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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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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월시네마입니다 개봉영화와 상영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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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즐기는 두 남자를 주목하라!!

자존심을 건 대결의 시작!

1960년대, 매출 감소에 빠진 ‘포드’는 판매 활로를 찾기 위해
스포츠카 레이스를 장악한 절대적 1위 ‘페라리’와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다.
막대한 자금력에도 불구, 계약에 실패하고 엔초 페라리로부터 모욕까지 당한 헨리 포드 2세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페라리를 박살 낼 차를 만들 것을 지시한다.

불가능을 즐기는 두 남자를 주목하라!

세계 3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이자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출전 경험조차 없는 ‘포드’는 대회 6연패를 차지한 ‘페라리’에 대항하기 위해
르망 레이스 우승자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를 고용하고,
그는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지만 열정과 실력만큼은 최고인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를 자신의 파트너로 영입한다.

포드의 경영진은 제 멋대로인 ‘켄 마일스’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춘 레이스를 펼치기를 강요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간섭에도 굴하지 않고 불가능을 뛰어넘기 위한 질주를 시작하는데…

그 어떤 각본보다 놀라운 실화가 펼쳐진다!

모두가 진실을 숨기고 있다 . . .

줄거리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
숱하게 반복되던 거짓 제보와 달리
생김새부터 흉터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낯선 이의 이야기에
‘정연’은 지체 없이 홀로 낯선 곳으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등장을 경계하는 듯한 경찰 ‘홍경장’(유재명)과
비슷한 아이를 본 적도 없다는 마을 사람들.
그들이 뭔가 숨기고 있음을 직감한 ‘정연’은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찾기 시작하는데…

6년 전 사라진 아이
그리고 낯선 사람들
모두가 숨기고 있다

작은영화관 가을영화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34개 작은영화관에서 동시 개최

-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영화들로 선정,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상영
- 중∙소도시의 문화 다양성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

작은영화관 가을영화제는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작품성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다. 전국 34개 작은영화관에서 동시에 개최되어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작은영화관이라면 어디서든 영화제를 즐길 수 있고, 중∙소도시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시작 되었다.

영화제 상영작은 총 17편 중에서 각 영화관별로 8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게 된다. 주최 측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하면서도 평소 중∙소도시의 작은영화관에서 관람하기 어려웠던 영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계 유수영화제 25관왕의 화제작 <벌새>(감독 김보라)부터 위안부 이슈를 날카롭게 다룬 다큐멘터리 <주전장>(감독 미키 데자키), 가혹한 현실 끝에 놓인 12살 소년 자인의 놀라운이야기<가버나움>(감독 나딘 라바키)등 성장, 역사, 평등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영화들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는 무료 상영으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상영작과 상영 시간은 각 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단체관람 등 각종 문의는 각 지역의 작은영화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비틀즈가 사라졌다?! 그럼 이 노래 잠깐 빌려도 될까요?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감독과 각본가의 조우
인생을 바꿀 영감을 불어넣다!
대니 보일 감독&리차드 커티스 각본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선택의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온다면?

하루하루 힘겹게 음악을 하던 무명 뮤지션 잭.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전세계가 동시에 정전이 된다!
다음 날 세상에선 비틀즈가 사라지고, 오직 잭만이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게 된다.
특별한 기회를 만난 잭은 세계적인 스타가 될 운명에 섰는데…

믿고 있는 모든 것이 흔들린다. . .

아버지를 영웅이라 믿었다!

미 육군 소령 ‘로이 맥브라이드’(브래드 피트)는
우주의 지적생명체를 찾기 위한 ‘리마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영웅이라 믿으며 우주 비행사의 꿈을 키웠다.

어느 날, ‘로이’는 이상 현상으로 우주 안테나에서 지구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고
인류를 위협할 전류 급증 현상인 이 ‘써지’ 사태가
자신의 아버지가 벌인 위험한 실험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믿고 있는 모든 것이 흔들린다!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함께
그를 막아야 한다는 임무를 맡게 된 ‘로이’는 우주로 향하게 되는데…

지금껏 본 적 없는 진짜 미래를 경험하라!

올 여름 가장 포악한 숨바꼭질이 시작된다!

물에 잠긴 고대 마야의 수중도시 '시발바'를 향해
짜릿한 동굴 다이빙에 나선 '미아'와 친구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미로 같은 동굴 속에 갇혀 헤매던 중
오랜 시간 굶주린 블라인드 샤크와 맞닥뜨리게 된다.

산소도, 탈출구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은
눈 보다 예민한 제3의 감각으로 좁혀오는 상어떼를 피해
목숨을 건 극한의 숨바꼭질을 시작하는데..

