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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맑음친구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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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범 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확대하고 조기 폐쇄하라

수도권과 가까운 보령화력 1,2호기는 2022년에야 폐쇄될 예정이다. 남은 기간동안 다량의 미세먼지를 계속 배출한다는 의미다. 정부가 에너지 전환을 외치고 있지만, 석탄발전소의 단계적 폐쇄 로드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정부는 석탄발전소 30기가 밀집한 충남지역의 의욕적인 탈석탄 정책의 선언에 응답해야 한다. 충남도는 석탄발전소 가동연한을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하고, 이에 따라 2026년까지 도내 석탄발전소 30기 중 14기를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하겠다고 계획을 공식화한 바 있다.

미세먼지로 연일 국민들이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부터 적극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 노후 석탄발전소의 가동 중단 대책을 더욱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탈석탄로드맵을 마련하여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야 한다.

#미세먼지 #탈석탄 #노후석탄발전조기폐쇄

무분별 '임야 태양광', 한반도의 '허파'를 공격하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대규모로 흡수하는 자연자원이 지구상에 딱 둘이다.
숲과 물(바다, 호수, 강 등)이다. 숲은 소리 없는 살인자인 미세먼지까지 빨아들인다. 인간이 만든 공기청정기와 비교할 수조차 없는 거대한 천연 공기청정기이자 한반도의 허파다.
그래서 북반구의 평균 이산화탄소 농도는 나뭇잎이 우거지는 봄부터 가을까지 옅어지고 침엽수 바늘잎만 남은 겨울에는 짙어진다.
인류가 핵과 화석연료 에너지 체제에서 햇빛발전, 바람발전 등의 재생에너지 체제로 전환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기후변화 때문이다. 지금도 시시각각 짙어만 가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서다.
그런데 숲을 파괴하고 그 자리에 임야 태양광 발전소를 세운다?
강을 살린다고 부르짖으며 녹조라떼로 4대강을 목 졸라 죽인 이명박 정부 시기와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단 말인가.

국내 최대 군산 수상태양광…"100% 국산에 중금속 위험 없어"

최근 수상태양광은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유출로 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됐다.

이에 대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신재생에너지기술센터의 김필규 선임연구원은 국내에 도입된 태양광 모듈은 결정질 실리콘 전지를 사용한 모듈이라 카드뮴이 없다고 설명했다.

미국에서는 카드뮴이 들어가는 박막 태양전지를 사용하지만, 우리나라는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

태양광 모듈은 강화유리 안에 밀폐돼 있으며 패널 위에 쌓인 먼지를 화학성분이 든 세척제가 아닌 빗물이나 수돗물로 씻어내기 때문에 주변 오염 위험이 거의 없다는 게 태양광 업계와 정부 기관 등의 설명이다.

서울경제, 1MW당 폐패널 100톤… 태양광발전의 역설 기사에 대한 산자부 설명

서울경제, 1MW당 폐패널 100톤… 태양광발전의 역설 (’18. 11. 5,) 기사에 대한 산자부 설명 자료입니다.

- 발전소 폐기물은 전력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운영폐기물과 발전사업 종료 후 발전소 해체과정에서 발생되는 해체폐기물로 구분됨

- 동 기사에서 언급된 원자력 폐기물은 고독성의 고준위 및 중·저준위 운영폐기물이며, 태양광의 경우 투입되는 연료가 없기 때문에 전력 생산과정에서 운영폐기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음

- 아울러, 원자력 발전소 해체에 따른 폐기물 발생량이 폐패널 등 태양광 발전소 해체폐기물보다 적다고 볼 수 없음

- 원자력 폐기물은 방폐장 등 별도 처리시설이 요구되는 고독성물질이며, 태양광은 셀과 전선 연결을 위한 소량의 납*을 제외하면 카드뮴 등의 유해 중금속이 포함되지 않음

- 폐패널이 발생하는 경우 전량 폐기처분되는 것이 아니며, 선진국의 선례를 보면 우선적으로 상당부분이 재사용되고 있음

- 특히, 독일의 경우 발생량의 71%를 제3국 수출 등의 목적으로 재사용중이며, 재활용·매립 비중은 29% 수준임

시민단체 공동성명 "1.5도 특별보고서에 대한 책임있는 노력 촉구"

날씨맑음도 이번 시민단체 공동성명서 지지합니다.
"지구온난화의 1.5도 특별보고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성찰과 책임있는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촉구한다"

태양광 발전 수익 계산기 앱 출시

제공하는 기능
- 최근 SMP, REC 기준 수익 계산 샘플
- 일평균 발전시간 계산
- REC 계산 (가중치, 발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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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P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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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대응 1.5℃ 목표달성을 위한 그린피스의 요구

그린피스의 기후변화 대응 목소리가 분명하고 제대로 인것 같아 공유합니다.

