifidum
비타민B군을 생성 / 설사에 효과 / 여성질환 예방 / 장내 유해균 사멸 / 백혈구 증식 촉진 / 위염, 위궤양 치료

2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lactis
항생제 투여 후 발생하는 설사에 효과적 / 면역세포를 활성화 /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효과

3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longum
설사에 효과 /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효과 /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춤 / 불안, 우울 알레르기에 효과

4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베 breve
세균성 설사 억제 / 변비 개선 / 대장균 억제 / 신생아 괴사성 장염 예방

5 비피도박테리움 인판티스 infantis
면역 물질의 생성 촉진 /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효과적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억제 / 장운동 장애 개선

물론, 좋은 유산균을 선택해서 먹어야하겠지만, 건강한 균의 밸런스와 상태를 위해서 주기적인 장 디톡스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를 위해 천연 100% 디톡스 제품인 '칼리메라'를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이 제품은 주기적으로 드셔야 하며, 드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인기 제품입니다.

칼리메라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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