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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스 스마트 스탬프(echoss smart stamp)~
커피숍같은 곳에서 종이에 찍어주는 스탬프를 스마트폰으로 디지털화 한 것입니다. 전용 도장을 고객의 스마트폰에 대면 스탬프가 찍힙니다. 소비자는 종이를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이 없고~ 커피숍 점주는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여 다양한 마케팅을 할 수 있습니다. 스탬프는 55,000원에 판매되고, 월 정액제로 33,000원을 받네요~ 스탬프에 민감한 직장인들이 많은 지역이라면 한 번 도입해볼 만 할 것 같은 서비스입니다.

우버가 택시업을 변화시키고~ 뱅크월렛카카오가 금융업을 변화시키고~ 카닥이 자동차수리업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처럼~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대부분의 생활밀착업종도 혁신을 받아들여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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