기후변화대응 1.5℃ 목표달성을 위한 그린피스의 요구
1. 반세기 내에 전 세계적 화석연료를 가장 빠른 시일내에 퇴출시켜야 한다.
2. 전 세계가 100% 재생가능에너지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
3. 이 전환은 발전분야 뿐만 아니라, 냉난방, 교통산업, 가정에 아우르는 커다란 에너지 전환이어야 한다.
4. 전 세계의 숲을 보호하고 복원하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 또 사라진 산림을 복원해야 한다.
5. 지속가능한 토지 이용과 식량생산을 결의하고 빠르게 전환해야 한다.
6. 에너지 효율과 수요, 공급을 개선해야 한다.

태양광 발전이 숲과 야생을 파괴?

석탄발전 없이 사흘을 보냈던 영국 가디언 지 기사입니다.
불행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영국 가디언 지는 22일(현지 시간) "일본 신재생에너지의 퍼즐, 태양광이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가디언 지는 이 보도에서 "일본은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26% 감축을 위해 태양광발전소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숲과 야생이 심각한 상황에 놓이고 있다"고 게재했다."

'태양광발전소 '위치와 크기' 가 중요하다'

철도 자리에 '태양광 발전소' 짓는다.

태양광 이렇게 유휴부지에 하면 됩니다.
굳이 산림훼손하며 할 필요 없습니다.
산림은 귀중한 자연의 보고로 더이상 훼손하지 말고 지켜야 합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이렇게 유후부지를 활용해 확대하면 되고,
우선 탈석탄을 어떻게 추진할 지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탈석탄
#유휴부지활용태양광

태양광 세무 가이드

태양광 사업시 납부하는 세금 3가지
등록면허세(지방세),
부가가치세(국세)
종합소득세(국세 + 지방세)
를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RPS 태양광 설비 현황

에너지공단과 전력거래소 자료를 가지고 RPS 시행이후(2012년~ 2018년2월) 설치된 태양광과 풍력 설비현황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2018년 2월까지 설치된 태양광은 4.7GW(26,723개소), 풍력은 0.77GW으로 합치면 5.48GW입니다.
이 수치는 2018년 2월 기준 총 설비용량 115,88GW에서 4.7%를 차지하는 것이고, 최대부하 82.8GW에서 6.6% 차지하는 수치입니다.
RPS 이전에 설치된 설비와 수력 등 다른 신재생에너지원을 포함하면 더 높은 수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3020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진짜 문제는 에너지 믹스에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주범인 석탄발전을 어떻게 제외시킬 것인가 인 것 같습니다.
신재생에너지는 늘어나는데 석탄발전이 그대로 유지되거나 줄어듬이 더디다면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후에도 정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서는 적도 지역이 기온 변동에 가장 취약했으며 매우 심각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 급등에 따른 증발현상으로 토양이 건조해지면 농작물이나 주민들이 타격을 받는다.
남미 아마존의 경우 열대우림이 건조해져 수많은 나무가 고사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늘어나게 되고 결국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탈석탄

태양광 적절한 입지 규제 필요

태양광에도 적절한 입지 규제가 필요합니다.
규제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법규를 지켜 조화롭게 살아가듯
태양광이 가야하는 길이 따로 있습니다.
태양광은 자연과 산림을 훼손하는 길이 아닌 유휴부지로 가야합니다.

태양광을 급한대로 빨리 퍼뜨려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온실가스 주범인 석탄발전을 줄이고 없애는 것이 기후변화를 막는 직접적인 방법인데 우리나라 전력시장 구조상 태양광이 석탄발전을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설물과 유휴부지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며,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박성진 / 전북 남원 '혼불 마을' 주민 : 자연과 어울려져 있는 문학관에 자연을 훼손하면서까지 그런 태양광이 들어와서 마을과 융합이 될 수 있느냐

장남정 /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 무조건 민간사업자에 의한 것보다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서 그것을 활성화 시키는 게 실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고…"

태양광 실시간 뉴스, 햇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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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연계형·피크저감형 ESS, 국내 ESS 시장 이끌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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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ㆍ에너지공단 ESS 대여 사업 활발
[원주]“중앙선 폐철로에 태양광 거리 조성” 곽도영 도의원 예비후보 공약 제...
기후변화로 식량안보 위협받는 스리랑카

고맙습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당진에코파워는 116만㎾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했지만 환경오염 등을 우려하는 당진시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당진시민들의 정부세종청사 집회를 시작으로 광화문광장 단식농성과 에너지정책 전환 정책 대정부 요구 등이 이어졌다.

난항을 겪던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사업이 지난해 12월 LNG 복합화력으로 전환 승인됨에 따라 LNG발전소를 충북 음성과 울산에 건설하기로 결정하고 당초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려던 당진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키로 방향을 잡았다."

#탈석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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