요하네스 감독은 "15년 동안 스쿠버 다이빙을 해왔던 저도 해보지 못한 액션을 소화해냈다. '미아'가 바닷속에서 바위 틈의 공기로 숨을 쉬는 건 정말 미친 짓이나 다름없었죠"라고 말하며 "관객들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다. <47미터 2>는 샤크 영화에 새로운 획을 긋게 될 것이고 정말 아주 재밌을 거다"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선보여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제목은 누군가에겐 친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제목일 것이다. <유열의 음악앨범>이란 동명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방송을 시작했을 때 기적같이 두 남녀가 만나게 되는 순간을 그린다. 그 시간, 그 시절 DJ유열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들은 때론 행복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즐거웠던 추억과 기억의 찰나들을 환기시킨다. 라디오가 그때도 지금도 존재하듯이 보편적인 ‘사랑의 감성’은 언제나 우리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하여 이 제목은 점점 자기 자리를 찾게 되었다. 우리가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제목의 힘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 간직하고 싶은 ‘음악’처럼, ‘앨범’처럼 우리는 이렇게 영화 속의 시간과 함께 흘러가게 될 것이다.
-정지우 감독-

그들이 뜨는 순간, 역사가 뒤바뀐다!

줄거리

세조 실록에 기록된 40여건의 기이한 현상,
그 뒤에는 바로 광대들이 있었다?!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악마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해 사람들을 교란시키다. . .

INTERVIEW with DIRECTOR
<변신> 김홍선 감독

Q. 배성우-성동일-장영남 베테랑 배우들과 신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조화롭다. 이들이 이렇게 조화롭게 연기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있다면?
A. 대체불가 성동일, 보여줄 게 흘러 넘치는 배성우, 완벽한 장영남. 그리고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세 남매인 김혜준, 조이현, 김강훈까지. 이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촬영 현장은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였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들의 열연이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Q. 아빠, 엄마, 삼남매 가족 설정은 어떻게 착안하게 된 건가? 상상해 둔 가족의 분위기가 있었는지?
A. 상상하는 가족의 이미지는 대한민국에 살고 누구나가 될 수 있는 평범한 가족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하루하루 희.노.애.락을 느끼며 살아가는 그러한 가족들에게 뭔가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감정이 치닫는 이야기까지 끌고 가려면 최소한의 가족 구성원 아빠, 엄마, 삼남매가 아닐까 생각한다.

Q. <변신> 촬영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에 놓이더라도 이것만은 놓치지 않겠다”고 생각한 영화의 가치가 있다면?
A.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상황 안에서 답을 찾지 못하다면 그것은 진짜가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현실적인 공포를 바랐다. 둥그렇지 않은 뾰족한 그런 영화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Q. 영화 속 집 구조를 구상하는데 굉장히 공을 들였을 것 같다.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A. 가장 안전하고 편안해야 할 공간인 ‘집’에서 끔찍하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진다면? 다른 무서운 공간이라면 그 곳에 가지 않으면 되지만 집은 아니다. 집의 구조에 대해서 말하자면, 익숙한 틀 안에서 새로움을 가져오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특히 30년 전에는 꽤 많이 보였고, 아직까지는 남아있는 양옥 주택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야기를 끌고 가기에 가장 적합한 구조인 2층 주택을 선택했고, 동선의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서 구조를 역방향으로 디자인했다.

Q. <변신>의 관전 포인트를 추천 한다면?
A. ‘누가, 언제, 어떤 모습으로’ 과연 악마였을까? 색이 다른 공포, 결이 다른 공포, 본능적인 공포.
설사, 그런 포인트를 제거하고 영화를 본다 해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였으면 한다.

‘티라노’와 ‘프논’ 그들만의 천국을 찾아 떠나다...

<안녕, 티라노>는 이름만으로도 탄성을 자아내는 역대급 명품 스탭들이 총출동해 가장 먼저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세계 메가 히트작 [티라노사우루스 시리즈-영원히 함께해요]를 원작으로 하여, 한국을 주축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전세계 스탭들이 참여한 사실이 밝혀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녕, 티라노> 엔딩곡 ‘낙원으로 둘이서’는 영화의 음악감독이자 전세계적인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가 프로듀싱에 참여, 그가 직접 뮤지션을 선정하는 “요조와 생각의 여름을 선택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먼저 요조는 그동안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은 물론 인디 음악을 통해 청춘들의 마음에 큰 반향을 일으킨 감성 뮤지션으로 꼽힌다. 함께한 생각의 여름은 특유의 감각을 바탕으로 매끈하게 뽑아낸 선율과 음색이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로, ‘말을 짓고 노래를 만든다’는 특유의 작법으로 완성한 노랫말로 강한 팬덤을 가진 뮤지션 중 한 명이다. 요조와 생각의 여름은 “제안을 받고 ‘설마, 나한테’라고 생각했다”라며, “사카모토 류이치와 함께 작업하게 되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영광이었고, 내내 가슴 두근거렸다”라고 작업 소감을 전했다.

‘티라노’와 ‘프논’의 진정한 우정의 메시지를 담은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낙원으로 둘이서’는 요조와 생각의 여름이 빚어내는 사려 깊은 하모니로 영화가 전할 가슴 뭉클한 감동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섬세하며 부유감 넘치는 사운드는 올 여름, 전세대가 기억할 아름다운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매일매일 두근두근 짜릿한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어드벤처가 온다

상상력 천재 8살 소녀 준과 아이의 빛나는 모습을 지켜주려는 엄마!
가족의 사랑과 믿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감동!
올 여름방학 전 세대를 사로잡을 최고의 패밀리 무비!

화려하고 스릴 넘치는 놀이공원을 무대로 다이내믹한 모험이 펼쳐지는 영화 <원더랜드>는 시선을 압도하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여름방학 극장가를 찾는 패밀리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준의 상상력을 늘 응원하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엄마’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준’의 관계는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믿음을 주던 엄마의 부재로 상실감에 빠진 준이 원더랜드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과 함께한 스펙터클한 모험을 통해 마음 한편에 자리 잡은 어둠을 이겨내고 한층 성숙해지는 과정은 재미는 물론 벅찬 감동까지 선사하며 깊은 여운을 준다.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드디어 그들이 만났다!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99.9% 완벽히 다른 두 남자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고 마는데…

달리고 달려, 일본군을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라!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한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류준열)
그리고 해철의 오른팔이자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빗발치는 총탄과 포위망을 뚫고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군을 유인한다.

계곡과 능선을 넘나들며 귀신같은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지략을 펼치는 독립군의 활약에
일본군은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1920년 6월, 역사에 기록된 독립군의 첫 승리
봉오동 죽음의 골짜기에 묻혔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 사랑합니다 . . .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까지 LOVE YOURSELF 투어를 마친 방탄소년단!
전세계의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열광했던 유럽에서의 콘서트가 파리를 마지막으로 끝났다.

그리고 모든 긴장이 풀어진 다음날, 파리의 작은 루프탑 테이블에서 멤버와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뒤풀이가 시작된다.

방탄소년단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한 테이블에 둘러 앉아 들을 수 있는
설렘 가득한 시간이 펼쳐진다.

격투기 챔피언 X 구마 사제 세상의 악에 맞서는 그들이 온다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
그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惡)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선 ‘안신부’와 함께 하게 되는데...!

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
신의 사자가 온다!

짠내 폭발 청년백수, 전대미문의 진짜 재난을 만나다!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눈칫밥만 먹는 용남은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잔치가 무르익던 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서 피어 오르며
피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도심 전체는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용남과 의주는 산악 동아리 시절 쌓아 뒀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탈출을 향한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이제껏 본 적 없는 짠내 폭발!
눈물, 콧물, 웃음까지 쏙 빼놓는
짠내 폭발 콤비 조정석X임윤아의 리얼 탈출기!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데… 우리 애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거죠?”

집을 비우면 다시 시작되는 펫들의 시크릿 라이프!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
캣닢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클로이’
슈퍼히어로를 따라 하는 토끼 ‘스노우볼’
완벽하게 고양이가 되고픈 강아지 ‘기젯’까지
아직도 나만 몰랐던 마이펫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우릴 키운다고? 그건 니 생각이고~”

더 귀엽고 더 새롭다
다시 돌아온 귀요미들과 뉴페이스의 등장
치명적인 귀여움이 팡팡 터진다! 반전매력 대방출 ~~

세상에서 가장 쉽고 아름다운 문자 ‘한글의 시작’! <나랏말싸미>

“이깟 문자, 주상 죽고 나면 시체와 함께 묻어버리면 그만이지”

문자와 지식을 권력으로 독점했던 시대
모든 신하들의 반대에 무릅쓰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세종의 마지막 8년.
나라의 가장 고귀한 임금 ‘세종’과 가장 천한 신분 스님 ‘신미’가 만나
백성을 위해 뜻을 모아 나라의 글자를 만들기 시작한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

1443, 불굴의 신념으로 한글을 만들었으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모든 사건의 중심 블루 사파이어 ‘감청의 권’으로부터 . . .

19세기말 해적선과 함께 싱가포르 인근 바다에 가라앉았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보물 블루 사파이어 ‘감청의 권’이 모습을 드러내던 날,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는 피로 물든 괴도 키드의 예고장만이 남겨져 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를 뒤흔들 함정!

절체절명에 빠진 괴도 키드는 마법 같은 술수로 여권이 없는 코난을 싱가포르로 데려간다.
마침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쿄고쿠 마코토의 가라테 대회를 보기 위한 란과 소노코까지 모두가 모이게 되고…

코난 X 괴도 키드 X 쿄고쿠 마코토, 블루 사파이어 ‘감청의 권’
그리고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세 사람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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